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주부터 종로의 모 외국어학원에서 영어회화강의를 듣게 되었답니다. 근데 강사샘 생각이 계속 나네요...^^;;; 이런게 '사랑'이라는 감정인건지...ㅎㅎ 저는 제대하고 대학에 다시 들어온 남학생이구여. 그분은 어렸을때 캐나다에 건너가 대학마치고 돌아오신 여자샘이져~^^ 아마도 저랑 나이대(20대중후반)는 비슷할듯 하군여~ㅎㅎ 영어회화 과정이 3개월짜리라서 7월달까지 아마 그 샘한테 강의를 들을것 같군여. 자꾸 학원가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학원홈피에 가서 그 샘 사진 한번이라두 더 보게 되는군여~ 회화섭이라 학생들한테 시키고 그러는데 저한테 시킬때면 긴장(?)이 되서 그 샘앞에서 잘보이고 싶고 웃는 표정 보이고도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여...^^;;; 지금 제가 아는거라곤 그 분 이메일주소뿐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러가지 많이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은데 공부하는 학원이고 다른 수강생들 눈도 의식 안할수 없으니 말이져~ 손에 반지는 안끼고 있었지만 혹시라두 남자친구가 남편(?)이 있진 않을런지...-0- 연애경험이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 이런 경우(?)는 첨이라 어찌 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당....@.@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는데 어찌해야될지~^^;;;
제가 저번주부터 종로의 모 외국어학원에서 영어회화강의를 듣게 되었답니다.
근데 강사샘 생각이 계속 나네요...^^;;; 이런게 '사랑'이라는 감정인건지...ㅎㅎ
저는 제대하고 대학에 다시 들어온 남학생이구여.
그분은 어렸을때 캐나다에 건너가 대학마치고 돌아오신 여자샘이져~^^
아마도 저랑 나이대(20대중후반)는 비슷할듯 하군여~ㅎㅎ 영어회화 과정이 3개월짜리라서
7월달까지 아마 그 샘한테 강의를 들을것 같군여. 자꾸 학원가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학원홈피에 가서 그 샘 사진 한번이라두 더 보게 되는군여~ 회화섭이라 학생들한테 시키고
그러는데 저한테 시킬때면 긴장(?)이 되서 그 샘앞에서 잘보이고 싶고 웃는 표정 보이고도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여...^^;;; 지금 제가 아는거라곤 그 분 이메일주소뿐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러가지 많이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은데 공부하는 학원이고
다른 수강생들 눈도 의식 안할수 없으니 말이져~ 손에 반지는 안끼고 있었지만 혹시라두
남자친구가 남편(?)이 있진 않을런지...-0-
연애경험이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 이런 경우(?)는 첨이라 어찌 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