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했던 기사는 프린트 담당이라 자신이 왔다고 함. 노트북 부팅 후 문제상황에 대해 설명함. 노트북 종료. 기사가 다시 전원 켬. 노트북 뜯어보겠다며 닫은 후 나사 품. 정상종료 안한 상태로 밧데리 분리함. 자판 홈 부위에 드라이버로 억지로 뜯을려는 시도를 했으나 분해 못함. 홈 부위에 기스남. 정상종료도 안된 상황에서 배터리를 분리시켰고, 분해하려는 시도 때문에 자판 부위에 기스를 냈다는데 황당했음. 사무실 가져가야겠다고 했으니 미덥지도 않고 서울로 와야해서 그냥 돌려보냄. a/s 기사 교육은 제대로 시키는건지...신뢰감이 안생기는 a/s였음.
4월6일 오후 05시 40분경 1588-3366 상담원과 통화 문제 부분에 대한 모든 교체 약속함.
4월7일 오전 9시 20분경 상담원 통화. 제품교환요구. 02)541-3000번 번호 알려줌. 상담원 통화. 믿음이 안가는 a/s에 대한 크레임 제기. 제품 파손과 부팅 상태에서의 배터리 분해로 인한 전기 충격에 대한 우려등...그냥 사용하기에는 찝찝하기에 제품교환을 요구. 담당자와 통화해야한다고 함. 12시정도 담당자 전화예정. 오후 2시까지 도봉센터 기사 보내기로 함. 2시경 기사 방문. 일단 품위를 올리겠다고 약속함. 기사와 전화통화를 통해 교체해주기로 약속함.
4월 14일 제품 교체.
4월 22일 배터리가 꽂혀 있는 상태에서 전원 어뎁터를 분리하자 갑자기 작동을 멈춤. 작동을 엄춘다는 건, 블루스크린이나 오류 메세지가 뜨거나 혹은 갑자기 전원이 나간 그런 현상이 아니라, 사용중이던 화면 그대로 멈춰버리는 현상을 말함. 전원에서 배터리로 전환되는 부분에서의 문제가 아닌가 안정성 부분에 의문이 생겨서 오후 04:52 1588-3366 상담원에게 문제제기. 오후 05:09 기사 전화. 안정성 부분의 문제제기. 담당기사는 다음날인 토요일 근무가 없어서 월요일에야 방문이 가능하다고해서 다른 기사를 보내기로 함. 오후 05:23 062)1588-3366 상담원 전화옴. 4월23일 오전 10시 20분 황oo기사 방문약속.
4월 23일 오전 10:30 기사방문. 문제 설명. 일단 재부팅후 사용. 오전 11:23 방문기사 전화옴. 담당기사와 연결 안됨. 아마 월요일 담당자 다시 방문 예정.
4월 25일 오전 11시경 기사 전화옴. 방문 약속. 오후 04:40 담당기사가 방문 했으나 이미 재부팅 한 후였으므로, 차후 다시 문제가 발생할 시에 다시 접수하기로하고 일단 문제만 접수해둠.
사용중에 화면이 깜빡이는 현상이 가끔 발생함. 절전모드로 변환시 '변환중' 메세지 상태로 몇시간씩 켜져있는 현상이 가끔 발생함. 교체 이전보다 반응속도도 더 느림.
5월 5일 자판 부분에서 분해흔적 발견. 분명 새 제품으로 교체했고, 사용중 분해한 적이 없었음에도 제품에서 분해한 흔적이 발견됨.
5월 6일 절전모드 전환문제. 화면 깜박임 문제. 느린 반응속도 문제및 분해흔적 문제제기.
5월 10일 오후 02:40 기사방문. 분해흔적은 회사에 책임없다고 함. 오후 05:18 a/s기사 전화. 교체당시 확인안한 부분이기 때문에 회사엔 책임없다고만 함.
이게 제품을 구매하고 지금까지 접수한 a/s 과정입니다. 4월4일 처음 a/s 받은 시점에서 a/s기사의 상식없는 대응도 황당했지만, 가장 황당한건 뻔히 분해흔적이 남아있는 제품을 새제품인척 교체해주고 소비자를 우롱한 행위입니다. a/s 기사도 그건 분명 분해한 흔적이 맞는것 같다라고 인정하더군요. 그치만, 교체 당시에 발견된 게 아니기 때문에 회사쪽에는 책임이 없다고만 하는군요. 소비자 데리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교체할 당시에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봤어야 한다는겁니까? 그리고, 교체당시에 확인을 안했는 실수가 소비자에게 있다 하더라도 그것만 가지고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려는 의도도 기가 막힙니다. 분해흔적이 남아있는 부분이 쉽게 접촉이 가능한 부분이라면 사용중에 생긴 흔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자판 밑쪽부분이라서 일부러 손을 댈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흔적이 남을 수가 없는 부분이더군요. 신뢰가 안가는 기업 삼성전자더군요. 이래서야 어디 믿고 구매할 수나 있겠습니까? 아니, 믿고 a/s를 맏길 수나 있겠습니까? 기본도 없고 상식도 없는 a/s 기사가 함부로 다루질 않나, 그래서 이의제기를 하니까 겉으론 새제품으로 교체해주는 척 하면서 알고보면 껍데기와 박스만 새제품인 제품으로 교체해주질 않나. 장사 그렇게 하는거 아닙니다. 이제와서 a/s 기사 마지막 말이 압권이더군요. 정 그렇다면 흠집이 있는 자판 부위는 교체해주겠다 라던... 칭얼대는 어린애 달래는 것도 아니고...
삼성 a/s받을때나 제품교환시 주의하세요
1월 29일 센스 Q30를 구입해서 사용하던 중, 노트북 백라이트가 나가버림.
4월4일
오전 A/S 접수
11시30분까지 김oo기사 보내기로 약속함.
오후 12시경 A/S기사와 통화했고 조금 늦는다는 통보를 받았음.
오후 12시 30분경 다른 김oo기사 도착.
약속했던 기사는 프린트 담당이라 자신이 왔다고 함.
노트북 부팅 후 문제상황에 대해 설명함.
노트북 종료.
기사가 다시 전원 켬.
노트북 뜯어보겠다며 닫은 후 나사 품.
정상종료 안한 상태로 밧데리 분리함.
자판 홈 부위에 드라이버로 억지로 뜯을려는 시도를 했으나 분해 못함.
홈 부위에 기스남.
정상종료도 안된 상황에서 배터리를 분리시켰고, 분해하려는 시도 때문에 자판 부위에 기스를 냈다는데 황당했음.
사무실 가져가야겠다고 했으니 미덥지도 않고 서울로 와야해서 그냥 돌려보냄.
a/s 기사 교육은 제대로 시키는건지...신뢰감이 안생기는 a/s였음.
4월6일
오후 05시 40분경 1588-3366 상담원과 통화
문제 부분에 대한 모든 교체 약속함.
4월7일 오전 9시 20분경 상담원 통화. 제품교환요구.
02)541-3000번 번호 알려줌.
상담원 통화.
믿음이 안가는 a/s에 대한 크레임 제기.
제품 파손과 부팅 상태에서의 배터리 분해로 인한 전기 충격에 대한 우려등...그냥 사용하기에는 찝찝하기에 제품교환을 요구.
담당자와 통화해야한다고 함.
12시정도 담당자 전화예정.
오후 2시까지 도봉센터 기사 보내기로 함.
2시경 기사 방문.
일단 품위를 올리겠다고 약속함.
기사와 전화통화를 통해 교체해주기로 약속함.
4월 14일 제품 교체.
4월 22일
배터리가 꽂혀 있는 상태에서 전원 어뎁터를 분리하자 갑자기 작동을 멈춤.
작동을 엄춘다는 건, 블루스크린이나 오류 메세지가 뜨거나 혹은 갑자기 전원이 나간 그런 현상이 아니라, 사용중이던 화면 그대로 멈춰버리는 현상을 말함.
전원에서 배터리로 전환되는 부분에서의 문제가 아닌가 안정성 부분에 의문이 생겨서
오후 04:52 1588-3366 상담원에게 문제제기.
오후 05:09 기사 전화. 안정성 부분의 문제제기.
담당기사는 다음날인 토요일 근무가 없어서 월요일에야 방문이 가능하다고해서 다른 기사를 보내기로 함.
오후 05:23 062)1588-3366 상담원 전화옴. 4월23일 오전 10시 20분 황oo기사 방문약속.
4월 23일
오전 10:30 기사방문. 문제 설명.
일단 재부팅후 사용.
오전 11:23 방문기사 전화옴. 담당기사와 연결 안됨. 아마 월요일 담당자 다시 방문 예정.
4월 25일
오전 11시경 기사 전화옴. 방문 약속.
오후 04:40 담당기사가 방문 했으나 이미 재부팅 한 후였으므로, 차후 다시 문제가 발생할 시에 다시 접수하기로하고 일단 문제만 접수해둠.
사용중에 화면이 깜빡이는 현상이 가끔 발생함.
절전모드로 변환시 '변환중' 메세지 상태로 몇시간씩 켜져있는 현상이 가끔 발생함.
교체 이전보다 반응속도도 더 느림.
5월 5일
자판 부분에서 분해흔적 발견.
분명 새 제품으로 교체했고, 사용중 분해한 적이 없었음에도 제품에서 분해한 흔적이 발견됨.
5월 6일
절전모드 전환문제. 화면 깜박임 문제. 느린 반응속도 문제및 분해흔적 문제제기.
5월 10일
오후 02:40 기사방문. 분해흔적은 회사에 책임없다고 함.
오후 05:18 a/s기사 전화. 교체당시 확인안한 부분이기 때문에 회사엔 책임없다고만 함.
이게 제품을 구매하고 지금까지 접수한 a/s 과정입니다.
4월4일 처음 a/s 받은 시점에서 a/s기사의 상식없는 대응도 황당했지만, 가장 황당한건 뻔히 분해흔적이 남아있는 제품을 새제품인척 교체해주고 소비자를 우롱한 행위입니다.
a/s 기사도 그건 분명 분해한 흔적이 맞는것 같다라고 인정하더군요.
그치만, 교체 당시에 발견된 게 아니기 때문에 회사쪽에는 책임이 없다고만 하는군요.
소비자 데리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교체할 당시에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봤어야 한다는겁니까?
그리고, 교체당시에 확인을 안했는 실수가 소비자에게 있다 하더라도 그것만 가지고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려는 의도도 기가 막힙니다.
분해흔적이 남아있는 부분이 쉽게 접촉이 가능한 부분이라면 사용중에 생긴 흔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자판 밑쪽부분이라서 일부러 손을 댈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흔적이 남을 수가 없는 부분이더군요.
신뢰가 안가는 기업 삼성전자더군요.
이래서야 어디 믿고 구매할 수나 있겠습니까?
아니, 믿고 a/s를 맏길 수나 있겠습니까?
기본도 없고 상식도 없는 a/s 기사가 함부로 다루질 않나, 그래서 이의제기를 하니까 겉으론 새제품으로 교체해주는 척 하면서 알고보면 껍데기와 박스만 새제품인 제품으로 교체해주질 않나.
장사 그렇게 하는거 아닙니다.
이제와서 a/s 기사 마지막 말이 압권이더군요.
정 그렇다면 흠집이 있는 자판 부위는 교체해주겠다 라던...
칭얼대는 어린애 달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은 제품 교체하실때 꼼꼼히 확인하세요.
진짜 새제품인지 껍데기만 새제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