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를 간호사로 오해한다고 열을 내시는데... 조무사들 관리자는 누굽니까? 병원장님입니까? 아니면 의사?? 바로 위에 있는 당신들..간호사들 아닙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그리고 조무사만 신생아실 들어가고 간호사는 신생아실 출입금지입니까? 조무사가 잘못하면 간호사들이 따끔하게 타일러야지.. 한림대 병원인가 거기서 아기 콧구멍에 볼펜 꽂아넣었던 간호사.. 그 여자는 조무사가 아니라는데..간호사라는데... 여기 들어오니깐 이 모씨는 간호사가 아니라고 간호조무사라는 창이 계속 뜨는데.. 한림대 병원 간호사는 왜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까? 그 여자는 조무사가 아닌 간호사란 팝업창을 띄워야 하지 않습니까? 간호사,간호조무사 계속 따지지 마세요. 정작 욕 먹어야 할 사람은 조무사 관리자들이니까... 월급도 훨씬 많이 받고 지시도 내리고 훈계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책임도 같이 져야지.. 그리고..간호조무사는 의료인으로 안 쳐준다고 그러던데요.. 의료인이 아니면 병원에서 일하지 못하게 해야지.. 일 할 때는 실컷 부려먹고 무시하다가 이런 일 터지면 조무사만 잘못이라니.. 저는 간호사도 아니고 간호조무사도 아니지만 너무나 어이 없는 간호사들의 반응에 글 하나 남겨봅니다. 포털 사이트 기사에 리플 단 간호사나 간호학과 학생들만 봐도 그 여자는 조무사다 간호사가 아니다,간호사가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 뭐 이런 말들 뿐입니다..오히려 정말 열심히 일하는 간호사도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몇몇 네티즌들 뿐입니다. 3년 혹은 4년동안 학교 다니고 조무사들 앞에선 왠지 자기가 더 위인 척 하지 마시고 정말 윗사람이라면 이런 일에 책임도 좀 질 줄 아세요. 그리고 맨날 이런 사건만 터지면 간호사와 조무사를 구별해주세요.. 이런 말만 하지 말고 그 때 그 때 사람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얘길 해 주세요. 구별 해 달라는 말...너무 지겹습니다. 그리고 옛날 어른들이나 간호원이라고 부르고 조무사와 간호사를 구분 못하지 요즘 사람들 다 간호사라 불러주고 특히 산모들 같은 경우엔 선생님 소리까지 붙입니다. 조무사랑 간호사 구분 합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간호원이나 간호사나 똑같은 말 아닌가요? 간호사로 명칭이 바뀐 걸 굉장히 대단하게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간호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그거나 그거나 똑같이 생각하던데...저도 그렇고.. 오래 전에 바뀐 말인 줄은 압니다만..둘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글이 길어졌네요..의료인도 아닌 게 너무 떠들어서 죄송합니다...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퍼온 글
어제 오늘 그 일로 말들이 많아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를 봤습니다.
거기서 어떤 분이 게시판에 남기신 글인데...
퍼왔습니다.
간호조무사를 간호사로 오해한다고 열을 내시는데...
조무사들 관리자는 누굽니까?
병원장님입니까? 아니면 의사??
바로 위에 있는 당신들..간호사들 아닙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그리고 조무사만 신생아실 들어가고
간호사는 신생아실 출입금지입니까?
조무사가 잘못하면 간호사들이 따끔하게 타일러야지..
한림대 병원인가 거기서 아기 콧구멍에 볼펜 꽂아넣었던 간호사..
그 여자는 조무사가 아니라는데..간호사라는데...
여기 들어오니깐 이 모씨는 간호사가 아니라고 간호조무사라는 창이 계속 뜨는데..
한림대 병원 간호사는 왜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까?
그 여자는 조무사가 아닌 간호사란 팝업창을 띄워야 하지 않습니까?
간호사,간호조무사 계속 따지지 마세요.
정작 욕 먹어야 할 사람은 조무사 관리자들이니까...
월급도 훨씬 많이 받고 지시도 내리고 훈계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책임도 같이 져야지..
그리고..간호조무사는 의료인으로 안 쳐준다고 그러던데요..
의료인이 아니면 병원에서 일하지 못하게 해야지..
일 할 때는 실컷 부려먹고 무시하다가 이런 일 터지면 조무사만 잘못이라니..
저는 간호사도 아니고 간호조무사도 아니지만
너무나 어이 없는 간호사들의 반응에 글 하나 남겨봅니다.
포털 사이트 기사에 리플 단 간호사나 간호학과 학생들만 봐도
그 여자는 조무사다 간호사가 아니다,간호사가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
뭐 이런 말들 뿐입니다..오히려 정말 열심히 일하는 간호사도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몇몇 네티즌들 뿐입니다.
3년 혹은 4년동안 학교 다니고 조무사들 앞에선 왠지 자기가 더 위인 척 하지 마시고
정말 윗사람이라면 이런 일에 책임도 좀 질 줄 아세요.
그리고 맨날 이런 사건만 터지면 간호사와 조무사를 구별해주세요..
이런 말만 하지 말고 그 때 그 때 사람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얘길 해 주세요.
구별 해 달라는 말...너무 지겹습니다.
그리고 옛날 어른들이나 간호원이라고 부르고 조무사와 간호사를 구분 못하지
요즘 사람들 다 간호사라 불러주고 특히 산모들 같은 경우엔 선생님 소리까지 붙입니다.
조무사랑 간호사 구분 합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간호원이나 간호사나 똑같은 말 아닌가요?
간호사로 명칭이 바뀐 걸 굉장히 대단하게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간호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그거나 그거나 똑같이 생각하던데...저도 그렇고..
오래 전에 바뀐 말인 줄은 압니다만..둘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글이 길어졌네요..의료인도 아닌 게 너무 떠들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