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가랑비인지~ 이슬비인지~ 보슬비인지 구성지게 내리고 있슴돠~! 이렇게 비가 계속 내리면 세계 챔피언 대회를 개최하여 손님를 꼬시기하는데는 여러모로 손해가 막심하지만 예정된 게임이니 아니 할수도 없고... 허긴 언제쩍부터 헛제비가 계산하고 살았남~!!! 흐흐흐~ 허구한날 이런 헛소리만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아까 옆지기는 오징어넣고 파넣고 조개살넣고 맛난 빈대떡를 만들어 주더이다. 하야... 쿨쿨하던차라 빈대떡 두판를 단숨에 업어치기 하였으니 이제 슬슬 챔피언 야그를 마무리해 볼까나~!!! 세계 챔피언 쉽-[3] 전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놈들이 미국에서 모인후,일단 본선에 진출할 8강을 가린다음엔 장소를 옮겨서이번엔 2002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룬 바 있는 한국에서 결승전을 치루게 되었다. 이번엔 단순히 치수만 재는게 아니라 철인10종경기,각종체력 테스트,등등...그야말로 싸나이 중에 싸나이를 뽑는 대회였다. 한국의 덩달이도 유망한 우승후보라,,끝까지 최선을 다한후...드디어 마지막 으로 한강에서의 수영대회만을 남겨놓고 있었다. 출발신호가 땅! 울리고 한참을 기세좋게 나가던 덩달이넘! 갑자기 이상한 표정을 짓더니 점점 뒤로 처지다가 마침내는탈락을 하고야 말았던 겄이다. 이에 맥이 탁풀리고 승질이 잔뜩난 헛제비 코치! [ 얌마~! 도데체 어캐된거야~!! 엉~??? 우승문턱에서 마랴~!!!] 기죽은 덩달이... [ 한참수영을 신나게 하고 가는도중에 도저히 꼼짝달싹을 못하는상황을 만났는데 우짜겐노...?] 열받은 헛제비~! [ 왜그래 임마~! 다리에 쥐라도 난겨~? 엉~!!!] 기죽은 덩달이... [ 그기 아이고 선두에서 한참을 신나게 헤엄을 치고 가다가.. 무심코 강변을 보니 어떤 가시내가 초미니 비키니만 입은채 엉덩이를 흔들며 걷고 있짜나...^*순간~! 나도 모르게 그것이 ~꿈틀~ 하더니 그만 피가 아랫도리로 몰려부부욱~~~ 서는 바람에 더이상 헤엄을 칠수가 있어야지...씽~!!!] 기가찬 헛제비~!!! [ 얌마~! 아무리 그렇기로 서니...] 더기가찬 덩달이... [ 모르는 소리 하덜덜 마러유~ 거시기 그게 강 바닦에 닿아서 북~북~ 긁히는데 어떻게 수영을 더하겠냐고...?어 ~시폴~~~! 한강바닦이 그렇게 얕은줄 진짜 몰랐네... 시펄~~~] 그러자 답답한 헛제비~! [ 야이누마야~! 그라믄 누워서 배영을 하면 될꺼 아이가~?!] 더답답한 덩달이... [ 아~ 코치님요~! 누가 그걸 모르요~? 모르냐공~???구래서 수영자세를 배영으로 바꿨더니...이번엔 한강다리 난간에 거시기 그게 퍽~!퍽~! 부딧치자노~? 한강에 다리가 울매나 많은지 코치님도 알제요~?영동대교서 퍽~! 한강철교에 퍽~! 동작대교에 퍽~!!! 이래저래퍽~!퍽~! 부딧치자노요..씽~~~!!!어~쓰벌~ 위로 펴지는 다리가 있으면 이겼는데...] 기가 딱막힌 헛제비~! [ 됐따~! 고만하자...! 머 이런일이 다인노...???] [세계 챔피언 쉽] 끝. (2005.5.6. 헛제비)
세계 챔피언 쉽-[3]
큼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가랑비인지~ 이슬비인지~
보슬비인지 구성지게 내리고 있슴돠~!
이렇게 비가 계속 내리면 세계 챔피언 대회를
개최하여 손님를 꼬시기하는데는 여러모로 손해가 막심하지만
예정된 게임이니 아니 할수도 없고...
허긴 언제쩍부터 헛제비가 계산하고 살았남~!!!
흐흐흐~ 허구한날 이런 헛소리만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아까 옆지기는 오징어넣고 파넣고 조개살넣고 맛난 빈대떡를
만들어 주더이다.
하야... 쿨쿨하던차라 빈대떡 두판를 단숨에 업어치기 하였으니
이제 슬슬 챔피언 야그를 마무리해 볼까나~!!!
세계 챔피언 쉽-[3]
전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놈들이 미국에서 모인후,
일단 본선에 진출할 8강을 가린다음엔 장소를 옮겨서
이번엔 2002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룬 바 있는 한국에서
결승전을 치루게 되었다.
이번엔 단순히 치수만 재는게 아니라
철인10종경기,각종체력 테스트,
등등...그야말로 싸나이 중에 싸나이를 뽑는 대회였다.
한국의 덩달이도 유망한 우승후보라,,끝까지 최선을 다한후...
드디어 마지막 으로 한강에서의 수영대회만을 남겨놓고 있었다.
출발신호가 땅! 울리고 한참을 기세좋게 나가던 덩달이넘!
갑자기 이상한 표정을 짓더니 점점 뒤로 처지다가 마침내는
탈락을 하고야 말았던 겄이다.
이에 맥이 탁풀리고 승질이 잔뜩난 헛제비 코치!
[ 얌마~! 도데체 어캐된거야~!! 엉~??? 우승문턱에서 마랴~!!!]
기죽은 덩달이...
[ 한참수영을 신나게 하고 가는도중에 도저히 꼼짝달싹을 못하는
상황을 만났는데 우짜겐노...?]
열받은 헛제비~!
[ 왜그래 임마~! 다리에 쥐라도 난겨~? 엉~!!!]
기죽은 덩달이...
[ 그기 아이고 선두에서 한참을 신나게 헤엄을 치고 가다가..
무심코 강변을 보니 어떤 가시내가 초미니 비키니만 입은채
엉덩이를 흔들며 걷고 있짜나...^*
순간~! 나도 모르게 그것이 ~꿈틀~ 하더니 그만 피가 아랫도리로 몰려
부부욱~~~ 서는 바람에 더이상 헤엄을 칠수가 있어야지...씽~!!!]
기가찬 헛제비~!!!
[ 얌마~! 아무리 그렇기로 서니...]
더기가찬 덩달이...
[ 모르는 소리 하덜덜 마러유~ 거시기 그게 강 바닦에 닿아서 북~북~
긁히는데 어떻게 수영을 더하겠냐고...?
어 ~시폴~~~! 한강바닦이 그렇게 얕은줄 진짜 몰랐네... 시펄~~~]
그러자 답답한 헛제비~!
[ 야이누마야~! 그라믄 누워서 배영을 하면 될꺼 아이가~?!]
더답답한 덩달이...
[ 아~ 코치님요~! 누가 그걸 모르요~? 모르냐공~???
구래서 수영자세를 배영으로 바꿨더니...
이번엔 한강다리 난간에 거시기 그게 퍽~!퍽~! 부딧치자노~?
한강에 다리가 울매나 많은지 코치님도 알제요~?
영동대교서 퍽~! 한강철교에 퍽~! 동작대교에 퍽~!!! 이래저래
퍽~!퍽~! 부딧치자노요..씽~~~!!!
어~쓰벌~ 위로 펴지는 다리가 있으면 이겼는데...]
기가 딱막힌 헛제비~!
[ 됐따~! 고만하자...! 머 이런일이 다인노...???]
[세계 챔피언 쉽] 끝. (2005.5.6. 헛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