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스승의 그제자

밝은달200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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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스승의 그제자그스승의 그제자그스승의 그제자 ***** 그 제자에 그 스승 ***** 서당에서 글을 가르치다가 자습을 시켜 놓고 훈장께서 잠깐 졸으셨다. 이때 말썽꾸러기 하나가 훈장님께 " 우리한테는 졸지 말라고 하시면서 훈장님께서 졸으시면 됩니까?" 훈장, 후다닥 졸음을 물리치고 나서 근엄하게 " 내가 졸은 것이 아니고 꿈 속에서 공자님을 잠깐 만나뵙고 오는길이다." 라고 변명을 하였다. 한참 후에...... 문제의 학동이 졸으니까 훈장께서 회초리로 머리를 때리면서 " 이노움.. 공부하다가 웬 졸음인고....?" 하고 나무랬더니 그 악동 같은 학동 왈 ..... ' ' ' ' ' ' ' ' ' ' ' ' ' ' ' ' ' ' ' " 저도 꿈 속에서 공자님을 뵈었는데 방금 전에 우리 훈장님 다녀 가셨냐고 여쭤 봤더니 훈장님 다녀 가신 적 없다고 하던데요." 그스승의 그제자그스승의 그제자그스승의 그제자 ***** 도와 주는 척 ㅋㅋㅋ***** 그스승의 그제자 그스승의 그제자그스승의 그제자그스승의 그제자 ***** 조폭강아지와 쫄개들 ***** 그스승의 그제자 그스승의 그제자그스승의 그제자그스승의 그제자 ***** 짜증나는 수박 ***** 그스승의 그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