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은 감동깊고 슬픈 사랑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이러게 적습니다 저와 한선배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제이야기 아님 그러게 시작하드라구여) 저의학교에는 참 쾌활하고 낙천적이 항상 얼굴이 웃음을띤 선배가 있어서여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와 사랑하는 사랑과 혜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마 그때 부터였을꺼에여 .. 선배가 잘 웃지도 모든일에 의욕을 일고 있는 모습을 보인게 저는 선배가 쾌할하고 항상 웃음을 띠고 다니는 선배를 잊어버린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선배가 안돼보이기도 불쌍해보이기도 했습니다 머 연민에 감정이라고 해야하나여 그래서 저는 제 나름대로 선배를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선배가 혼자 앉자있으면 옆에가서 아무말없이 자리를 지켜주기도 하고 가끔 웃으면서 농담고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러게 한달 두달이 지나습니다 저도 이제는 남자친구가 있었으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런데 마침 친구들이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해서 기분좋게 씩고 꾸미고 옷도 이것저것 골라가면서 소개팅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게 준비를 하고 학교를 갔습니다 그런데 저 멀리서 선배가 걸어오고 있더군여 약간 상기된 얼굴로 저에게로 오고 있더군여 저는 느낌이 악간 안좋았습니다 무신일이 생긴것같은.. 그런데 다행이 큰일은 아니더군여 저한테는여 선배가 저를 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만 선배가 불쌍하고 안돼보여서 잘해준거 뿐이데 그래서 싫다고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오늘 소개팅도 한다고 선배는 약간 놀라더군여 하지만 전 머 걱정을 안했거든여.. 소개팅 생각으로 정신이 없었건든여 그러게 선배가 멀어저 갔습니다 그러게 소개팅에 끝나고 운이 없는건지 아니면 제가 못나서 인지 소개팅한 남자쪽에서 제가 싫다고 하더군여 그러게 하루 이틀 일주일이 지났을때져.. 전 선배와 마추치면 피해다니는 상황이었어서 그런데 선배가 제앞길을 가로 막고 이런 말을 하더군여 "항상 니옆에서 널 지커줄거야" 전 약간 놀라고 당황 스러워습니다 저는 분명이 싫타고 말을했는데 말이저 그런데 선배는 제 말도 듣지않고 그냥 가버리더군여.. 그러게 또 몇날 몇칠이 지났습니다 그날은 무척 더운날씨였는데 전날 술을 좀 많이 먹어서 머리가 많이 아파져.. 더운관계로 몸에 힘도 없어구여 저는 학교 기숙사로 들어가저 낮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머 수업도 재대로 못들을고 같아서 말이저 그런데 잠에 취해서 자는데 갑자기 "불이야"라는 소리를 듣고 놀라서 깨서여.. 그런데 아무 이상도 없드라고여 전 꿈인줄 알고 다시 자려구 하는데 문사이에서 연기가 들어오고 있더군여 잠결에 일어 나서 몰라는데 방안에는 많지는 않지만 연기가 차있어서여 저는 무서운 마음에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려고 했서여 하지만 벌써 제가 있는 4층까지 불이 번져서 나갈수가 없는 상황이더군여 저는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고 너무 무서워서여 그러게 연기에 취해 점점 의식이 흐려저 가고 있는 상황이었죠.. 그런데 갑자기 누가 제 기숙사방문을 갑자기 열고 들어오더군여 저는 그사람이 소방대원인줄 알아서여 앞도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고 그상황에서는 당연히 누구나 그런생각을 하닌깐여 그러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동안 그사람이 저를 번쩍 안아들더군여 물에 젖은 목포와 함꺠.. "뜨거우닌깐 조금만 참고있어 대리고 나가주께"라는 말을 듣는 순간 전 그사람이 소방대원이 아닌 저를 좋아하던 선배라는 것을 알아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오더군여 그런게 선배는 저는 안아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젖은 목포를 덥고 있는데도 엄청 뜨거워 습니다 저는 갑자기 선배가 걱정이 돼더군여 "선배 안뜨거우세요" 라고 물었서여 그런데 선배는 웃으면서 "남자기 이정도는 참아야기 그리고 이렇게 이뿐 널 안고있는데 말이야" 하고 농담까지 하더군여 저는 안심했습니다 왠진 모르지만 선배가 다치면 제가 너무 아플거 같아거든여 그러게 한참을 달리고 어느순간 선배가 멈춰서여 그리고 제 목포를 들추더군여 " 이제 안전해.. 어디 다친데는 없지" 저는 "네 없어요 선배도 괜찮아요" 라고 물어서여 연기로 인해 앞이 안보이는 상황이었거든여 그러게 저는 정신을 일어서여.. 다시 정신이 들었을때는.. 병원이더군여 제주위에는 친구들이 둘러싸고 있어서여 저는 일어나자 마자 친구들에게 물어서여 선배 어디있냐고 선배보고싶다고 선배한테 대려다 달라고 그런데 아무도 선배가 어디있는지 선배한테 대려다 주는 사람도 없어서여 표정들도 전부 울것같은 얼굴이었구여 저는 갑자기 불안해져서여.. 농담까지하면서 저를 구해주었던 선배가 잘못될 일 없다고 잘못돼지 않았을 꺼라고 지금 내가 당신을 선배를 너무사랑하는데 나만두고 가지 않았을꺼라고 하지만 아무리 목놓아 불려도 아무도 대답을 해주지않아서여.. 저는 울면서 메달려서여 선배한테 제발 대려다 달라고 선배가 많이다쳐으면 내가 간호해야 한다고 하지만 제친구한테 들려오는 소리는 정말 듣기도 싫은 세상이 무너지는 말이 었습니다 저를 구하고 나왔을때는 벌써 사람의 모습이 아니었다고 머리는 다타서 없여젔고 손은 뜨거운 열기로 형체를 알아볼수도 없었다고 하더군여 제가 무사하다는 것을 보고 제가 정신 을 읽고 쓰러지는 것을 보고 그자리에서 숨져다고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나를 지킬수 있어 행복했다고 저는 장난같아서여 아니 장난이길 바래서여 저를 그렇게 사랑하는데 목슴까지 걸고 살려주로 왔는데 그러게 저만 두고 가지않았을거라고 하지만 아무리 불려도 선배의 보습은 보이지 않아서여... 저는 아직도 그일을 생각하며 그사람을 이제는 선배가 아니 제가 사랑하는 그사람을 생각하면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 읽으셔나 모르겠네여.. 중간 중간 생각이 안나서 일단 제가 생각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글도 이렇게 길지 않았는데.. 적다보니.. 이러게 길어진거 같네여..^^
슬픈 사랑...(실화)
제가 읽은 감동깊고 슬픈 사랑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이러게 적습니다
저와 한선배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제이야기 아님 그러게 시작하드라구여)
저의학교에는 참 쾌활하고 낙천적이 항상 얼굴이 웃음을띤 선배가 있어서여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와 사랑하는 사랑과 혜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마 그때 부터였을꺼에여 .. 선배가 잘 웃지도 모든일에 의욕을 일고 있는 모습을 보인게
저는 선배가 쾌할하고 항상 웃음을 띠고 다니는 선배를 잊어버린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선배가 안돼보이기도 불쌍해보이기도 했습니다 머 연민에 감정이라고 해야하나여
그래서 저는 제 나름대로 선배를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선배가 혼자 앉자있으면 옆에가서
아무말없이 자리를 지켜주기도 하고 가끔 웃으면서 농담고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러게 한달 두달이 지나습니다 저도 이제는 남자친구가 있었으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런데 마침 친구들이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해서 기분좋게 씩고 꾸미고
옷도 이것저것 골라가면서 소개팅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게 준비를 하고 학교를
갔습니다 그런데 저 멀리서 선배가 걸어오고 있더군여 약간 상기된 얼굴로 저에게로 오고
있더군여 저는 느낌이 악간 안좋았습니다 무신일이 생긴것같은.. 그런데 다행이 큰일은
아니더군여 저한테는여 선배가 저를 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만 선배가 불쌍하고
안돼보여서 잘해준거 뿐이데 그래서 싫다고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오늘 소개팅도 한다고
선배는 약간 놀라더군여 하지만 전 머 걱정을 안했거든여.. 소개팅 생각으로 정신이
없었건든여 그러게 선배가 멀어저 갔습니다 그러게 소개팅에 끝나고 운이 없는건지
아니면 제가 못나서 인지 소개팅한 남자쪽에서 제가 싫다고 하더군여 그러게 하루 이틀
일주일이 지났을때져.. 전 선배와 마추치면 피해다니는 상황이었어서 그런데 선배가
제앞길을 가로 막고 이런 말을 하더군여 "항상 니옆에서 널 지커줄거야" 전 약간 놀라고
당황 스러워습니다 저는 분명이 싫타고 말을했는데 말이저 그런데 선배는 제 말도 듣지않고
그냥 가버리더군여.. 그러게 또 몇날 몇칠이 지났습니다 그날은 무척 더운날씨였는데
전날 술을 좀 많이 먹어서 머리가 많이 아파져.. 더운관계로 몸에 힘도 없어구여 저는
학교 기숙사로 들어가저 낮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머 수업도 재대로 못들을고 같아서 말이저
그런데 잠에 취해서 자는데 갑자기 "불이야"라는 소리를 듣고 놀라서 깨서여.. 그런데 아무
이상도 없드라고여 전 꿈인줄 알고 다시 자려구 하는데 문사이에서 연기가 들어오고 있더군여
잠결에 일어 나서 몰라는데 방안에는 많지는 않지만 연기가 차있어서여 저는 무서운 마음에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려고 했서여 하지만 벌써 제가 있는 4층까지 불이 번져서 나갈수가
없는 상황이더군여 저는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고 너무 무서워서여 그러게 연기에 취해
점점 의식이 흐려저 가고 있는 상황이었죠.. 그런데 갑자기 누가 제 기숙사방문을 갑자기
열고 들어오더군여 저는 그사람이 소방대원인줄 알아서여 앞도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고
그상황에서는 당연히 누구나 그런생각을 하닌깐여 그러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동안
그사람이 저를 번쩍 안아들더군여 물에 젖은 목포와 함꺠.. "뜨거우닌깐 조금만 참고있어
대리고 나가주께"라는 말을 듣는 순간 전 그사람이 소방대원이 아닌 저를 좋아하던 선배라는
것을 알아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오더군여 그런게 선배는 저는
안아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젖은 목포를 덥고 있는데도 엄청 뜨거워 습니다 저는
갑자기 선배가 걱정이 돼더군여 "선배 안뜨거우세요" 라고 물었서여 그런데 선배는 웃으면서
"남자기 이정도는 참아야기 그리고 이렇게 이뿐 널 안고있는데 말이야" 하고 농담까지
하더군여 저는 안심했습니다 왠진 모르지만 선배가 다치면 제가 너무 아플거 같아거든여
그러게 한참을 달리고 어느순간 선배가 멈춰서여 그리고 제 목포를 들추더군여
" 이제 안전해.. 어디 다친데는 없지" 저는 "네 없어요 선배도 괜찮아요" 라고 물어서여
연기로 인해 앞이 안보이는 상황이었거든여 그러게 저는 정신을 일어서여.. 다시 정신이
들었을때는.. 병원이더군여 제주위에는 친구들이 둘러싸고 있어서여 저는 일어나자 마자
친구들에게 물어서여 선배 어디있냐고 선배보고싶다고 선배한테 대려다 달라고 그런데
아무도 선배가 어디있는지 선배한테 대려다 주는 사람도 없어서여 표정들도 전부 울것같은
얼굴이었구여 저는 갑자기 불안해져서여.. 농담까지하면서 저를 구해주었던 선배가 잘못될
일 없다고 잘못돼지 않았을 꺼라고 지금 내가 당신을 선배를 너무사랑하는데 나만두고 가지
않았을꺼라고 하지만 아무리 목놓아 불려도 아무도 대답을 해주지않아서여.. 저는 울면서
메달려서여 선배한테 제발 대려다 달라고 선배가 많이다쳐으면 내가 간호해야 한다고
하지만 제친구한테 들려오는 소리는 정말 듣기도 싫은 세상이 무너지는 말이 었습니다
저를 구하고 나왔을때는 벌써 사람의 모습이 아니었다고 머리는 다타서 없여젔고 손은
뜨거운 열기로 형체를 알아볼수도 없었다고 하더군여 제가 무사하다는 것을 보고 제가 정신
을 읽고 쓰러지는 것을 보고 그자리에서 숨져다고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나를 지킬수 있어
행복했다고 저는 장난같아서여 아니 장난이길 바래서여 저를 그렇게 사랑하는데 목슴까지
걸고 살려주로 왔는데 그러게 저만 두고 가지않았을거라고 하지만 아무리 불려도 선배의
보습은 보이지 않아서여... 저는 아직도 그일을 생각하며 그사람을 이제는 선배가 아니 제가
사랑하는 그사람을 생각하면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 읽으셔나 모르겠네여.. 중간 중간 생각이 안나서 일단 제가 생각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글도 이렇게 길지 않았는데.. 적다보니.. 이러게 길어진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