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X마트 고객만족센터에 일하는 아르바이트 생입니다. 고객만족센터..대부분 여자라고 생각하시죠? 맞습니다. 여자들 뿐입니다. 저 혼자 남자입니다. 왜 냐구요? 공병을 받거든요 공병이라함은 소주나 맥주 처먹고 나서 말그대로 그냥 비여있는 병입니다. 요세 할머니 할아버지들 그 맛에 이마트 자주 오십니다..-_-; 그래도 열심히 일하시고 건강한 모습을 보면 저도 내심 힘들지만 뿌듯합니다. 근데!! 남자라고 더군다나 짬빰이 2달밖에 안되서 막내라서 힘든 일 다 하는데 포대자루로 쌀한가마니 넣는데다가 다섯포대 가져오는 그 정력은 대체 어디서 솟아나는지~~~;;;;;; 어찌보면 저보다 힘쎈 거 같기도하고 ㅡㅡa 흑흑..근데 깨끗한거라도 가져오지.. 어디서 술썩은 냄새가 나고 알콜을 전혀 못하는 나로썬 항상 술냄새와 술묻은 손가락에 고생합니다. 공병뿐 아니라 X마트 봉지도 환불해드립니다. 한장에 오십원인데 100장 모이면 오천원됩니다...나이드신 분들 그냥 안 넘어갑니다. 어디 쓰레기장에서 줏어오셨는지..하수구찌꺼기냄새랑 양말을 똥물에 빤 것 같은 냄새가 납니다..장갑끼고 장수 셉니다..100장 넘으면 X라 난감합니다. 안 새면 돈이 너무 많이 비어서 본사에서 연락오고 새자니 오래걸려서 딴 손님 기다리고.. 기다리니 손님한테 욕먹고 봉지새면서 냄새는 공병보다 7.5배는 됩니다. 차라리 알콜냄새가 낫지;; 닌자거북이도 아니고 맨날 하수구 냄새에 찌듭니다. 제가 하는 일은 대략 17가지가 넘습니다. 최저가..(타 점포보다 10원이라도 비싸면 말로 신고해도 상품권 오천원드림..) 이거때문에 동네 아줌마들 X빠지게 출근합니다. 남자 백수들도 출근하는데 X라 얄밉습니다. 공짜를 너무 밝힙니다. 완전 다 가발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 1건 한달 10건으로 제한되여있는데 어떤 XX같은 X가족이 단체로 4~5명씩 와서 최저가 신고하는데 컴퓨터입력하고 체크하고 장부에 적고 장부에 표시하고 상품권주는데 얼마나 번거로운지 짱납니다. 가족이서 돌아가면서 쓰고.. 진짜 최고 얄밉습니다. 가족 5명이서 오면 한번 신고해도 오천원상품권 X 5 = 25000원입니다. 면상만 보이고 신고해두라고 하고 장보러갑니다..아예 리스트를 만들었더군요? 라이벌 점포들인 X르푸 X플러스 XX백화점..예를 들어 새우깡 350원 제크 470원 다 리스트 만들어서 애새끼들 신고 꼬박꼬박하는데;; 진짜 또 애기하지만 얄밉습니다. 공짜로 주는데 내 돈 나가는거도 아닌데 진짜 주기 싫습니다. 그리고 지역단체 마일리지..이거 은근히 짱납니다. 원래 무인기계가 있는데 사람들이 센서에 무조건 가까이 되서 요령이 없어서 나한테 와서 해달라고 합니다. 보통 한두장인데..100장200장 가져오는 심지어 한봉지 영수증 꽉채워서 오는세끼들 있습니다. 진짜 욕 나옵니다 속으론 아주 욕으로 랩을하는데 겉으론 왜케 마니 가져오셧어여..^^;; 지가 부녀회장이라더군요 XX아파트인데 다 모아온거라고..진짜 옘X 그 많은 사람들이 모을정도면 그 많은 사람들이 기계로 한장씩만해도 벌써 다 햇겟네요 ㅡㅡ.. 괜히 지네들 귀찮고 미련곰퉁이같이 모르니까 그냥 떠맡기는거죠. 또 의심은 드럽게도 잘 합니다. 액수 확인하고 전화달라고하고 영수증 버리지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주 옷벗고 귀싸대기 떄리고싶더군요. 여기까진 그래도 저만 힘든거라고 칩시다(포도가 있다면 포도씨정도에 고통만 적었습니다 너무 길어서 ㅠㅠㅋㅋ) 어떤 세끼 팬티1년입은거 구멍났다고 환불해달랍니다..근데 X마트가 소비자만족도 1위라 그런지 몰라도 걍 손님이 무작정 우기면 해줍니다..안 해주면 점장나오라고해서 골치 아파집니다. 팬티 지가 오래 입으니까 빵꾸 나지 품질이 안 좋다고 ㅡㅡ.. 장난하나 팬티가 무슨 강철빤스도 아니고 1년입어서 빵꾸난거 갖구.. 또 어떤놈은 변기시트 망가져서 왔습니다 찌링내 이빠이입니다. 저 그거가지고 2층 올라가서 변기시트 바꾸오는데 쪽팔리기도하고 냄새때메 코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거기 변기시트 담장자분 말 죤X웃깁니다 ㅋㅋ 이 개xx봐라 이거 찌링내나는걸 이걸 가져오고 지X이야!! 야 손님 그지가치 생기지 않았든? 그러더군요,..,사실 좀 그지가튼세끼엿습니다 티셔츠 너걸하고 반바지에 쓰레빠?ㅋㅋ 하여간 그세끼 쎄삥으로 바꿔줫습니다 찌링내나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빨리 묶으라고하는데 묶다보니 봉지가 압축되어 찌링내가 한방에 새어나오더군요..-_ - 아 너무 장편소설이 되였군요~~ㄷㅐ충여기까지만 하는데 제발~~~손님이 왕이지만ㅁ 죨X 매너없게 그따위 양심으로 안 살았으면 좋겠네요. 지가 일부러 찢어놓고 품질 불량이라고 환불해달라고하면서 품질불량보상제 오천원상품권도 달라는 사람 진짜 병꺠다가 대갈에 악세사리 박아주고 싶습니다. 지가 찢은거 뻔히 다 티나는구만..ㅡㅡ 결국 해주는 아주 좋은 우리 X마트지만 ㅋㅋ 휴~저가트면 다음엔 고객센터는 안 갈껍니다. 손님이랑 대화하고 상담하고 항의사항 들어주며 정장입고 무전기들고 뽀대나는일인줄 알았는데;;; 무슨 맨날 가격확인하러 뛰댕기고 물건 바꺼오고 병나르고 옷에 보호택끼고..ㅡ.ㅡ;; 뽀대나는거 하나도 없슴.뭐 알바가 멋진게 없다지만 너무 추함..ㅡㅡ 고객센터인데 그래도..손님을 응해야하는데 맨날 장갑끼고 장갑엔 술냄새 찌들고 바지는 금세 드러워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손님가면 다 같이 욕하죠 엿같은 손님이 오면 단체로 욕합니다 ^^ 그래도 참 드럽게 시급도 짠 주제에 일은 드럽게 시킨다고 생각하지만 곧 떄려칩니다 ㅋㅋㅋ 글구 이렇게 힘들고 드럽고 짜증나는 알바는 난생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이게 다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힘든 알바를 해도 지금보단 안 힘들꺼라고 장담하거든여 ㅋㅋㅋ(정신적+육체적)힘듭니다.... 보름도 못 가고 떄려쳣다더군요 최고기록이 3개월이래요 ㅡㅡ 저 2.5개월 일하고 때려칩니다. 손님이랑 싸운적도 잇죠 일방적으로 욕먹고 사과까지 햇지만 안 받고 사이트에 올린다고하면서 펜던지고 갔지만 ㅋㅋ 그떄 옷버속 떄려쳣어야햇는데;;저도 한방 먹여주긴 햇죠 아르바이트 생이니까 신고하세요 ^^ 제 이름은 XXX입니다~~~ㅋㅋㅋ 꽤 열받앗더군요? 근데 지가 잘못한겁니다. 우리동네에서 훨~~씬 먼 거리 저 반대편에 있는 마트꺼를 최저가 해달라고 햇으니까요;; 북극가서 바나나 달라는거죠. 아..너무 길어졌군요 아무튼 차라리 다음엔 X마트에서 일하면 육체적노동일지라도 창고를 가고 싶군요.하긴 X마트 다시는 알바 하기 싫을정도로 고객센터가 두렵고 무서운 존재지만 ㅋㅋㅋ 암튼 여러분들도 힘들지만 아르바이트해서 하루하루 보람있고 돈차게 보내세요~~
X마트 한국1위인만큼 너무~~X같다
저는 X마트 고객만족센터에 일하는 아르바이트 생입니다.
고객만족센터..대부분 여자라고 생각하시죠?
맞습니다. 여자들 뿐입니다. 저 혼자 남자입니다.
왜 냐구요? 공병을 받거든요 공병이라함은 소주나 맥주 처먹고 나서
말그대로 그냥 비여있는 병입니다.
요세 할머니 할아버지들 그 맛에 이마트 자주 오십니다..-_-;
그래도 열심히 일하시고 건강한 모습을 보면 저도 내심
힘들지만 뿌듯합니다. 근데!! 남자라고 더군다나 짬빰이 2달밖에 안되서
막내라서 힘든 일 다 하는데 포대자루로 쌀한가마니 넣는데다가 다섯포대
가져오는 그 정력은 대체 어디서 솟아나는지~~~;;;;;; 어찌보면 저보다
힘쎈 거 같기도하고 ㅡㅡa 흑흑..근데 깨끗한거라도 가져오지..
어디서 술썩은 냄새가 나고 알콜을 전혀 못하는 나로썬 항상 술냄새와
술묻은 손가락에 고생합니다.
공병뿐 아니라 X마트 봉지도 환불해드립니다. 한장에 오십원인데
100장 모이면 오천원됩니다...나이드신 분들 그냥 안 넘어갑니다.
어디 쓰레기장에서 줏어오셨는지..하수구찌꺼기냄새랑 양말을 똥물에 빤 것 같은 냄새가
납니다..장갑끼고 장수 셉니다..100장 넘으면 X라 난감합니다.
안 새면 돈이 너무 많이 비어서 본사에서 연락오고 새자니 오래걸려서 딴 손님 기다리고..
기다리니 손님한테 욕먹고 봉지새면서 냄새는 공병보다 7.5배는 됩니다.
차라리 알콜냄새가 낫지;; 닌자거북이도 아니고 맨날 하수구 냄새에 찌듭니다.
제가 하는 일은 대략 17가지가 넘습니다.
최저가..(타 점포보다 10원이라도 비싸면 말로 신고해도 상품권 오천원드림..)
이거때문에 동네 아줌마들 X빠지게 출근합니다. 남자 백수들도 출근하는데
X라 얄밉습니다. 공짜를 너무 밝힙니다. 완전 다 가발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 1건 한달 10건으로 제한되여있는데 어떤 XX같은 X가족이 단체로
4~5명씩 와서 최저가 신고하는데 컴퓨터입력하고 체크하고 장부에 적고 장부에 표시하고
상품권주는데 얼마나 번거로운지 짱납니다. 가족이서 돌아가면서 쓰고..
진짜 최고 얄밉습니다. 가족 5명이서 오면 한번 신고해도 오천원상품권 X 5 = 25000원입니다.
면상만 보이고 신고해두라고 하고 장보러갑니다..아예 리스트를 만들었더군요?
라이벌 점포들인 X르푸 X플러스 XX백화점..예를 들어 새우깡 350원 제크 470원 다 리스트
만들어서 애새끼들 신고 꼬박꼬박하는데;; 진짜 또 애기하지만 얄밉습니다.
공짜로 주는데 내 돈 나가는거도 아닌데 진짜 주기 싫습니다.
그리고 지역단체 마일리지..이거 은근히 짱납니다. 원래 무인기계가 있는데 사람들이
센서에 무조건 가까이 되서 요령이 없어서 나한테 와서 해달라고 합니다.
보통 한두장인데..100장200장 가져오는 심지어 한봉지 영수증 꽉채워서 오는세끼들 있습니다.
진짜 욕 나옵니다 속으론 아주 욕으로 랩을하는데 겉으론 왜케 마니 가져오셧어여..^^;;
지가 부녀회장이라더군요 XX아파트인데 다 모아온거라고..진짜 옘X 그 많은 사람들이 모을정도면
그 많은 사람들이 기계로 한장씩만해도 벌써 다 햇겟네요 ㅡㅡ..
괜히 지네들 귀찮고 미련곰퉁이같이 모르니까 그냥 떠맡기는거죠.
또 의심은 드럽게도 잘 합니다. 액수 확인하고 전화달라고하고 영수증 버리지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주 옷벗고 귀싸대기 떄리고싶더군요.
여기까진 그래도 저만 힘든거라고 칩시다(포도가 있다면 포도씨정도에 고통만 적었습니다 너무 길어서 ㅠㅠㅋㅋ)
어떤 세끼 팬티1년입은거 구멍났다고 환불해달랍니다..근데 X마트가 소비자만족도 1위라
그런지 몰라도 걍 손님이 무작정 우기면 해줍니다..안 해주면 점장나오라고해서 골치 아파집니다.
팬티 지가 오래 입으니까 빵꾸 나지 품질이 안 좋다고 ㅡㅡ..
장난하나 팬티가 무슨 강철빤스도 아니고 1년입어서 빵꾸난거 갖구..
또 어떤놈은 변기시트 망가져서 왔습니다 찌링내 이빠이입니다.
저 그거가지고 2층 올라가서 변기시트 바꾸오는데 쪽팔리기도하고 냄새때메
코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거기 변기시트 담장자분 말 죤X웃깁니다 ㅋㅋ
이 개xx봐라 이거 찌링내나는걸 이걸 가져오고 지X이야!! 야 손님 그지가치 생기지 않았든?
그러더군요,..,사실 좀 그지가튼세끼엿습니다 티셔츠 너걸하고 반바지에 쓰레빠?ㅋㅋ
하여간 그세끼 쎄삥으로 바꿔줫습니다 찌링내나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빨리 묶으라고하는데
묶다보니 봉지가 압축되어 찌링내가 한방에 새어나오더군요..-_ -
아 너무 장편소설이 되였군요~~ㄷㅐ충여기까지만 하는데 제발~~~손님이 왕이지만ㅁ
죨X 매너없게 그따위 양심으로 안 살았으면 좋겠네요.
지가 일부러 찢어놓고 품질 불량이라고 환불해달라고하면서 품질불량보상제 오천원상품권도
달라는 사람 진짜 병꺠다가 대갈에 악세사리 박아주고 싶습니다.
지가 찢은거 뻔히 다 티나는구만..ㅡㅡ 결국 해주는 아주 좋은 우리 X마트지만 ㅋㅋ
휴~저가트면 다음엔 고객센터는 안 갈껍니다.
손님이랑 대화하고 상담하고 항의사항 들어주며 정장입고 무전기들고 뽀대나는일인줄 알았는데;;;
무슨 맨날 가격확인하러 뛰댕기고 물건 바꺼오고 병나르고 옷에 보호택끼고..ㅡ.ㅡ;;
뽀대나는거 하나도 없슴.뭐 알바가 멋진게 없다지만 너무 추함..ㅡㅡ
고객센터인데 그래도..손님을 응해야하는데 맨날 장갑끼고 장갑엔 술냄새 찌들고 바지는
금세 드러워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손님가면 다 같이 욕하죠
엿같은 손님이 오면 단체로 욕합니다 ^^ 그래도 참 드럽게 시급도 짠 주제에 일은 드럽게
시킨다고 생각하지만 곧 떄려칩니다 ㅋㅋㅋ 글구 이렇게 힘들고 드럽고 짜증나는 알바는
난생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이게 다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힘든 알바를 해도 지금보단 안 힘들꺼라고 장담하거든여 ㅋㅋㅋ(정신적+육체적)힘듭니다....
보름도 못 가고 떄려쳣다더군요 최고기록이 3개월이래요 ㅡㅡ 저 2.5개월 일하고 때려칩니다.
손님이랑 싸운적도 잇죠 일방적으로 욕먹고 사과까지 햇지만 안 받고 사이트에 올린다고하면서
펜던지고 갔지만 ㅋㅋ 그떄 옷버속 떄려쳣어야햇는데;;저도 한방 먹여주긴 햇죠
아르바이트 생이니까 신고하세요 ^^ 제 이름은 XXX입니다~~~ㅋㅋㅋ
꽤 열받앗더군요? 근데 지가 잘못한겁니다. 우리동네에서 훨~~씬 먼 거리 저 반대편에 있는
마트꺼를 최저가 해달라고 햇으니까요;; 북극가서 바나나 달라는거죠.
아..너무 길어졌군요 아무튼 차라리 다음엔 X마트에서 일하면 육체적노동일지라도 창고를
가고 싶군요.하긴 X마트 다시는 알바 하기 싫을정도로 고객센터가 두렵고 무서운 존재지만 ㅋㅋㅋ
암튼 여러분들도 힘들지만 아르바이트해서 하루하루 보람있고 돈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