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제 지방대 나온 졸업예정자로 올해 2월에 졸업해요. 작년 9월에 취직돼서 서울로 오게됐죠.. 실은 삼촌이 계신 회사에 자리가 나서 사무직으로 들어가게됐어요. 연봉 1800으로 알고 들어왔는데.... 사장 말이 아직 졸업을 안했다면서 월급이 110만원으로 책정됐죠. 그런데 각종 세금 다 떼고 나니 받는 건 100만원 정도 뿐이더라구요... 벌써 6개월 접어 들었지만... 이것 가지고 살기가 빠듯하네요. 회사두 집에서 1시간 45분 걸리구... 차비도 만만치 않고 점심도 대부분 사먹는 터라 생활이 빠듯해요. 게다가 회사사람들과의 관계도 그다지 좋지 않아요. 지금은 조금 더 나아졌지만 ..초기엔 거의 왕따 비슷하게 생활했죠. 맘 같아선 다시 지방으로 가고 싶은데... 채용공고 봐도 적당한 자리는 없는 거 같구요. 이 회사는 더 다니가 싫고 저... 그만 두는게 날 위해서도 나은 걸까요??
너무 적은 월급.. 그만둬야 하나요?
저는 4년제 지방대 나온 졸업예정자로 올해 2월에 졸업해요.
작년 9월에 취직돼서 서울로 오게됐죠..
실은 삼촌이 계신 회사에 자리가 나서 사무직으로 들어가게됐어요.
연봉 1800으로 알고 들어왔는데....
사장 말이 아직 졸업을 안했다면서 월급이 110만원으로 책정됐죠.
그런데 각종 세금 다 떼고 나니 받는 건 100만원 정도 뿐이더라구요...
벌써 6개월 접어 들었지만...
이것 가지고 살기가 빠듯하네요.
회사두 집에서 1시간 45분 걸리구...
차비도 만만치 않고 점심도 대부분 사먹는 터라 생활이 빠듯해요.
게다가 회사사람들과의 관계도 그다지 좋지 않아요.
지금은 조금 더 나아졌지만 ..초기엔 거의 왕따 비슷하게 생활했죠.
맘 같아선 다시 지방으로 가고 싶은데...
채용공고 봐도 적당한 자리는 없는 거 같구요.
이 회사는 더 다니가 싫고
저... 그만 두는게 날 위해서도 나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