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제발......참으세요...

얼짱이2005.05.09
조회2,193

도데체.....님들 시엄니 들...

통이 어느 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돈 쓸때....그 돈의 양이 조절되지 않는 울 시엄니 땜에 미치겠어요....

시이@부 생신 선물로....

210 만원짜리......금목걸이 해오셨더라구요....

물론 빌린돈으로 하셨던가??

아님 일수돈으로 하셨겠죠.......?   어머님~~!    제발......참으세요...어머님~~!    제발......참으세요...어머님~~!    제발......참으세요...어머님~~!    제발......참으세요...어머님~~!    제발......참으세요...어머님~~!    제발......참으세요...

 

그 목걸이를 목에 두르고 있는 시이@.....

꺼내 보고 가방에 넣고...또 다시 꺼내 보고....

순간, 입이 붙어 버린 얼짱이...

정말 제가 준비해간 선물은 꺼내지도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시엄니와 말도 섞기 싫고,

얼굴 대면하기도 싫어서

건넌방에 가서 잠을 청했습니다.....

속상하더라구요...

 

이렇게 통이 큰 울 시엄니가 저더러...

아주 알뜰???하고 근검절약한다고 하십니다...

칭찬인지~~욕 인지~~

 

이러니 평생 빚더미와 함께 살고 있지......

님들 시엄니....들도 이렇게 통이 커신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칠순도 아니공

환갑도 아니공...

우리가 갑부도 아니공....

이거 너무한것 아닌가요????

 

전 어안이 막혀서 암 말도 못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