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하고싶다...그사람 모든걸....

아프다2005.05.07
조회1,197

결혼하기로 약속했던사람이 나랑 헤어진고 바로 다른 여자 만나서 잠자리...글구 임신까지

시키고...그리고 나또한 임신...그사람은 내가 임신한 사실도 모르고 있음....

내가 전화해서 그 여자랑 결혼할꺼냐구 물어보니까 결혼할꺼라고....그래서 내가

복수할꺼라고 그렇게 문자 보냈더니...그남자왈 니 맘데로 하라고...그래서 다시

문자보내서 애 낳아서 주면 그게 복수냐고 하니까 아무런 대꾸도 없었음...거짓말인줄

알고...그래서 화가 나서 그여자 홈피에다가 내가 애낳아서 줄테니 잘 길려 보라고

쪽지 보냈다...그러고 그다음날 아침에 전화와서 너 미쳐냐고 낳아서 기르던지

말던지 자기랑 상관없다고 말하는 사람...난 죽이고 싶도록 미웠다....그리고 그날

병원가서 수술...이게 2번째임.....그사람한테 전화해서 그여자도 애기 지우라고

누구는 축복속에서 태어나고 누군 축복하지 않아서 죽었냐고 너무한거 아니냐고..

최소한 양심 갖으라고...그랬더니 술 잔뜩 먹고서 나한테 그여자랑 헤어지고

애도 지울꺼라고 글구 기어와서 용서 빈다고 하던 사람...그날 술취해서 동생한테

엎혀서 들어갔나 보다...그사람 엄마 나한테 전화해서 왜 그러냐고 너가 행복하게

살라고 했다면서 도대체 왜 그러냐고 나한테 물어 보고...그래서 난 할말 없다고

그여자가 전화했냐고 하니까  그여자는 아무것도 모른다면서 정들은건 이해하겠는데

왜 그렇냐고 하면서 ..그래서 내가 애기 2번 지운거 아냐고 물어봤더니 몰랐다면서

왜 자기한테 애기안했냐고 ...나참 어이가 없음 나랑 사귀고 있을때는 전화한통 없더니

그여자랑은 어떻게 될까봐 나한테 전화해서 그따위거나 물어보구.....

그리고 그렇게 그여자랑 헤어지겠다는 사람이 자기 엄마도 내가 애지운것 알게 되어서

어찌나 쪽발렸던지 내가 전화하니까 자기가 가만히 있으니 병신으로 아냐고...

그여자랑 결혼할꺼냐고 물어 보니까 결혼한다고...그여자 역시 결혼한다고

자기는 오빠를 믿는다나 어째다냐....아주 웃끼지도 않다.....

그래서 그 년놈들이 이번주에 상견례하고 담달이면 결혼한다고 하더라...

그여자랑 불과 3개월만에.....결혼이라니...난 2년을 만나온 사람인데....

나에게 이렇게 상처 준 년놈들에게 그놈의 가족들에게 복수하고 싶다

내가 그사람 만나오면서 상처가 많기 때문에 쉽게 용서 하지는 못할꺼 같다

그집안 아주 망했으면 좋겠다.......어디 결혼해서 잘 살나 보자.....이 년놈들....

내눈에 눈물나게한사람 자기눈에 피눈물 흘리날이 있겠지...

글구 난 그놈 결혼날짜 잡히면 추카한다고 문자라도 날려줘야겠다....

어디 얼만큼 잘사는지...내가 지켜볼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