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얼마전에 그 사람에게 고백을 했죠. 얼굴보기가 힘들어 싸이 홈 쪽지로요. 물론 그 전에 제가 그 사람을 그 사람이 저를 관심있게 보고 있다는 사실은 소통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사실 제 고백이란 것이, 그 사람 입장에 비하면 제가 하는 편이 나을 듯 싶어 한것이죠. -이해안되시겠지만, 길게 안쓸게요.- , 아 참고로 전 여자. 한 이주일 가량 기다렸는데, 직답이 없는거에요... 간답뿐... 혹, 처음부터 제가 더? 좋아했거든요.. -제 생각엔, 제가 다가가지 않았으면 그 사람도 다가오지 않았을 상황- 그래서 그런지 제가 어떻게 나와주길 바라는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전 정리해야겠다... 하고 마음을 먹기도 했는데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용기를 내본다 하고 정면돌파를 시도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을 보는 순간 가슴이 너무 아파서 다가가지 못했어요. 그 가슴이 아프다 하는 것은, 제겐 행복한 감정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아~ 저 사람도 나를 찾고 있구나. 나를 좋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이부분 이해안되실텐데,,, 자세히 말해도 ^^;; 그 날 그 사람 보고 나서, 전 결심을 했어요. 차라리 내가 쎄게 나가자. 그것이 그 사람을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쎄게'란 양자택일을 선택하라... 이런 ^^;; 그저 내가 그 사람을 간절히 원하듯, 당신도 그렇다면............. //이정도 이해.. 뭐 그렇다고 닥달한 것은 아니고요... 그런데 그분, 그 전까진 메시지 바로바로 확인하고 그러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보낸 그 쪽지는 수신 no로 뜨게 하고 있어요. 왜 쪽지함 열고 본 뒤에 '확인' '삭제' '보관' 이런거 누르지 않고, 나가기하면 수신 no로 뜨더라고요. 수신 no로 두는 이유가 뭘까요? 기다려봐도 되는 상황일까요... ?? 그 사람과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느껴지는데.... 도대체 왜 그럴까요? 좋은쪽으로도 나쁜쪽으로도 다 생각이 들어요. //아~ 어떻게 수신 no로 두고 있다고 판단하냐고요... 오랫동안 지켜본 바, 저절로 느껴지는 그 사람 습성이랍니다..// 참고로 예술하시는 분이고, 저와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 애매한 상황이라 전달이 잘 안될거라 판단되네요. 그래도 뭐 드신 생각있다면, 뤼플 달아주세요.
이건 뭘까...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얼마전에 그 사람에게 고백을 했죠.
얼굴보기가 힘들어 싸이 홈 쪽지로요.
물론 그 전에
제가 그 사람을
그 사람이 저를
관심있게 보고 있다는 사실은 소통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사실 제 고백이란 것이, 그 사람 입장에 비하면 제가 하는 편이 나을 듯 싶어 한것이죠.
-이해안되시겠지만, 길게 안쓸게요.- , 아 참고로 전 여자.
한 이주일 가량 기다렸는데, 직답이 없는거에요... 간답뿐...
혹,
처음부터 제가 더? 좋아했거든요..
-제 생각엔, 제가 다가가지 않았으면 그 사람도 다가오지 않았을 상황-
그래서 그런지 제가 어떻게 나와주길 바라는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전 정리해야겠다... 하고 마음을 먹기도 했는데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용기를 내본다 하고
정면돌파를 시도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을 보는 순간 가슴이 너무 아파서 다가가지 못했어요.
그 가슴이 아프다 하는 것은, 제겐 행복한 감정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아~ 저 사람도 나를 찾고 있구나. 나를 좋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이부분 이해안되실텐데,,, 자세히 말해도 ^^;;
그 날 그 사람 보고 나서, 전 결심을 했어요.
차라리 내가 쎄게 나가자.
그것이 그 사람을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쎄게'란 양자택일을 선택하라... 이런 ^^;;
그저 내가 그 사람을 간절히 원하듯, 당신도 그렇다면............. //이정도 이해..
뭐 그렇다고 닥달한 것은 아니고요...
그런데 그분, 그 전까진 메시지 바로바로 확인하고 그러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보낸 그 쪽지는
수신 no로 뜨게 하고 있어요.
왜 쪽지함 열고 본 뒤에
'확인' '삭제' '보관' 이런거 누르지 않고, 나가기하면 수신 no로 뜨더라고요.
수신 no로 두는 이유가 뭘까요?
기다려봐도 되는 상황일까요... ??
그 사람과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느껴지는데....
도대체 왜 그럴까요?
좋은쪽으로도 나쁜쪽으로도 다 생각이 들어요.
//아~ 어떻게 수신 no로 두고 있다고 판단하냐고요...
오랫동안 지켜본 바, 저절로 느껴지는 그 사람 습성이랍니다..//
참고로 예술하시는 분이고, 저와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 애매한 상황이라 전달이 잘 안될거라 판단되네요. 그래도 뭐 드신 생각있다면, 뤼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