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이구나. 이제 주위 사람들이 다치진 안을거야.'집에가자 또다시 전화가 걸려왔다."병욱 자네.. 이번엔 1등을 했지? 축하하네.그럼 잘 있게"나는 순간 모든것이 끝나는둘 알았다그래서.. 그래서.. 나이트에서 신나게 놀고..아이들과 술사먹고.. 또 나이트가고..다음 시험날..나는 저번때문에인지 간신히 꼴등은 면하였다.집에가자.. 도다시 전화벨이 울렸다."병욱.. 시험 309등 들었지? 너의 어머니는 지금 병원에 계신다.지금같이 시험을 못 보면..너희 어머니 손가락이 하나씩 잘린다."나는 순간적 고통으로 병원으로 뛰어갔다.어머니! 어머니!어머니께선 원인 모를 바이러스에 감염..됬다고 한 순간.나는 내 눈이 없어질 정도로 울어댔다."이 엄마는 괜찬으니.. 집에 가봐라.."나는 스트레스로 나이트에서 신나게 놀고..술사먹고.. 깡패 조직 잠깐 되고..나는 그날의 아픔을 깨끗이 씻은 뒤..성적 up에 다시 전화했다."왜.. 왜 날 괴롭히는거야!!""그야.. 이건 성적 up 공포니까..""공포!! 어머니 께선 뭐라고 했죠???""당연히 그걸 보지 못하시고..나에게 한마디 했지.""뭐라구 했는데요! ""내몸이 부서져도 아들 성적은 올리겠다."순간나의 심장은 멈춘거 같았다...........나는 지금도 외로히 공부에만 열중한다.대학 떨어짐의 공포로..대학 떨어졌을때..<어머니의 손가락은 한순간에 2개로 줄었기 때문..>
학생성적 up..공포 2
'1등이구나. 이제 주위 사람들이 다치진 안을거야.'
집에가자 또다시 전화가 걸려왔다.
"병욱 자네.. 이번엔 1등을 했지? 축하하네.
그럼 잘 있게"
나는 순간 모든것이 끝나는둘 알았다
그래서.. 그래서.. 나이트에서 신나게 놀고..
아이들과 술사먹고.. 또 나이트가고..
다음 시험날..
나는 저번때문에인지 간신히 꼴등은 면하였다.
집에가자.. 도다시 전화벨이 울렸다.
"병욱.. 시험 309등 들었지?
너의 어머니는 지금 병원에 계신다.
지금같이 시험을 못 보면..
너희 어머니 손가락이 하나씩 잘린다."
나는 순간적 고통으로
병원으로 뛰어갔다.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께선 원인 모를 바이러스에 감염..
됬다고 한 순간.
나는 내 눈이 없어질 정도로 울어댔다.
"이 엄마는 괜찬으니.. 집에 가봐라.."
나는 스트레스로 나이트에서 신나게 놀고..
술사먹고.. 깡패 조직 잠깐 되고..
나는 그날의 아픔을 깨끗이 씻은 뒤..
성적 up에 다시 전화했다.
"왜.. 왜 날 괴롭히는거야!!"
"그야.. 이건 성적 up 공포니까.."
"공포!! 어머니 께선 뭐라고 했죠???"
"당연히 그걸 보지 못하시고..나에게 한마디 했지."
"뭐라구 했는데요! "
"내몸이 부서져도 아들 성적은 올리겠다."
순간나의 심장은 멈춘거 같았다..
.........
나는 지금도 외로히 공부에만 열중한다.
대학 떨어짐의 공포로..
대학 떨어졌을때..
<어머니의 손가락은 한순간에 2개로 줄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