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면 어떠냐 할 때, 설마 설마 했습니다. 대업이 사기 테이프 들고 설칠 때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기양 수표, 설훈이의 20만불에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4조면 된다던 수도 이전, 4개월 병역 감축 소리 할 때도 역시 설마 했습니다.
돼지 저금통 성금 만으로 역대 최고로 깨끗한 선거 치뤘다고 할 때도 그랬습니다.
본인과 측근들 모두 새정치, 개혁, 깨끗한 정치를 그렇게 강조하던 사람들이 줄줄이 불법과 비리가 쏟아져 나올 때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공산당도 합법화 되어야 민주화 된다고 할때, 김구보다 대한민국 한민족의 원수인 모택동이를 더 존경한다고 할 때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물론, 대북사업만 잘하면 다른 거 다 깽판쳐도 된다고 할 때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2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니 나라는 다 깽판이 되었습니다. 경제는 다 맛이 갔습니다. 나라 근간 다 무너 졌습니다. 광신과 떼법만 설치고 있습니다.
나 빨갱이요 해도 누구 하나 잡혀가질 않습니다. 오히려 북한이 지상 낙원이라는 소리를 쳐 지르고 있어도, 김정일이가 보안법 철폐를 사주하고, 자유 민주주의 근간인 언론을 폭파하라는 지령에 광분하며, 노동당에게 지령을 내려도 법과 검찰, 사법부는 마비가 되었습니다.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과 세계를 핵무기로 공갈 협박하는 짓거리에도 일리가 있다고 하고, 김정일이가 24시간 만에 남침할 태세를 갖추라는 지시를 북괴는 하고 있음에도 냉전시대가 끝났니, 민족이니 이런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에 국가 안위를 지킬 마지막 보루인 국보법 폐지에 혈안이고,
세계 어디에도 없는 중고생 관광 경비 전액을 국가 세금으로 대 줘가면서 금강산 관광으로 김정일이에게 못 퍼줘서 안달입니다.
간첩 하나 잡았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간첩중의 간첩 송두율이가 민주 열사가 될 뻔 하였습니다. 간첩 빨치산이 민주열사가 되려하고, 간첩 빨갱이 전력있는 자가 군 장성을 불러 조사하고,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방송국에서 김일성 찬양가, 적기가가 울려 퍼져도 누구하나 처벌 받지 않습니다.
자주 국방 어쩌고 하다가 이젠 미군 철수하고, 돈 없어 국방 증액도 못한다면서 수십 수백조 들어가는 수도이전은 명운을 걸고 하겠다고 설치고 있으며
돈 없어 북한 장사포 막을 미사일 개조 예산도 못 대면서 개성공단에, 대북 퍼주기를 못해서 안달입니다.
북괴가 핵무기 8개나 만들었다고 해도 이젠 누구 하나 눈 껌벅이지도 않고, 김정일이의 인권 탄압, 권력세습, 개인 숭배에 대한 비판은 하나 없고, 오히려 북 인권 개선을 위한 유엔 결의안에는 불참에 기권이요, 미 하원 결의안에는 북침 의도 있니 하면서 반대 서명을 여당 주도로 서명에 광란을 하였습니다.
북괴 해군 남침 막은 해군에 포상은 못할 망정 군복에 똥칠을 하고, 북괴에는 입도 달싹치 못하고 어제도 오늘도 퍼주고 있습니다.
민노당, 열우당이 득세하고, 정권과 온 방송, 무슨 단체에서 색깔이 전부 불그수레해 지니 설마 설마하던 서방 자본이 썰물같이 떠나 갑니다.
동북아 중심은 커녕, 변방중의 변방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온 세계로 부터 왕따 취급으로 나라는 끝없이 곤두박질입니다. 기업체는 하루라도 빨리 이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로 돈 들고 튈 생각만 하고, 가진 사람들 능력 있는 사람들 모두 이민행이요 나라 떠날 생각 가진 분이 대부분입니다.
넘쳐나는 청년 백수들, 끝없이 증가하는 신용불량자들, 이미 헤아릴 수 조차 없이 커져 버린 국가 부채에, 줄줄이 도산하고 있는 중소기업체들... 아파트 밖으로 힘없이 떨어져 내리는 서민들, 호숫가, 바닷가로 돌진해 떨어지는 일가족 차량 자살 행렬...
이런대도 과거 호적이나 뒤지고 있습니다. 지들 얼굴, 조상들 먼저 똥칠하는 추태 다 벌이면서도 악을 쓰면서 이 나라 끝장을 보려 여기도 명운을 걸고 있습니다.
설마, 설마, 설마... 설마 하다가 이 지경 까지 왔습니다.
아직도 설마, 설마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도 이들이 잘하고 있다고 지지하는 20%가 있다고 합니다.
설마...
반미면 어떠냐 할 때, 설마 설마 했습니다.
대업이 사기 테이프 들고 설칠 때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기양 수표, 설훈이의 20만불에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4조면 된다던 수도 이전, 4개월 병역 감축 소리 할 때도 역시 설마 했습니다.
돼지 저금통 성금 만으로 역대 최고로 깨끗한 선거 치뤘다고 할 때도 그랬습니다.
본인과 측근들 모두 새정치, 개혁, 깨끗한 정치를 그렇게 강조하던 사람들이 줄줄이 불법과 비리가 쏟아져 나올 때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공산당도 합법화 되어야 민주화 된다고 할때,
김구보다 대한민국 한민족의 원수인 모택동이를 더 존경한다고 할 때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물론, 대북사업만 잘하면 다른 거 다 깽판쳐도 된다고 할 때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2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니 나라는 다 깽판이 되었습니다.
경제는 다 맛이 갔습니다.
나라 근간 다 무너 졌습니다.
광신과 떼법만 설치고 있습니다.
나 빨갱이요 해도 누구 하나 잡혀가질 않습니다.
오히려 북한이 지상 낙원이라는 소리를 쳐 지르고 있어도, 김정일이가 보안법 철폐를 사주하고, 자유 민주주의 근간인 언론을 폭파하라는 지령에 광분하며, 노동당에게 지령을 내려도 법과 검찰, 사법부는 마비가 되었습니다.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과 세계를 핵무기로 공갈 협박하는 짓거리에도 일리가 있다고 하고, 김정일이가 24시간 만에 남침할 태세를 갖추라는 지시를 북괴는 하고 있음에도 냉전시대가 끝났니, 민족이니 이런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에 국가 안위를 지킬 마지막 보루인 국보법 폐지에 혈안이고,
세계 어디에도 없는 중고생 관광 경비 전액을 국가 세금으로 대 줘가면서 금강산 관광으로 김정일이에게 못 퍼줘서 안달입니다.
간첩 하나 잡았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간첩중의 간첩 송두율이가 민주 열사가 될 뻔 하였습니다.
간첩 빨치산이 민주열사가 되려하고,
간첩 빨갱이 전력있는 자가 군 장성을 불러 조사하고,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방송국에서 김일성 찬양가, 적기가가 울려 퍼져도 누구하나 처벌 받지 않습니다.
자주 국방 어쩌고 하다가 이젠 미군 철수하고,
돈 없어 국방 증액도 못한다면서 수십 수백조 들어가는 수도이전은 명운을 걸고 하겠다고 설치고 있으며
돈 없어 북한 장사포 막을 미사일 개조 예산도 못 대면서 개성공단에, 대북 퍼주기를 못해서 안달입니다.
북괴가 핵무기 8개나 만들었다고 해도 이젠 누구 하나 눈 껌벅이지도 않고,
김정일이의 인권 탄압, 권력세습, 개인 숭배에 대한 비판은 하나 없고, 오히려 북 인권 개선을 위한 유엔 결의안에는 불참에 기권이요, 미 하원 결의안에는 북침 의도 있니 하면서 반대 서명을 여당 주도로 서명에 광란을 하였습니다.
북괴 해군 남침 막은 해군에 포상은 못할 망정 군복에 똥칠을 하고,
북괴에는 입도 달싹치 못하고 어제도 오늘도 퍼주고 있습니다.
민노당, 열우당이 득세하고,
정권과 온 방송, 무슨 단체에서 색깔이 전부 불그수레해 지니
설마 설마하던 서방 자본이 썰물같이 떠나 갑니다.
동북아 중심은 커녕, 변방중의 변방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온 세계로 부터 왕따 취급으로 나라는 끝없이 곤두박질입니다.
기업체는 하루라도 빨리 이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로 돈 들고 튈 생각만 하고, 가진 사람들 능력 있는 사람들 모두 이민행이요 나라 떠날 생각 가진 분이 대부분입니다.
넘쳐나는 청년 백수들,
끝없이 증가하는 신용불량자들,
이미 헤아릴 수 조차 없이 커져 버린 국가 부채에,
줄줄이 도산하고 있는 중소기업체들...
아파트 밖으로 힘없이 떨어져 내리는 서민들,
호숫가, 바닷가로 돌진해 떨어지는 일가족 차량 자살 행렬...
이런대도 과거 호적이나 뒤지고 있습니다.
지들 얼굴, 조상들 먼저 똥칠하는 추태 다 벌이면서도 악을 쓰면서 이 나라 끝장을 보려 여기도 명운을 걸고 있습니다.
설마, 설마, 설마...
설마 하다가 이 지경 까지 왔습니다.
아직도 설마, 설마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도 이들이 잘하고 있다고 지지하는 20%가 있다고 합니다.
어디까지 설마 설마하고 있을지...
그 설마 설마하는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