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 언제부턴가 이걸 즐거보는...22살 아가씨랍니다~!! 정말 재밌는글..많이 봤구..정말 이런일도 있을까..라는 생각들게한는 글도 읽었어요.. ㅎㅎ 전 남자친구랑 동거한지 지금 5개월 작년 12월 5일부터..오늘이 5월5일이니깐..*^^* 전 동거하는거 참 행복하고 재밌어여~! 전 남자친구 집에 들어와사는데요... 남자친구 부모님한테는 그냥 아빠엄마라고 불러요... 남들이 보면 다 제가 딸인줄아신답니다.. 아빠 엄마 남자친구따라 성당도 다니면서 지금은 교리수업받아요.. 아빠 엄마 남자친군 옛날에 다 받았구용~~ 전 오는 6월 5일날 세례 받는 답니다~*^^* 작년7월달에 만나서 사귀고....참좋다가요... 10월달쯤부터 엄청 싸우더라구요... 그러다가 12월달에 같이 살면서 다시 좋아졌구요..... 1,2월엔 또 않조았는데.... 지금은 정말 좋아요~!!!! 2월말부터 크게 싸운적없구요... 동거를 하다보니깐....서로 이해하게되구... 더 사랑하게되구... 서롤 더 아껴주게 되더라구요.... 전 사람을 잘 못믿는 구석이 있어요... 꼭 한번쯤 의심해보고.... 근데 그 버릇도 고쳐져요.. 애말은 다 믿으려고하니깐.. 그리고 바람기도 없지않아 조금있었구요... 지금은 바람기도 없어졌구요... 남자는 지금 남자친구밖에 몰라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 사실.. 소년원도 다녀오고... 정말 사회악이였거든요...(제 남친이 자기 입으로 그랬어요...) 근데요...저 만나서 저랑 사귀고 같이 살면서 사람이 359도 바꼈어요~! 사람들 다 놀래용....(특히 장모양이라고...이모군도...) 원래 이런 애가 아니였는데..절 만나고 너무 변해서요.. 가장이란 책임감과... 내가 곁에 있는 자부심으로(?) 지금은 맘잡아서 일잘하고요... 깡패생활하는 것두 7월말에 접었어요... 지금은 저도 그 사람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구요... 사람을 이렇게 좋게 변화시킬수있다면.... 동거도 참 좋은거 아닌가 싶어요...... 살다보니깐 우리둘이 꿈도 생기고.... 공통점도 많이 생기고..정말 눈빛만봐도 서로 생각다 알수있어요... 알게모르게 서로 양보하다보니깐 싸우지도 않구요..... 제가 이렇게 글 올리는 이유는요... 동거를 않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래여... 전 만약에.... 이사람하고 혜어져도 동거했던거 절대 후회않할거 같아요... 아니 안해요.. 정말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살고있으니깐요..... 자신이 한 행동에 훗날 후회하지 않으면... 그건 정말 잘 살아온게 아닐까 생각해요..... 어린 사람들이 동거한다고 무조건 색안경쓰시고 보지마시구요... 따져가며 욕하시구... 타일르세요..... 저희는 지금 너무 행복하거든요.......*^^*
동거한지...5개월~! 동거 참 좋은건데...
언제부턴가 이걸 즐거보는...22살 아가씨랍니다~!!
정말 재밌는글..많이 봤구..정말 이런일도 있을까..라는 생각들게한는 글도 읽었어요..
ㅎㅎ
전 남자친구랑 동거한지 지금 5개월
작년 12월 5일부터..오늘이 5월5일이니깐..*^^*
전 동거하는거 참 행복하고 재밌어여~!
전 남자친구 집에 들어와사는데요...
남자친구 부모님한테는 그냥 아빠엄마라고 불러요...
남들이 보면 다 제가 딸인줄아신답니다..
아빠 엄마 남자친구따라 성당도 다니면서 지금은 교리수업받아요..
아빠 엄마 남자친군 옛날에 다 받았구용~~
전 오는 6월 5일날 세례 받는 답니다~*^^*
작년7월달에 만나서 사귀고....참좋다가요...
10월달쯤부터 엄청 싸우더라구요...
그러다가 12월달에 같이 살면서 다시 좋아졌구요.....
1,2월엔 또 않조았는데....
지금은 정말 좋아요~!!!!
2월말부터 크게 싸운적없구요...
동거를 하다보니깐....서로 이해하게되구...
더 사랑하게되구...
서롤 더 아껴주게 되더라구요....
전 사람을 잘 못믿는 구석이 있어요...
꼭 한번쯤 의심해보고....
근데 그 버릇도 고쳐져요.. 애말은 다 믿으려고하니깐..
그리고 바람기도 없지않아 조금있었구요...
지금은 바람기도 없어졌구요...
남자는 지금 남자친구밖에 몰라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 사실.. 소년원도 다녀오고...
정말 사회악이였거든요...(제 남친이 자기 입으로 그랬어요...)
근데요...저 만나서 저랑 사귀고 같이 살면서 사람이 359도 바꼈어요~!
사람들 다 놀래용....(특히 장모양이라고...이모군도...)
원래 이런 애가 아니였는데..절 만나고 너무 변해서요..
가장이란 책임감과... 내가 곁에 있는 자부심으로(?)
지금은 맘잡아서 일잘하고요...
깡패생활하는 것두 7월말에 접었어요...
지금은 저도 그 사람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구요...
사람을 이렇게 좋게 변화시킬수있다면....
동거도 참 좋은거 아닌가 싶어요......
살다보니깐 우리둘이 꿈도 생기고....
공통점도 많이 생기고..정말 눈빛만봐도 서로 생각다 알수있어요...
알게모르게 서로 양보하다보니깐 싸우지도 않구요.....
제가 이렇게 글 올리는 이유는요...
동거를 않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래여...
전 만약에.... 이사람하고 혜어져도 동거했던거 절대 후회않할거 같아요...
아니 안해요..
정말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살고있으니깐요.....
자신이 한 행동에 훗날 후회하지 않으면...
그건 정말 잘 살아온게 아닐까 생각해요.....
어린 사람들이 동거한다고 무조건 색안경쓰시고 보지마시구요...
따져가며 욕하시구...
타일르세요.....
저희는 지금 너무 행복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