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존경의 꽃 카네이션♠

봉사활동200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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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활동" <tlrehdtls@hanmail.net> ♠사랑과 존경의 꽃 카네이션♠ ♠사랑과 존경의 꽃 카네이션♠ 감사와 존경의 표하는 꽃 카네이션은 예외 없이 붉은이라 생각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처음 가슴에 달았던 카네이션은 흰색이었다. 약 100 년전 미국 비지니아주 웹스터 마을에 안나 자이비스란 소녀가 살았다. 어머니와 달란하게 살던 소녀는 불행이도 어느날 어머니를 여의게 되었다. 장례식을 엄숙히 치루고 난 후 소녀는 산소 주위에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카네이션을 심었다.. 생전에 어머니를 잘 모시지 못한것을 후회하던 소녀는 흰 카네이션을 달고 어느 모임에 나갔다. 그렇게라도 어머니를 기억하고 싶었던 것이었다. 안나는 그후 어머니를 잘 모시자는 운동을 벌였고, 1904 년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날 행사가 열리게 되었다. 그날 이후 어머니가 살아 계신분은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 드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분은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미국에서는1913 년 이후 매년 5 월 두째주 일요일을 어머니 날로 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56년에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정해, 17회 동안 시행에 오다가 1973 년에 어버이날로 계정, 부모님의 가슴에 붉은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사랑과 존경의 뜻을 전하게 되었다. ** ** ** ☆토요일 아침에..☆ 오늘 오후에 내일 어버이날을 위해 어머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어머님 마음속에 사랑을 담아드리려 고향에 갑니다 어머님 날낳으실때 배가 아파 울어셨다 어머님 날 낳으시고 아들 되었다 기쁘하셨다 어머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 ♠사랑과 존경의 꽃 카네이션♠ ♡행복하세요^^♡♠사랑과 존경의 꽃 카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