내 여자로 만들고 싶은 5살 연상의 여인...

동수200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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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의 나이...

 

살아 오면서 처음으로 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꼈다....

 

여러운 집안의 사정으로인해 항상 다른 걱정만 하던 내게 편안한 안식을 주는것 처럼..

 

따듯한 마음으로 나를 위로해 주고 힘내라고 하던 한 분이 나에게 다가왔다..

 

같은 야간대학교 학생으로 서로 사회생활과 학교생활을 동시에 하면서 서로 힘들다는것을 알기에..

 

난 그 분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주접을 떨었고 그 분은 나에게 편안함을 위해 항상 밝게 웃으신다..

 

그 분을 만난지 벌써 3개월..3개월의 시간만에 누군가를 좋아 한다는 감정이 생기긴 쉬운 것일까??

 

하지만 일시적인 현상은 아닌 것 같다.. 나도 과연 다른 사람처럼 한 여인을 보고 싶어 할까??

 

난 안그럴거 같어.... 이런 생각을 예전엔 했지만 나 역시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매일 나에게 친누나가 되어 준다는 그 분의 말에 난 싫어요...

 

라고 대답 하지만...친누나가 아닌 내 여자로 만들고 싶은걸...내가 한마디 하면 까분다고 머리를

 

쥐어 박는 그분...가끔씩 기대고 같이 손잡고 여행도 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어떻하면 좋을까..

 

이런게 사랑이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