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이용하시려는분들 필독

osmin732005.05.04
조회779

 스카이라이프에 가입하시려는분들 한번 더 생각해보시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더이상 발생를 않기를 바라면 몇가지 문제점을  

 

 일단 가입시에 알아두셔야 할것은 위성안테나와 셋톱박스는 고객이 구입하는것입니다.  이부분은 대부분 가입시 설명이 없을것입니다. 제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작년 4월에 신청했는데 올해 4월에 해지하려고 했더니 14만원가까이를 납부해야 한다는군요 기계값이랑 위약금을 ㅠㅠ 전 당연히 가입시 그런말들을 들은적이 없다고 했찌만 역시나 약정에 나와있다는 말을 하더군요..이건 제 잘 못이기 때문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황당한것은 그 다음이었습니다. 작년12월에 스카이라이프 방송이 수신이 되지 않아서 AS를 받았습니다.

기사분께서 셋톱박스고장이라고 하시면서 기존 휴맥스기계에서 삼성꺼로 교환해주시더군요 근데 증상은 동일했습니다. 기사분께서 이상하다고 하시면서 안테나를 테스트 하시더니 부품이상같다고 하시면서 부품교환을 했습니다. 그렇게 작년 12월에 AS를 받았습니다. 그 교환한 삼성셋톱박스는 누가보아도 알 정도로 기스도많은 중고였습니다. 해지 상담시에 그 기계를 제가 사는거라고 하기에 이부분을 말씀드렸죠 상담원에게 너무한거 아니냐고 고객이 구입을 하는것인데 왜 중고를 주냐고 그랬더니 그 상담원 하는말이 그럴리가 없다는것입니다. 원래 있던 제품을 제조사에서 수리하는동안 임시로 중고를 준다고 수리가 완료되면 기계를 교환해준다고 AS센터에서 착오가 있었던것같다고 그러더군요... 전 스카이라이프에서 먼저 연락한것도 아니고 제가 다른상담을 하면서 이런부분을 알았다는것이 화가나더군요..상담원은 AS센터에 확인하고 내일중으로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그게 화요일이었습니다. 전화는 커녕 금요일까지 전화가 오지 않더군요..토요일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다른상담원역시 그럴리가 없다고 AS센터에 확인하고 오늘중으로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역시 전화 없었습니다.  월요일에 다시 전화를 걸어 책임자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책임자가 회의중이라고 어떤일이냐고 묻더군요 역시 그럴리없다고 하더군요.. 황당하고 더 이상 상담원들과 대화를 하고싶지 않아 다시 전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4번째 상담원 역시 비슷한말을 하고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책임자가 전화를 주겠다고...

 드디어 월요일 오후 6시 20분쯤 전화가 왔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이 책임자란 사람이 하는말이 더 황당했습니다. 원래 고장시 셋톱박스를 교환하면 다시 교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허걱.. 요약하면 처음 설치시 새것을 받았더라도 고장이 나서 기스가 많은 중고를 받아도 그것이 고객것이라는거죠.. 고객들은 그 중고를 사는셈인거죠... 전 당장 이 앞의 4명의 상담원들하고 왜 말이 다르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그러더군요 그 사람들 교육이 잘 못 된거 같다고 교육시키겠다고.....  제가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를 찾아봤지만 이런내용하나도 없다 등등해서 말했지만 듣는말은 동일했습니다. 교환은 되지 않는다고 .... 더 이상 스카이라이프와 관계되지 싫어서 알았다고 원하는대로 돈 14만원인출하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스카이라이프 보시는 여러분 AS받을때 꼭 셋톱박스 확인하세요....깨끗한것으로 교환되도록....또한 수신기기는 고객이 구입하는것입니다. 상담원말이라고 믿지 마세요...꼭 책임자랑 통화하세요....

 

※ 현재 케이블을 보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채널구성은 케이블이 훨신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스카이라이프 영화채널은 밤에는 에로비디오 채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