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앞 만남의 뒤풀이

眞 江200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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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 만남후 뒤플이*** 사이버상에서 나누던 정을 만남이란 준비없는 헤여짐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주고 모습을담으며 웃슴의 파노라마의 만남 처음가본 시청앞 광장속에 보고잡은 님들 방그르 눈빛 확인하고 맛난곳을 향해 발걸움 뛰우니 그리움 뽀얀히 피여 올랐다 위원장 아니 영원한 울방의 짱 와그리 젊은건지 사슴피 마시였나 불로초 드시였나 한떨기 갓피여난 사르비아꽃향기에 취해버렸다 전설속의 여인의 향내음 가시나무새 처럼 다소곳한 백합의 짙은 향은 눈으로 스미며 살픗한 고고한 여인의 자태속에 숙연해지는 마음 누가 이 여인의 눈망울에 최면이 걸리고 싶지않으리 달빛머금 호수가에 홀로히 핀 목련인가 그 눈속에 젖고싶은 블루님 팔등신 각선미에 해맑은 미소는 마음을 송두리째 아사간 여인 노란 양산에 가려진 나팔꽃같아 어루만지고 싶은 충동을 일궈내는 노란양산속 연두빛치장의 청개구리님 정구님 아픈몸으로 열성과 정으로 오신님 풋풋한 마음의 참나무 모습속에 님을 보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늘 그자리에 있을것 같은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휘뚜르 헛제비 햇제비 사진에서 본 그모습 그대로 웃는 그모습은 산을 좋아라 뛰여노닐고 있는 소나무의 진한내음은 세상을 품에 안으셨구려 해박하고 박식한님의 모습에 못보신 50방여인들 안되시였구려 초자님 촛자유 넘 유머가 많으시고 후덕스러운 모습은 뽕나무의 잎새 처럼 다정한 만남의 핵이신 폭탄이 되여진님 담 모임을 아니 번개한번 주선 하신다며 걸죽한 웃슴은 마음에 평화를 줍니다 내 진강은 성질고약스럽고 밤나무처럼 열나 가시뿐인 못난이 바보같으오 다음을 기약하며 서로의 소개와 인사에 눈에 담아버린 그모습 헤여짐을 못내 아쉬움에 눈속에 담고 지레밟고서 발길을 돌리였다 다음 모임사이에 번개를 하는것은 폭탄아니 초자님이 알아서 하시기로 약속을 하였답니다 오신다하던님들 아니오시니 한켠에서는 서운한 마음에 다음이란 말속에 위안을 받으면서 수고많으시고 맴 고생하신 짱이님 짱이유 영원한 짱으로 울방에 계시길 바랍니다 눈에 담고 헤여짐의 아쉬움에 서운한 맘 감추지못한님들 자주 뵈였으면 하고 마음을 주고 받은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의 미소 간직하시길바라며 근디 와 또 보고싶은지 눈에 아름거려옵니다 더 궁금하신님들은 모임이 있으면 꼭나오시구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