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답답해요ㅜㅜ2005.05.08
조회622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처음에 그 사람을 본건 대학 처음 들어왔을때 였습니다.

처음에 그 사람이 엄청 자상하고 잘 챙겨주고 아프다면 죽이랑 갖다주고 그때는 엄청 좋았습니다.

그래서 사귀게 되었고 근데 사귀니까는 제가 생각한 사람이 아니더군요.술 먹으면 개가 된가고 해야하나 술 버릇이 엄청 안 좋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 그럴 수있다고 생각을 학교 오빠한테 물어 보구 상담도 받고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술 안 먹으면 되겠지 하면서 사귀다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싶어서 헤어지고 매일 학교에서 보구 그러니 정이 뭔지 그래서 또 다시 사귀고 헤어지고 반복을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하루는 그 사람이 저한테 너 혹시 몸에 이상이 없냐면서 그러더군요.

없다고 하니까 확인하라면서 그러더라구요 임신테스트기 주면서 그래서 확인을 했죠.

근데 이게 뭔지 임신을 해버렸더라구요.

그래서 언제지.. 생각을 하니 전에 한번 제가 술을 먹고 그 오빠를 부른 적이 있는데 그때 사고를 쳤던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 말을 했죠 임신되었다고 어떻게 할꺼냐고..그러니 첨에 낳자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다시 지우자면서 저한테 너 임신해서 학교 생활을 어떻게 할 것이며 지금 우리가 능력이 안된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그 사람이랑 병원 앞까지 갔습니다.

근데 저혼자 들어가라구 하더군요 어떻게 여자혼자 보낼 생각을 하는지.

그래서 전 못 들어가겠다고  하니까는 얘기좀 하자구 하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했죠 수술비는 어떻게 할꺼냐고 물으니 저한테 그러더군요.

너희 부모님한테 말해서 성폭행당했다고 말하고 지우라고 그러더군요 그게 사람이 입니까?

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오더군요 처음에는 너도 잘못한게 있으니 반반씩 내자고 하더니..

저희 부모님한테 성폭행당했다고 말하라니 그게 말이 되요?

그렇게 몇주를 보냈습니다 학교 다닐때마다 너 빨리 지우라면서 그말만 계속하더군요.

그리고 하루는 시내에서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가 몸이 넘 안좋아서 그 사람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니 집이라고 하더군요 그다음부터 문자을 씹더라구요.

그래서 몸이 넘 안좋아서 나왔는데.. 연락한지 딱 5분 지났는데.

그 사람이 딴 여자랑 같이 붙어 있더라구요 근데 그거보다 그 사람이 배짱이 더 좋더라구요

저랑 같이 온 일행한테 아는 척하고 그 순간 다리가 그렇게 떨려보긴 처음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연락을 했죠 다 쌩까고 그러더라구요.

학교와서는 아는 척도 안하고 연락해도 안 받고 그래서 그 다음날 맘 먹고 혼자 수술비 이리저리 빌려서 혼자 병원에 갔습니다.

근데 그 사람한테 연락이 와서는 어디냐면서 왜 혼자갔냐면서 같이 가자고 하지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수술비들고 오라면서 그러니 지금은 안된다고 교수님이랑 약속이 있다고

말을 바꾸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수술받고 정신을 차려서 폰을 보니 수술했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왜 자기올때까지 기다리지 왜 혼자 받았냐고 위로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지금오라면서 그러니 또 말을 돌리더라구요 약속이 있다면서 그래서 병원을 나서니 비가오고 혼자 비 맞으면서 약짓고 가다가 학교앞ㅇㅔ 도착하니 연락이 오더니 나랑 같이 오늘 있으면 안되냐고 그러면서 저한테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너무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 다음날부터 그 사람 저한테 아는척도 안하고 연락도 또 씹더라구요.

그리고 두달이 지났는데 저한테 보고 싶다면서 그러면서 제동생한테 처제라구 이러더랍니다.

그리고 두달이 더 지났습니다. 그 사람이 홈피에 들어갔는데 미니룸에 캐릭터가 두개가 있더군요.

그래서 하나 클릭했더니 여자홈피에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그 사람이 홈피랑 그 여자 홈피 메인화명이 같은 빨간색 하트더라구요 그리고 글에 보니 그 사람이 글도 있고 우리 xx가 해주는 밥 먹고 싶다면서

저 그거 보고 충격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보고 싶다면서 우리 애기 보구 싶다면서 그러는 이유가 뭔지 도저히 모르겠더군요. 그 여자랑이랑 보고 싶다 이러면서 저한테 우리얘기보구 싶다는건 뭐예요 그러면서 이번에 학교 개강하면서 저한테 다시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나오는지 볼려구 다시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 날 그 사람이 지갑을 봤습니다 제가 본 여자 홈피 그 여자더군요 그리고 폰을 보니 하트료로 일정관리에 사귄지 153일 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그 여자 친구 연락처도 있구 참았습니다.

그 다음날 제가 영화 보러 가자구 했습니다. 그러니 싫다고 돈없고 귀찮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한테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이 갑자기 생겼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순간 이게 먼지 진짜 이게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제친구한테 바로 연락해서 영화보러 가자구 계속 그러더라는겁니다.

그게 뭐예여 친구인가 뻔히 알면서 그렇게 작업을 하고 ...

그리고 한달이 지났는데 그 사람 저한테 할얘기있다면서 만나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저한테 다시 시작하자 학교다닐때는 몰래 사귀고 졸업하면 정식으로 사귀자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또 애기 보구 싶다면서 애기가 꿈에 나타나서 엄마한테 잘해주고 했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여관에 가자는겁니다 제가 미쳤겠어요 그런 인간이랑 여관가게

그러니 그 사람이 어떻게 하면 지가 사귀겠냐면서 무릎이나 꿇어라구 하니 알겠다면서 그럼 여관가자면서 울것도 있다면서 이러더군요 전 죽어도 안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주차장쪽에 들어가니 무릎을 끓는게 별루 반성의 눈꼽도 안 보이더군요.

그리고 학교가서 듣기로는 경산에 그 여자 집을 맨날 출퇴근을 한다는걸 들었습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경산에 그 여자가 자취하는데 그 집을 수시로 왔다갔다하고 저녁에 그 집에 가서 자고 다음날 학교로 오고 그런다는데 그 사람은 끝까지 자기는 여자친구 없다고 여자친구 소개시켜달라고 그러고 다닙니다.

학교앞에서 여자랑 손잡고 가는것도 학교애들이 목격을 했는데도 그냥 아는 동생이다 나 여자친구 없다라고 그러고 다니고 경산에 갈 돈이 없으니 학교애들한테 돈까지 빌려서 가더군요.

그러면서 제친구한테도 수시로 연락하고요 저한테 학교에서 막 찍쩝되고 그럽니다.

이 사람 처음에 무시할려고 햇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 하니 도저히 분해서 못살겠어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둘만 아는 비밀얘기도 딴 과사람들도 다 알고 있고요 그 사람이 애기 가진것도 학교에 소문까지 낫습니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이 말하고 다니더라구요.

이 사람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는데 이건 너무 하다고 생각해요.

복수를 하고 싶고 그 여자한테 알려주고 싶고요 ...

그 사람 진짜 학교에서 없애버리고도 싶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복수하고 싶습니다..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복수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