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 ....x발놈아........

죽여버리고싶다2005.05.06
조회2,397

우리엄마는 진짜 남자복이없다....그리고 불쌍하다....

 

첫남편한테 버림받고.... (친아빠 재혼하고 또다시이혼하고 지금 다시 또결혼함.. 애둘 딸린...ㅡㅡ)

 

그렇게 10몇년을 독수공방하면서 살아오셨다...

 

중간에 썸싱도있었지만... 내가 그때 어려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다 우리땜에 결혼은 안하신거같다.....    근데 진짜 우리엄마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살아오셨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어느 남자분을 소개시켜주고  난 또 많이 겪어봐서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결혼을 하셨단다... 뭐 나도 많이 컸으니까.. 이해해야지...... (어릴땐 정말 싫었음)

 

 

그러다가 한달후부턴 이 아저씨가 우리집에 살고  그렇게 그냥 살았다...몇달을....

 

 

 

 

 

몇달뒤부터 둘이 싸우기 시작하더니 그후론    격일로 싸웠다...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

 

 

난 그냥 방에서 못들은체 하고있었는데

 

 

 

어느날 엄마 눈이 퍼렇게 부어오른것이다.... 있는데로 화가 치민 나는

 

 

그색히 (존칭 쓰고싶지도않음) 한테 존나 욕하고 나랑 그색히랑 진짜 졸라게 싸우고

 

 

그색히 머리에서 피도 줄줄 흐르고....   그렇게 끝났따..........

 

 

또 1~2달후.... (이와중에도 거의 자주 싸웠지..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 엄마랑 그놈이랑)

 

 

우리엄마는 진짜 남자복이없다....그리고 불쌍하다....

 

첫남편한테 버림받고.... (친아빠 재혼하고 또다시이혼하고 지금 다시 또결혼함.. 애둘 딸린...ㅡㅡ)

 

그렇게 10몇년을 독수공방하면서 살아오셨다...

 

중간에 썸싱도있었지만... 내가 그때 어려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다 우리땜에 결혼은 안하신거같다.....    근데 진짜 우리엄마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살아오셨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어느 남자분을 소개시켜주고  난 또 많이 겪어봐서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결혼을 하셨단다... 뭐 나도 많이 컸으니까.. 이해해야지...... (어릴땐 정말 싫었음)

 

 

그러다가 한달후부턴 이 아저씨가 우리집에 살고  그렇게 그냥 살았다...몇달을....

 

 

 

 

 

몇달뒤부터 둘이 싸우기 시작하더니 그후론    격일로 싸웠다...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

 

 

난 그냥 방에서 못들은체 하고있었는데

 

 

 

어느날 엄마 눈이  또 퍼렇게 부어오른것이다.... 있는데로 화가 치민 나는

 

 

그색히 (존칭 쓰고싶지도않음) 한테 존나 욕하고 나랑 그색히랑 진짜 졸라게 싸우고

 

 

그색히 머리에서 피도 줄줄 흐르고....   그렇게 끝났따..........

 

 

또 1~2달후.... (이때도 거의 자주 싸웠지..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 엄마랑 그놈이랑)

 

 

 

요번엔 쫌 심하게 싸운다...

 

 

대충 얘기들어보니까  그색히가  엄마 존나 무시하고

 

 

바람도 피는거같더라..... 뭐 그 년 자꾸 전화오고 어쩌구 하는거보니까..

 

 

 

어제 또 때렸따... 엄마 눈 시퍼렇고 머리 뽑혀있고  팔뚝은 멍.............

 

 

 

나 그 색히랑 또 싸웠다....

 

 

그러더니 하는말

 

 

"그래 니말이 다맞다~ 그럼그럼 어른이 잘못한거지 그럼그럼 "

 

"뭐래 그게 지금 잘못을 받아들이는 태도냐? (난 절대높임말 안함.. 누가 자기 엄마 그렇게 때렸는데 높임말을 할까...?)

 

 

그렇게 하다가 내가 존나 욕하고   끝냈다......

 

 

 

 

지금은..... 재수중인데.... 스트레스 2배로 받고 너무 힘듭니다.......

 

 

진짜 신고할까요????

 

 

 

우리엄마 정신적,물질적으로 기댈대 없이 지낸 10몇년..........................

 

 

 

또 이런꼴을....휴............. 진짜  열받아 죽겠씁니다.............

 

 

 

엄마는 일주일만 기다려보랍니다..... 우선 일주일만........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