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숨이 먼저 나오내요...어제 일하는데 시대에 애들 보러간 신랑한테 전화 한 통이 걸려왔 습니다...
일 그만 두려면 어느 정도 인수인계 기간 가져야 되냐고...???????? 이게 무슨 날벼락 입니 까!!!
일 그만 두려면 이라뇨...우씨..............
한 1년 전부터 지금 살고계시는 본가를 팔려고 부동산에 내놓은 상태였습니다..경기가 안좋 아 지금껏 안나가고 있었고요...헌데 잘하면 이 번에 집이 팔릴것 같다며..두집을 합치자고 하셨답니다...
휴~~~~~~~~~~~~~~!
사실 제가 굳이 직장을 고집 하려는 이유는 친정 때문입니다...
아푸신 엄마...나이 많아 더 이상 일하시기 힘드신 아버지...아직 공부중인 동생 때문에...
신랑에게는 자존심 문제도 있어서 그 동안 친정 도와주는거 말 안하고 조금씩 도와 드렸거 든요...
엄마 병원비에...생활비...동생 용돈...
동생은 알바를 하지만 아시잖아요...학생이 알바해봤자..자기 등록금 내기도 힘든다는거...
눈물이 나요...
시어머니는 친정엄마 곁에 살게 해줬더니...애도 안봐주고..사실 친정곁에 살거드요..울 시어 머니의 계산에서 나온 거였지만 ...고로 지금 애도 안봐주니 친정곁에 있을 필요가 뭐 있냐 며 시대으로 들어오라는 겁니다..휴~~~~~~~~~~~~!
미안하다며 매일 저만 보면 우시는 엄마를 두고, 힘이 다해 저보고 화 한 번 못내시는 아버 지에...미안하다며 제 앞에서 고개만 떨구고 있는 동생을 두고 어떻게 제가 가겠습니까...우 씨.....휴~~~~~~~~~!
정말이지 싫다...이혼 하고 싶다...
사실 저희 신랑도 은근히...아니지 이젠 대놓고 저희 친정 욕도 합니다...저희 부모님 무시까 지 하면서...대놓고 화도 자주 냅니다...하~~~참..!
지내 집은 얼마나 잘났길래....우씨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입니다...힘이 없습니다...
구박 박고 있는 저희 애들 생각하면 들어가 살아야 겠고...하~~~~~~~~~
더 이상의 분가는 없다네요..저희 신랑 생각도 마찬가지고요...제가 이혼한다고 까지 했는데 그러라네요...그러면서 들어가 살던지 저보고 혼자서 주말부부 하던지 그렇게 하라네요...
중요한건 시댁 들어가면 다시 그 지역에서 일자릴 구해서 일도 하라네요...시댁에 들어가서 애보고 시부모님 구박에..살림에...일에...하하하
제가 드디어 슈퍼우먼이 되려나 봅니다..눈물이 납니다..서럽고 마음이 너무 아품니다...
힘없는 친정부모가 야속하고..이런 마음 가진 내가 밉고...부모님께 죄송하고...결혼당시엔 괜 찮았던 우리집이 왜이렇게 힘들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아마도 엄마의 지병 때문이겠지요.. 사고로 뇌출혈에 위암에 지금은 눈에 이상이생겨 앞도 안보이시고...곧 수술도 하셔야되는 데...우씨...
휴...끝내는 이렇게 되버리는 건가요...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헌데 일이 드뎌 터졌어요...
휴~~~~~~~~~!
한 숨이 먼저 나오내요...어제 일하는데 시대에 애들 보러간 신랑한테 전화 한 통이 걸려왔
습니다...
일 그만 두려면 어느 정도 인수인계 기간 가져야 되냐고...???????? 이게 무슨 날벼락 입니
까!!!
일 그만 두려면 이라뇨...우씨..............
한 1년 전부터 지금 살고계시는 본가를 팔려고 부동산에 내놓은 상태였습니다..경기가 안좋
아 지금껏 안나가고 있었고요...헌데 잘하면 이 번에 집이 팔릴것 같다며..두집을 합치자고
하셨답니다...
휴~~~~~~~~~~~~~~!
사실 제가 굳이 직장을 고집 하려는 이유는 친정 때문입니다...
아푸신 엄마...나이 많아 더 이상 일하시기 힘드신 아버지...아직 공부중인 동생 때문에...
신랑에게는 자존심 문제도 있어서 그 동안 친정 도와주는거 말 안하고 조금씩 도와 드렸거
든요...
엄마 병원비에...생활비...동생 용돈...
동생은 알바를 하지만 아시잖아요...학생이 알바해봤자..자기 등록금 내기도 힘든다는거...
눈물이 나요...
시어머니는 친정엄마 곁에 살게 해줬더니...애도 안봐주고..사실 친정곁에 살거드요..울 시어
머니의 계산에서 나온 거였지만 ...고로 지금 애도 안봐주니 친정곁에 있을 필요가 뭐 있냐
며 시대으로 들어오라는 겁니다..휴~~~~~~~~~~~~!
미안하다며 매일 저만 보면 우시는 엄마를 두고, 힘이 다해 저보고 화 한 번 못내시는 아버
지에...미안하다며 제 앞에서 고개만 떨구고 있는 동생을 두고 어떻게 제가 가겠습니까...우
씨.....휴~~~~~~~~~!
정말이지 싫다...이혼 하고 싶다...
사실 저희 신랑도 은근히...아니지 이젠 대놓고 저희 친정 욕도 합니다...저희 부모님 무시까
지 하면서...대놓고 화도 자주 냅니다...하~~~참..!
지내 집은 얼마나 잘났길래....우씨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입니다...힘이 없습니다...
구박 박고 있는 저희 애들 생각하면 들어가 살아야 겠고...하~~~~~~~~~
더 이상의 분가는 없다네요..저희 신랑 생각도 마찬가지고요...제가 이혼한다고 까지 했는데
그러라네요...그러면서 들어가 살던지 저보고 혼자서 주말부부 하던지 그렇게 하라네요...
중요한건 시댁 들어가면 다시 그 지역에서 일자릴 구해서 일도 하라네요...시댁에 들어가서
애보고 시부모님 구박에..살림에...일에...하하하
제가 드디어 슈퍼우먼이 되려나 봅니다..눈물이 납니다..서럽고 마음이 너무 아품니다...
힘없는 친정부모가 야속하고..이런 마음 가진 내가 밉고...부모님께 죄송하고...결혼당시엔 괜
찮았던 우리집이 왜이렇게 힘들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아마도 엄마의 지병 때문이겠지요..
사고로 뇌출혈에 위암에 지금은 눈에 이상이생겨 앞도 안보이시고...곧 수술도 하셔야되는
데...우씨...
미워요 미워요..내 편이 되어주지 않는 신랑이 너무 미워요..어떻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