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우당 탈당 1.11 대책 입법 불가능

민간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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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우리당의 당원들이 계속해서 탈당을 하고 있는 가운데

 

1월달에 공표한.. 민간아파트 원가공개 입법이 불가능 해지고 있다.

 

현재 열린 우리당의 상임위원들이 많이 탈당을 한 상태에다가 그 탈당한 대상들이 대부분

 

건설교통위에 포함 되어 있다. 게다가 이들은 민간아파트 원가공개를 실질적으로 반대를 해온

 

반대파들이라 그게 더 심각하다.

 

전에 열린우리당의 당원이었을 경우에는 당원이라는 이유로.. 열린 우리당의 당론으로 그들을

 

제지 시킬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들이 탈당을 한 상태.

 

더이상 눈치를 볼 곳이 없기 때문에 질질 끌지 않고 그렇게 반대를 하고 나섰다.

 

이들이 반대를 하는 이유는 민간아파트 원가가 공개가 되어버린다면,

 

자신들의 입지나 그런것이 작아질껏 같다는 우려로 그러한 행동을 보인게 아닌가 싶다.

 

열린 우리당의 당원이었을 당시에는 자신이 반대를 하여도, 열린 우리당 자체내에 부는 당론이 있어서...

 

어느정도 제제를 당했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소리.

 

그들이 탈당을 한 이유는 자신의 소신때문에.. 다른 의원들이 열린 우리당을 탈당하니까..

 

자신이 붙어있는 계의 위에 있는 사람이 탈당을 하니까.. 라는 이유가 아니라..

 

단순히 1.11 대책이 시행되면서 자신의 입지가 불리해지니까 탈당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

 

국민들은 환호하는 민간아파트 원가공개 하지만 이제는 이마저도 불투명해졌다.

 

단순히 열린 우리당 당원 몇몇의 탈당으로 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