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인데 잘 안보인다고하길래 글씨 크게바꿈이여

글쓴이..2005.05.06
조회47

또하나 생각낫네

그놈 저한테 전하햇을때 막욕할때

제가 너 땜에 미치겟다고

너땜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앗엇다고

그러니까

그딴식으로 여자 희롱하지말라고

그랫더니 그놈 그럽디다

 

그러니까 니가 미친년이지

봐(여자한테 하는말) 내가 뭐랫어

이미친년 말을 너는 믿고서 나한테 그러냐?

 

이번엔 여자왈.. 가관입니다

웨쓸데없이 전화하냐고

하지말라고..

 

그여자도 저한테 차마 입네 담지도 못하는말 합디다

진짜 끼리끼리 논다고

그빠수니에(전국에 유흥업소에 종사하시는 분 죄송)

그개망나니라고

 

제가 그래서 한마디 햇읍죠

그러니까 니가 니 몸뚱아리나 팔면서

걸레같은 짓하니까

그딴 새끼나 만나지

둘이 잘~~ 살아봐라~

그랫죠...

 

솔직히 그여자 미웁디다 아주많이

맘 같아선 패죽이고 싶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