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아는 동생인줄 알고 오빠를 깨워 바꿔주었는데 오빠는 전화번호를 보고 그냥 끊고 그냥 아는 동생인데 낮부터 돈 빌려 달라고 자꾸 전화를 한다는 말을 하면서 전화기를 끄고 베게 밑에다가 두고 잠을 자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기분이 나빠 어떻게 된 사람이 새벽에 전화를 하냐며 떳떳하다면 내 앞에서 전화를 하지 말라고 나를 바꿔 달라고 오빠에게 따졌습니다.
그러면서 전화기를 빼앗아 핸드폰을 켜니 콜키퍼만 3통이 연달아서,,,
바람피는 것 아니냐고,,, 따지던 내게 신경 쓰지 말라고 화내면 아기한테 안 좋다고 안심을 시키더니 우리 결혼 한지 3개월 됐다는 말로 안심시켰습니다.
전 그 말에 속아 오빠를 믿었지만 오빠의 행동은 그 뒤로 이상하게 변했습니다.
핸드폰을 집으로 들고 오지도 않을 뿐 더러 화장실을 갈 때 팬티속에 넣어서 가지고 간다던지, 잠을 잘 때엔 꼭 손에 쥐던가 전원을 끄고 베게 밑에다가 핸드폰을 넣고 자는 것이었습니다.(핸드폼 곤드리지 못하게...)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오면 전화를 안받고 회사 직원이랑 전화를 할 때면 어디 나가서 한다던지 제가 옆에 있을 땐 전화를 받지 조차 않았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몇번 오길래 제가 전화를 받으니 어떤 남자가 오빠이름을 대면서 오늘 술 먹기로 했다거 하면서 바꿔달라고 요구를 하는데 오빠는 제가 통화를 하는 도중에 전화기를 빼앗아 끊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일 들이 계속 연결이 되면서 같은 사람 결혼 축의금을 두번 받아가지를 않나,,,
의심이 고리를 물다가 어느 날 오빠의 핸드폰 비밀번호를 우연히 알게 되어서 핸드폰을 보게됐습니다.
평소에 핸드폰에 있던 제 사진은 없어지고 제가 모르는 여자가 공원에서 찍은 사진...
회사 여직원과의 새벽 4시가 넘어서까지 통화 저에겐 매일 회사일로 거래처 간다고 하면서 새벽 4시가 넘어서 들어왔으면서 집으로 들어오는 도중에 집에는 전화도 안하면서 회사여직원과 통화를 한다는게 이상하게 생각된 저는 문자를 확인했습니다.
서로 사랑하다고 보낸 컬러문자와 오빠 옆에는 자기가 있다고 서로 보내던 문자 제게는 사랑한다고 문자 한 통 안 보내 주었으면서 회사 여직원한테는 사랑한다고 문자를 보내고,,,
결혼한지 얼마가 됐다고 바람을 피운건지..배신감이 먼저 일었습니다.
내게는 회사직원을 부르는 별명을 바람피는 상대의 전화번호로 저장을 시켜놓고 제가 오빠의 핸드폰을 볼 때면 회사직원처럼 생각하도록 했던 것이었습니다.
새벽에 모든 것을 디카로 찍고 증거를 확보한 뒤에..오빠를 깨워 사실을 추궁했습니다.
만난지 한 달 되었고 키스만 햇다고...
결혼한거 상대방은 몰랐냐고 하니깐. 이혼한지 6개월 되었다고 하면서 만났다고 순간 소름이 끼치면서 임신해서 생활비가 모자라서 임신해서도 안 먹고 아껴서 기름 값과 용돈 주고 우리 친정엄마한테 오빠 매일 밤 늦게까지 일하니깐 보약 지어 달라고 오빠 기름값과 용돈이 없어서 친정엄마한테 돈까지 빌려서 용돈과 기름을 대주었는데...
모든 것들이 후회가 되었습니다.
친정 엄마한테 알리고 그 여자가 엄마랑 만나 낮에 집에 와서 하는 소리는 더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만 해댔습니다.
원래 우리의 결혼은 저희집안에서 반대가 있었는데 오빠의 거짓말 때문이었습니다.
그 여자한테는 이혼한지 6개월 되었다고 저희 집이 조건이 너무 안 좋아 시댁에서 반대를 했었다고 저희 엄마는 절름발이, 아빠는 알콜 중독자, 저는 자기를 쫓아다니는 싸이코...
저랑 연락조차 하기 싫은데 시어머님이랑 연락해서 어머님이 자구 다시 연결시킬려고 한다고...
자기친구랑 만나는 사이이고 자기도 다른 여자 만나는거 안다고 나랑 연락하기 싫은데 내가 임신해서 매달린다고 자기가 아기를 여러 번 지우라고 했는데 말을 안듣는다고,
입덧으로 힘들어하는 내가 공원으로 산책가자고 하면 피곤하다고 잠만 잤으면서 그 여자랑은 남산이다 어린이 대공원이다 놀러 다니고 거이 일주일을 나에겐 회사일로 늦게 들어오는 거라고 온갖 짜증을 부리면서 그 여자를 만나고 다녔다는 것 나에게 용돈을 받아 그 여자랑
여관을 가고 그 여자 부모님한테 까지 인사드리고 나에겐 회사일로 워크샾 간다고 돈 달라고 하면서 그 여자 친구들과 1박2일로 여행갈 계획까지 세웠다는 얘기를 들으니깐,,,,
피가 거꾸로 쏟앗습니다.
나한테 바람피운 것을 들켰을 때 나한테 한말과는 다르게 그 여자와는 싸이월드 비밀게시판으로 사랑을 속삭이고,,,
그러한 얘기와 모든 것을 본 난 어이가 없어서 죽을뻔 했습니다.
그 여자가 한말이 내게는 더 충격 적이었습니다.
자기는 결혼을 전제로 만났다고, 자기보고 아기도 갖자고 했다고 하던 말들...
그 여자는 나 보고 애를 낳을꺼냐고 물으면서 오빠 같은 사람이 또 세상에 나오는게 무섭다고 지우라는 식으로 말하고,,
친정 엄마한테는 내 인생을 생각한다면 아기를 지우고 홀로서기를 시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나랑 오빠랑 이혼하면 계속 만날 생각이냐고 물으니깐 머리로는 헤어져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가슴으로는 안 된다고 아무래도 만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나랑 헤어지면 만난다는 뜻이겠지요?
일주일이 지난 오늘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저 인제 결혼 한지 5개월 임신 4개월이 조금 지났는데..
결혼 전에도 헤어질려고 할 때 마다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고 했던 사람이 결혼 한지 3개월 만에 다른 여자랑 바람나고...
그 여자의 조건이 너무 맘에 든다고 했다는 말.
모든 것들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오빠와 그 여자의 거짓말들..
나에게 한말 다르고 우리 엄마에게 한말 다른 여자,
나의 상황을 묻기 위해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던 여자
자기는 처녀성 까지 주었다고,, 오빠는 몇번 안만나서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처녀성이라면 만난지 몇번 되지도 않는 남자한테 줄수가 있나요? 26년동안 지켜온건데요?
술취한 자기를 오빠가 덥쳤다고 오빠의 말로는 그 여자가 술먹고 자기 집앞까지 길도 안내를 햇다고 하네요. 그여자 집까지 데려다 주는 동안에 편의점에서 커피까지 먹으면서 자기발로 당당히 걸어 들어갓다고..
자고나서도 처녀인줄 몰랐다고, 나중에 나한테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하니깐 그여자가 자기가 처녀였다고 메달리더라고,,,
어떤말을 들어야하는지...
오빠가 덥친 얘기는 오빠말이 맞는 거 같아요,그여자가 나한테 한얘기랑 우리 엄마한테 한얘기랑 너무 틀리거든요,
결혼한지 5개월 남편이 바람피는걸 알았어요 인제 어떻게 하죠?
2004년 11월 28일에 5개월 되는 사람입니다.
올해 2월부터 여동생이 병원에 입원하여 제가 일주일에 이삼일씩 병간호를 하였습니다.
동생 병간호를 하면서 임신한지 1개월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때부터 저희 신랑은 채팅으로 여자를 만나 두 달간 바람을 폈습니다.
제가 오빠를 처음 의심을 하게 시작된건,,,,
3월초쯤인가? 신랑 핸드폰으로 어떤 여자가 새벽 1시가 다되어서 술 먹은 목소리로 오빠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전 그냥 아는 동생인줄 알고 오빠를 깨워 바꿔주었는데 오빠는 전화번호를 보고 그냥 끊고 그냥 아는 동생인데 낮부터 돈 빌려 달라고 자꾸 전화를 한다는 말을 하면서 전화기를 끄고 베게 밑에다가 두고 잠을 자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기분이 나빠 어떻게 된 사람이 새벽에 전화를 하냐며 떳떳하다면 내 앞에서 전화를 하지 말라고 나를 바꿔 달라고 오빠에게 따졌습니다.
그러면서 전화기를 빼앗아 핸드폰을 켜니 콜키퍼만 3통이 연달아서,,,
바람피는 것 아니냐고,,, 따지던 내게 신경 쓰지 말라고 화내면 아기한테 안 좋다고 안심을 시키더니 우리 결혼 한지 3개월 됐다는 말로 안심시켰습니다.
전 그 말에 속아 오빠를 믿었지만 오빠의 행동은 그 뒤로 이상하게 변했습니다.
핸드폰을 집으로 들고 오지도 않을 뿐 더러 화장실을 갈 때 팬티속에 넣어서 가지고 간다던지, 잠을 잘 때엔 꼭 손에 쥐던가 전원을 끄고 베게 밑에다가 핸드폰을 넣고 자는 것이었습니다.(핸드폼 곤드리지 못하게...)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오면 전화를 안받고 회사 직원이랑 전화를 할 때면 어디 나가서 한다던지 제가 옆에 있을 땐 전화를 받지 조차 않았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몇번 오길래 제가 전화를 받으니 어떤 남자가 오빠이름을 대면서 오늘 술 먹기로 했다거 하면서 바꿔달라고 요구를 하는데 오빠는 제가 통화를 하는 도중에 전화기를 빼앗아 끊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일 들이 계속 연결이 되면서 같은 사람 결혼 축의금을 두번 받아가지를 않나,,,
의심이 고리를 물다가 어느 날 오빠의 핸드폰 비밀번호를 우연히 알게 되어서 핸드폰을 보게됐습니다.
평소에 핸드폰에 있던 제 사진은 없어지고 제가 모르는 여자가 공원에서 찍은 사진...
회사 여직원과의 새벽 4시가 넘어서까지 통화 저에겐 매일 회사일로 거래처 간다고 하면서 새벽 4시가 넘어서 들어왔으면서 집으로 들어오는 도중에 집에는 전화도 안하면서 회사여직원과 통화를 한다는게 이상하게 생각된 저는 문자를 확인했습니다.
서로 사랑하다고 보낸 컬러문자와 오빠 옆에는 자기가 있다고 서로 보내던 문자 제게는 사랑한다고 문자 한 통 안 보내 주었으면서 회사 여직원한테는 사랑한다고 문자를 보내고,,,
결혼한지 얼마가 됐다고 바람을 피운건지..배신감이 먼저 일었습니다.
내게는 회사직원을 부르는 별명을 바람피는 상대의 전화번호로 저장을 시켜놓고 제가 오빠의 핸드폰을 볼 때면 회사직원처럼 생각하도록 했던 것이었습니다.
새벽에 모든 것을 디카로 찍고 증거를 확보한 뒤에..오빠를 깨워 사실을 추궁했습니다.
만난지 한 달 되었고 키스만 햇다고...
결혼한거 상대방은 몰랐냐고 하니깐. 이혼한지 6개월 되었다고 하면서 만났다고 순간 소름이 끼치면서 임신해서 생활비가 모자라서 임신해서도 안 먹고 아껴서 기름 값과 용돈 주고 우리 친정엄마한테 오빠 매일 밤 늦게까지 일하니깐 보약 지어 달라고 오빠 기름값과 용돈이 없어서 친정엄마한테 돈까지 빌려서 용돈과 기름을 대주었는데...
모든 것들이 후회가 되었습니다.
친정 엄마한테 알리고 그 여자가 엄마랑 만나 낮에 집에 와서 하는 소리는 더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만 해댔습니다.
원래 우리의 결혼은 저희집안에서 반대가 있었는데 오빠의 거짓말 때문이었습니다.
그 여자한테는 이혼한지 6개월 되었다고 저희 집이 조건이 너무 안 좋아 시댁에서 반대를 했었다고 저희 엄마는 절름발이, 아빠는 알콜 중독자, 저는 자기를 쫓아다니는 싸이코...
저랑 연락조차 하기 싫은데 시어머님이랑 연락해서 어머님이 자구 다시 연결시킬려고 한다고...
자기친구랑 만나는 사이이고 자기도 다른 여자 만나는거 안다고 나랑 연락하기 싫은데 내가 임신해서 매달린다고 자기가 아기를 여러 번 지우라고 했는데 말을 안듣는다고,
입덧으로 힘들어하는 내가 공원으로 산책가자고 하면 피곤하다고 잠만 잤으면서 그 여자랑은 남산이다 어린이 대공원이다 놀러 다니고 거이 일주일을 나에겐 회사일로 늦게 들어오는 거라고 온갖 짜증을 부리면서 그 여자를 만나고 다녔다는 것 나에게 용돈을 받아 그 여자랑
여관을 가고 그 여자 부모님한테 까지 인사드리고 나에겐 회사일로 워크샾 간다고 돈 달라고 하면서 그 여자 친구들과 1박2일로 여행갈 계획까지 세웠다는 얘기를 들으니깐,,,,
피가 거꾸로 쏟앗습니다.
나한테 바람피운 것을 들켰을 때 나한테 한말과는 다르게 그 여자와는 싸이월드 비밀게시판으로 사랑을 속삭이고,,,
그러한 얘기와 모든 것을 본 난 어이가 없어서 죽을뻔 했습니다.
그 여자가 한말이 내게는 더 충격 적이었습니다.
자기는 결혼을 전제로 만났다고, 자기보고 아기도 갖자고 했다고 하던 말들...
그 여자는 나 보고 애를 낳을꺼냐고 물으면서 오빠 같은 사람이 또 세상에 나오는게 무섭다고 지우라는 식으로 말하고,,
친정 엄마한테는 내 인생을 생각한다면 아기를 지우고 홀로서기를 시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나랑 오빠랑 이혼하면 계속 만날 생각이냐고 물으니깐 머리로는 헤어져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가슴으로는 안 된다고 아무래도 만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나랑 헤어지면 만난다는 뜻이겠지요?
일주일이 지난 오늘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저 인제 결혼 한지 5개월 임신 4개월이 조금 지났는데..
결혼 전에도 헤어질려고 할 때 마다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고 했던 사람이 결혼 한지 3개월 만에 다른 여자랑 바람나고...
그 여자의 조건이 너무 맘에 든다고 했다는 말.
모든 것들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오빠와 그 여자의 거짓말들..
나에게 한말 다르고 우리 엄마에게 한말 다른 여자,
나의 상황을 묻기 위해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던 여자
자기는 처녀성 까지 주었다고,, 오빠는 몇번 안만나서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처녀성이라면 만난지 몇번 되지도 않는 남자한테 줄수가 있나요? 26년동안 지켜온건데요?
술취한 자기를 오빠가 덥쳤다고 오빠의 말로는 그 여자가 술먹고 자기 집앞까지 길도 안내를 햇다고 하네요. 그여자 집까지 데려다 주는 동안에 편의점에서 커피까지 먹으면서 자기발로 당당히 걸어 들어갓다고..
자고나서도 처녀인줄 몰랐다고, 나중에 나한테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하니깐 그여자가 자기가 처녀였다고 메달리더라고,,,
어떤말을 들어야하는지...
오빠가 덥친 얘기는 오빠말이 맞는 거 같아요,그여자가 나한테 한얘기랑 우리 엄마한테 한얘기랑 너무 틀리거든요,
두 사람 다 치가 떨리게 무섭네요.
화요일 날 오빠가 각서를 써서 공증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바람을 피우면 최소한 5억의 위자료를 주겠다는 각서
하지만 지금 심정은 오빠를 용서하고 다시 아기를 보고 잘 살아야 하나?
아니면 이혼하고 새로운 삶을 찾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집에선 이혼하라고 난리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답답하네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의견을 듯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