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이뻘의 여자와 관계를 갖다..

닉네임2005.05.04
조회126,572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학창시절에 여자들도 많이 사귀고 그렇게 살았지만 성관계 같은걸 처음한건

20살이 되고도 몇년이나 지났을 때이죠..

한마디로 숫총각 딱지를 떼지 못한 그런 순진남이었죠..

 

군대있을때 일이에요.

휴가를 나왔는데 막상 할일도 없고 해서 채팅사이트에 들어가게 되었어여..

그냥 대화나 해볼까 싶어서요.

 

그런데 어떤 여자가 말을 걸어오더군요.

나이는 40살이 넘은 사람이었어요. 저더러 군인이냐고 그러더군요.

그 때 닉네임을 휴가군인.. 뭐 이렇게 설정해 놓았거든여..

 

그러면서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제가 만나는 이유를 묻자 그냥 이야기 할 상대도 없고 술이나 한잔 했음 하더군여.

자신이 술집을 경영한다고 하더군여. 남편이랑은 이혼했다고 했구여..

 

마침 제가 사는 곳 근처였습니다. 양주 원하는 만큼 마시게 해준다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그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묘한 만남이라 조금 떨리기는 하였지만 그 가게 젊은 여자들과 술도 마시고 놀다보니

어느새 편안한 분위기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필름이 끊겼습니다. 오랫만에 세상 물 먹어서 그런지 양주 2병도 못 마시고

그렇게 뻗어 버렸던 것이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고 의식이 돌아올때쯤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그 나이 많은 여자가 옷을 거의 다 벗고 저에게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술 기운에 정신도 없었지만 그 여자가 이리저리 제 몸을 더듬는게 싫지가 않았습니다.

 

이런맛 때문에 그짓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어느새 거기가 흥분되어 있었고 남자의 본능이 살아나서 어느새 그 여자와

관계를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첫경험이었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여자는 저같은 나이 어린 사람과 관계 맺는게 즐겁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휴가가 끝나는 날까지 매일 몇번씩 그짓을 하였죠..

젊은 나이라 그런지 하루에도 몇번씩 하고 귀대했지만 피곤함도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제가 정력이 센 놈이라는 걸 눈뜨게 된거죠..

 

그렇게 전 외박이나 휴가를 나오면 그녀와 엔조이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드디어 제대를 하였는데..

그녀의 반응은 냉담하였습니다. 제가 순진한건지 그녀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녀는 자기 업소의 단골 손님을 만나보라고 권했습니다.

만나라는 단골 손님도 그녀와 나이가 비슷한 나이였습니다.

 

전 어차피 성의 노예가 된 것인지.. 야한 것을 상상하며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여자는 관계할때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역시 경험자가 잘하는 것인지..

게다가 그녀는 부잣집 마나님이라 저랑 관계를 하면 용돈하라고 100만원씩 줍니다.

 

처음에는 자존심 같은 것도 상했지만 나중에는 돈 받는 걸 즐기게 되었습니다.

저의 고민이 이것입니다. 제대하고 나서 직장도 구하지 않고 그냥 용돈받고 삽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그 여자를 만나도 한달이면 400만원이 생깁니다.

연봉으로 생각해 보세요. 거의 5천만원에 가깝죠..

 

게다가 자동차도 사 주었고 아파트도 얻어 주어서 집에서 나와 살고 있습니다.

집에는 그냥 친구집 비는 방이 있어서 같이 살게 되었다고 하구여..

저는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직장도 알아보고 해야 한다고는 생각은 있는데

쉽게 돈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여..

 

원하는 건 그 여자가 웬만한건 다 사주니까여..

자신을 배신하지 않으면 계속 이렇게 좋은 관계를 가지고 싶다구요.

 

사람이 돈이 있으니까 그만큼 쓰게 되나 봅니다.

전 식사를 해도 아무거나 안 먹게 되었고 음료수 하나를 마셔도 생과일 아님 외제를 마십니다.

그녀에게 배운 버릇들입니다. 그녀는 돈 쓸데가 없는 그런 여자입니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 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이제 그만 만나자고 하자니 그녀가 해꼬지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평소 느낀것인데 스토커 기질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남편도 그런 그 여자의 성격때문에 집에도 안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집도 알고 있는 상황인데 헤어지면 집에라도 찾아와서 폭로하고 그럴까봐 겁나네여..

 

제가 정신차리고 현명하게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