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이 있습니다.. 친구로 지낸지는 10개월이 넘었구여 여기다두 글 마니 남겼는데...암튼 제가 차였구여..친구로 지내는 기간에도 많은 추억들두 많았지만 다투기두 엄청다퉈서..다신 연락하지말자....하고...일주일뒤에...전남친이....전화하고... 전남친한테....모진소리 마니들었죠..스토커같다..내인생에 널 만난게 가장후회스럽다...등등등... 암튼..그렇고..며칠전에...제가 소개팅해서 차인얘길 하다가... 얘길하더군여...이런 저런 얘기하다가...자기두 친구를 통해...이슬이파를 만들었는데 거기서 여자애한명이 맘에들어서 잘해볼려구 했는데 여자가 2년간 어학년수를 간다구해서 접었다구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맘에여유가없다며..아직..그랬더니..사귄다는게 아니고...그냥 알아가구 싶었데여.. 암튼 그얘길 듣구 조급한 맘에..어제 문자로..할얘기가 있으니까 잠깐 봤으면 좋겠다구 했죠.. 그랬더니...무슨할말이냐며..오빠가 지금 사정이 있으니까..며칠뒤에 보자구 하더군여.. 그래서 문자로...아직 오빠를 많이 좋아한다구 문자를 보냈죠.. 그랫더니...아무런 반응이 없길래..전화를 했죠..그랬더니.. 며칠뒤에 만나서 얘기하자더군여..그래서 제가 아까 내가 한말 그거뿐이야... 그랬더니..그것만 말하면...끝이냐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군여 알겠다구 하구 전화를 끊구 나서.. 문자를 보냈죠...이제부터 문자를 주고 받은 내용입니다 나: 오빠...이제 나는 더이상 안돼? 우리 너무 멀리와버렸어? 오빠 : 그래 미안하구나 나: 우리가 너무 안맞아서 그래? 오빠..: 오빠가 몇일뒤에 연락할께 잘지내고 몸관리좀 잘하고..(제가 근래에 아팠거든여) 오빠가 지금은 여력이없구나 나: 오빠...며칠동안 나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줘...그래도 안된다면 내가 접을께 그후로 답문자가없더군여..이러구나서 퇴근하면서 전화를 했어여.. 아까 내가한말은 못들은걸로 해달라고....그랬더니..만나서 얘기하자구 했잖아..그러더군여.. 그러면서....며칠뒤에 연락할테니까 만나서 얘기하자........그래서 알았다고 하구 끊었습니다.. 끊구나서 내가 알아서 잘 정리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더니..답장없더군여........ 제가 싫고....받아들이기 힘들고......이런 제가 부담스러우면..그냥 연락하지말자고 전처럼 전화로 말하면 될텐데.... 굳이만나서 또 무슨 맘 아픈 얘기를하겠다는건지... 저 한번은 만나봐야하나여??????????????아니면..그냥 연락이와두..받지말까여? 제가 이렇게 고백한 상태에서..그사람은 거부했는데....이제 저희는 오빠동생관계로도 남을수없는건가여? 며칠뒤 그사람을 만나기가 두렵습니다.. 저 어떻게해야할까여? ,,,,,,,,,,,,,,,,,,,,,,,,,,,,,,,,,,,,,,,,,,,,,,, 지금저는 전화를 받지 않을생각입니다...여태까지 썼던 편지...세통을 메일로 보냈습니다 메일 확인 잘 하지않는 사람이기에 언제 확인할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그냥......여태까지 사귀면서 있었던일....제 마음..사랑한다는 마음 그냥....그 세통의 메일에 다 담았습니다.... 하지만..며칠뒤 만나자구 오는 전화는 받지 않으려고 합니다....제 마음을 다 잡기 위해서요..
이제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헤어진 남친이 있습니다.. 친구로 지낸지는 10개월이 넘었구여
여기다두 글 마니 남겼는데...암튼 제가 차였구여..친구로 지내는 기간에도 많은 추억들두 많았지만
다투기두 엄청다퉈서..다신 연락하지말자....하고...일주일뒤에...전남친이....전화하고...
전남친한테....모진소리 마니들었죠..스토커같다..내인생에 널 만난게 가장후회스럽다...등등등...
암튼..그렇고..며칠전에...제가 소개팅해서 차인얘길 하다가...
얘길하더군여...이런 저런 얘기하다가...자기두 친구를 통해...이슬이파를 만들었는데 거기서 여자애한명이 맘에들어서 잘해볼려구 했는데 여자가 2년간 어학년수를 간다구해서 접었다구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맘에여유가없다며..아직..그랬더니..사귄다는게 아니고...그냥 알아가구 싶었데여..
암튼 그얘길 듣구 조급한 맘에..어제 문자로..할얘기가 있으니까 잠깐 봤으면 좋겠다구 했죠..
그랬더니...무슨할말이냐며..오빠가 지금 사정이 있으니까..며칠뒤에 보자구 하더군여..
그래서 문자로...아직 오빠를 많이 좋아한다구 문자를 보냈죠..
그랫더니...아무런 반응이 없길래..전화를 했죠..그랬더니..
며칠뒤에 만나서 얘기하자더군여..그래서 제가 아까 내가 한말 그거뿐이야...
그랬더니..그것만 말하면...끝이냐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군여
알겠다구 하구 전화를 끊구 나서..
문자를 보냈죠...이제부터 문자를 주고 받은 내용입니다
나: 오빠...이제 나는 더이상 안돼? 우리 너무 멀리와버렸어?
오빠 : 그래 미안하구나
나: 우리가 너무 안맞아서 그래?
오빠..: 오빠가 몇일뒤에 연락할께 잘지내고 몸관리좀 잘하고..(제가 근래에 아팠거든여)
오빠가 지금은 여력이없구나
나: 오빠...며칠동안 나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줘...그래도 안된다면 내가 접을께
그후로 답문자가없더군여..이러구나서 퇴근하면서 전화를 했어여..
아까 내가한말은 못들은걸로 해달라고....그랬더니..만나서 얘기하자구 했잖아..그러더군여..
그러면서....며칠뒤에 연락할테니까 만나서 얘기하자........그래서 알았다고 하구 끊었습니다..
끊구나서 내가 알아서 잘 정리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더니..답장없더군여........
제가 싫고....받아들이기 힘들고......이런 제가 부담스러우면..그냥 연락하지말자고 전처럼 전화로
말하면 될텐데....
굳이만나서 또 무슨 맘 아픈 얘기를하겠다는건지...
저 한번은 만나봐야하나여??????????????아니면..그냥 연락이와두..받지말까여?
제가 이렇게 고백한 상태에서..그사람은 거부했는데....이제 저희는 오빠동생관계로도 남을수없는건가여?
며칠뒤 그사람을 만나기가 두렵습니다..
저 어떻게해야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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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저는 전화를 받지 않을생각입니다...여태까지 썼던 편지...세통을 메일로 보냈습니다
메일 확인 잘 하지않는 사람이기에 언제 확인할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그냥......여태까지 사귀면서 있었던일....제 마음..사랑한다는 마음 그냥....그 세통의 메일에
다 담았습니다....
하지만..며칠뒤 만나자구 오는 전화는 받지 않으려고 합니다....제 마음을 다 잡기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