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bird - Eva Cassidy
For you there’ll be no crying For you the sun will be shining ‘Cause I feel that when I’m with you It’s alright, I know it’s right
And the songbirds keep singing Like they know the score And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Like never before
To you, I would give the world To you, I’d never be cold ‘Cause I feel that when I’m with you It’s alright, I know it’s right
And the songbirds keep singing Like they know the score And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Like never before
Like never before
Like never before
너를 위해서 울음은 없어. 너를 위해서 태양을 빛나는거야 왜냐하면 너와 함께할때면 내가 그렇게 느끼니까. 틀림없어.난 그게 맞다는걸 알아.
그리고 명금은 계속 노래해 마치 그이유를 알고 있다는 듯이 말이야. 그리고 널 사랑해. 널사랑해. 널 사랑해. 마치 예전에 그래본적이 없는것 처럼말야.
너에게라면 나 세상을 줄수있어 너에게라면 난 절대로 냉정해지지 않을꺼야. 왜냐하면 너와 함께할 때면 내가 그렇게 느끼니까. 틀림없어. 내가 맞다는걸 알아.
그리고 명금은 계속 노래하지. 마치 그이유를 알고 있다는 듯이 말야. 그리고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예전에 그래본적이 없었던 것 처럼.
예전에 그래본 적 없었던 것처럼
예전에 그래본 적 없었던 것처럼
에바 캐시디(1963-1996)) 미국 워싱턴 시 근교의 보위라는
소도시에서 태어나 두 살 때 그림을, 아홉 살 때 기타를 배우기
시작 고등학교에 다니던 그녀는 거기서 얻을 것이 없다는 판단
하에 고등학교를 자퇴. 이후에 그녀는 낮에는 보육원 정원사로
일하고 밤에는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며,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이 사는 주변의 풍경을 그리며 생활한다.
그 이전의 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짐 모리슨 등 소위 3J로
불리던 요절 스타들만큼 살아 생전 세인들의 주목을 끌거나 대중의
환호를 받아냈던 뮤지션은 아니며 자신의 노래의 가치를 인정해
주었던 몇 명의 뮤지션들의 도움으로 워싱턴 시의 조그만 레이블에서
생전에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할 수 있었다
1992년에 워싱턴 지역의 R&B 베테랑 뮤지션 척 브라운
(Chuck Brown)과의 듀오 앨범 [The Other Side]가 발매됐고 거의
4년 후, 두 번째 앨범 [Live At The Blues Alley]를 선을 보이고는
1996년 11월 2일 오랜 암 투병생활 끝에 세상을 등지게 된다.
이 앨범으로 그녀는 사후 한달 후에 열린 워싱턴시 주최
음악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으며
2000년 5월에 다시 에바 캐시디의 미발표 레코딩을 모은 앨범
[Time After Time]이 발매된다. 영국에서 에바 캐시디의 노래가
알려지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를 통해서였다.
그녀의 앨범을 소개 받고 바로 그 노래에 매혹된 BBC 라디오의 한
프로듀서에 의해 처음 전파를 탄 노래들은 그 어느 곡보다도 많은
리퀘스트와 문의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특히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곡이기도 한 'Over The Rainbow'는 각별한 사랑을 받아서
BBC 청취자가 뽑은 20세기의 노래 100선에 뽑히기도 했다.
Songbird - Eva Cassidy
Songbird - Eva Cassidy For you there’ll be no crying
For you the sun will be shining
‘Cause I feel that when I’m with you
It’s alright, I know it’s right
And the songbirds keep singing
Like they know the score
And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Like never before
To you, I would give the world
To you, I’d never be cold
‘Cause I feel that when I’m with you
It’s alright, I know it’s right
And the songbirds keep singing
Like they know the score
And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Like never before
Like never before Like never before
너를 위해서 태양을 빛나는거야
왜냐하면 너와 함께할때면 내가 그렇게 느끼니까.
틀림없어.난 그게 맞다는걸 알아.
그리고 명금은 계속 노래해
마치 그이유를 알고 있다는 듯이 말이야.
그리고 널 사랑해. 널사랑해. 널 사랑해.
마치 예전에 그래본적이 없는것 처럼말야.
너에게라면 나 세상을 줄수있어
너에게라면 난 절대로 냉정해지지 않을꺼야.
왜냐하면 너와 함께할 때면 내가 그렇게 느끼니까.
틀림없어. 내가 맞다는걸 알아.
그리고 명금은 계속 노래하지.
마치 그이유를 알고 있다는 듯이 말야.
그리고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예전에 그래본적이 없었던 것 처럼. 예전에 그래본 적 없었던 것처럼 예전에 그래본 적 없었던 것처럼
에바 캐시디(1963-1996)) 미국 워싱턴 시 근교의 보위라는
소도시에서 태어나 두 살 때 그림을, 아홉 살 때 기타를 배우기
시작 고등학교에 다니던 그녀는 거기서 얻을 것이 없다는 판단
하에 고등학교를 자퇴. 이후에 그녀는 낮에는 보육원 정원사로
일하고 밤에는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며,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이 사는 주변의 풍경을 그리며 생활한다.
그 이전의 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짐 모리슨 등 소위 3J로
불리던 요절 스타들만큼 살아 생전 세인들의 주목을 끌거나 대중의
환호를 받아냈던 뮤지션은 아니며 자신의 노래의 가치를 인정해
주었던 몇 명의 뮤지션들의 도움으로 워싱턴 시의 조그만 레이블에서
생전에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할 수 있었다1992년에 워싱턴 지역의 R&B 베테랑 뮤지션 척 브라운 (Chuck Brown)과의 듀오 앨범 [The Other Side]가 발매됐고 거의 4년 후, 두 번째 앨범 [Live At The Blues Alley]를 선을 보이고는 1996년 11월 2일 오랜 암 투병생활 끝에 세상을 등지게 된다.
이 앨범으로 그녀는 사후 한달 후에 열린 워싱턴시 주최 음악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으며 2000년 5월에 다시 에바 캐시디의 미발표 레코딩을 모은 앨범 [Time After Time]이 발매된다. 영국에서 에바 캐시디의 노래가 알려지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를 통해서였다.
그녀의 앨범을 소개 받고 바로 그 노래에 매혹된 BBC 라디오의 한 프로듀서에 의해 처음 전파를 탄 노래들은 그 어느 곡보다도 많은 리퀘스트와 문의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특히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곡이기도 한 'Over The Rainbow'는 각별한 사랑을 받아서 BBC 청취자가 뽑은 20세기의 노래 100선에 뽑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