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 여자들은 반성해라!!--신문에 난 결과

쩝쩝200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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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로 달다가 내용 전달이 안돼서 신문기사 일절 다 발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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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4일(수) 11:02 [연합뉴스]
내집 마련…男 "부부 함께"ㆍ女 "남편 몫"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 내집 마련 문제에 대해 미혼 남성들은 부부가 함께, 미혼 여성들은 남성이 마련해야 한다고 각각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가 전국의 미혼 남녀 510명(남녀 각 2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결혼 후 내집 장만에 대해 남성은 '부부 자금+융자'(39%) '전액 부부 자금'(33.9%) 등 '자력'으로 마련하겠다는 의견이 72.9%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은 '배우자 가족이 지원해야 한다'(47.3%)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부부 자금+융자'(27.8%), '전액 부부 자금'(22.2%) 등이 뒤를 이어 절반 가량의 응답자가 '주거지 마련은 남편ㆍ시댁의 몫'이라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내집 마련 시기는 남성이 '3년 이내'(34.7%), 여성은 '결혼과 동시에'(33.3%)라는 응답이 각각 가장 많았고, 신혼 초기 주거지의 적당한 크기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25평 정도'를 첫번째로 손꼽았다.

신혼 초 주택마련 예산에 대해 남성은 '5천만원'(37.7%)이라는 응답이, 여성은 '7천만원'(31.7%)라는 답변이 각각 가장 많아 다소 차이를 보였고, 신혼초 주거지 소유형태는 남녀 모두 '전세'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예전 세대는 결혼을 하고 살아가면서 살림을 늘려나가는 것에서 보람을 느낀 반면 요즘 미혼 남녀들은 가급적이면 빨리 집을 장만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나 세대 차이를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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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금전적 부담을 남성에게 떠넘기는 사상은 아주 넓게 퍼져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흘러가 기사라서 어디에 밖혀 있는지 찾지 못하였지만  재벌이 청혼 한다면 지금의 애인을 버리고서라도 간다고 답한 여성이 1위로 절반이 넘는다는 결과도 나왔죠.

다른 조사기관에서는 여성의 결혼조건중 뭐가 제일 중요한가? 라는 질문에도 1위 절반이 이상이 능력을 본다고 했습니다. 즉 돈이면 다 된다는거죠.

그런 사상은 각종 도표로 나타나고 있으며. 조사기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약 절반선 이상이 남자의 경제력을 보고 있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여자분들이 아무리 부정을 한다 하여도 각종 도표나 기사에서 나오는 자료를 어떻게 해명 하실지 궁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