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쏟아지는 봄날아침 밤새 설레임으로 잠못든 졸린눈을 부비고 일어났지요 컴부테 열어서 울 위원장님 즌번다시한번 확인사살하구 부지런히 움직여받자 뵬로도움도 못되는 일손 마음만 바쁘게 움직이구 시계를보니 9시가넘었길래위원장님께 전화를 걸었지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수화기 너미의 음성을 기다렸습니다 어보세요 와 동시에 가시언니 맞죠? 상큼한 레몬 같은 상쾌한 아침같은 새콤한 풋사과처럼 통통튀는 어여뿐목소리가 또 단한마디에날알아보는 센스에 놀라움과 반가움이 교차되더군요< 참고로 처음통화했거든요 >모르시는 분을위하여 시청앞에 블루님이랑 휘뛰루님이랑 먼저가잇겠노라고이따가 다시통화하자구 끝내고 부지런히 서둘렀어요 오십대는 변장이라했단가?위장이라했던가?암튼 그거 둘다하느냐 적잔히 시간을 소비하구님들 보고픈마음에 전절에몸을실였습니다신길역 가까이 갔을즘 벨이울렸어요가시언니 우린도착해서 더워서 그늘에 잇다구 오번출구로나오라고 자상하기두하여라 <넘이뽀 쪼~옥>. . 1부끝 출구를 벗어나 시청앞을 살펴보니 내가찿는 님들은아닌것같구고개를 왼쪽으로돌려보니 저만치에 꽃띠아가씨둘과 머리가 희끝한남자분이 서있는데 아니저분이 헛제비님? <프로필에서 사진을 본관게로>머뭇거릴 이유도없이 닥아갔더니 위원장님 에쁜웃음 가득 날리며 가시언니부르며손을 내밀잖아요 <낸 기절할뻔했다니까요> 젊을거란 생각은 했지만 상상외로 소녀티가나는 풋풋한젊음 그자체이더라고요 선한 눈빛이 한눈에 내마음을 사로잡더군요우린반가운 포퐁을 햇습니다 블루님은 울매나 가려리고 고우신지 보호본능을 느끼게하더군요우리의 호프 헛제비님의 첫인상 ???눈빛이 유난히두 반짝이시는 눈으로만 말씀하셔두 상대를 녹아내리게할것같으신 ...무한의 많은것을 내포하고계신 <다재다능한 끼가보였어요>ㅋㅋㅋ죄송 우린다시정문앞으로 이동을 해서 님들을 기다렸지요 10분후던가 노란양산을 받쳐들고 멋진여인이 닥오더군요 청개구리님이였어요 <어쩜그리두 닉이딱잘어우리시는지>조금잇으니 진강님이오시더군요 청개구리님하구는 구면이라 청개구리님이 소개를 하시더군요울방시인 진강님 다들아시죠 시인답게 중년의 기품을 간직하셨더라고요 시간은자꾸흐러가는데 다른님들의모습은 안보이구 위원장님은 자기죄인양 초조해하는게영안스럽더라고요 <안오신님들 역적이야요 특히잠자리언냐 알지>다른님은몰라두 정구님은꼭오실거라며 <쨩이님은 굳게믿고> 그큰눈을 굴리며 열심히 기다렸지요 그런데 그때쯤 어떤중년의한아저씨가 울옆을 지나가며 고개를 45도는아니라두한20도쯤 기울이며 처다보고 또 쳐다보고 ....그럴때쯤 정구님이 나타나셨어요 다들 기다리다 지치고있을쯤 정구님은 울위원장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안으셨더라고요얼마나 반갑던지 반가워서리 눈물이 날정도였다니까요 <이거이 거짓말아니어요 맞재 쨩이님>요기서 순서가 바뀌였네요 정구님 오시기전에 청개구리님 약속있다구 먼저 가셨습니다아까의 그 20도쯤 기웃거리던 그남자 먼발치에서두 또 기웃기웃 하더니 정문옆 소나무 뒤에서 숨어서 또우릴기웃거리길래암만혀두 네방같으니 쨩이가 가는데 그분도 우리쪽으로 오시더라구요문제의 그남자 폭탄의 주인공 그는누구인가?????누가 이제 3부쓰셔요바톤넘겨드림니다 쨩이님 덕분에 만나거마니먹고 참으로 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위원장님 감사해요 님의노고에 님의정성에다시금 감사함과 고마움을 표하며......... 오월 둘째주 수요일 입니다.오월의 푸르름과 님들의 예쁜 미소와 함께 싱싱하고 상큼한 하루 시작하시고오늘 하루도 소중하고 멋진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청앞의 반란
햇살이 쏟아지는 봄날아침 밤새 설레임으로 잠못든 졸린눈을 부비고 일어났지요 컴부테 열어서 울 위원장님 즌번다시한번 확인사살하구 부지런히 움직여받자 뵬로도움도 못되는 일손
마음만 바쁘게 움직이구 시계를보니 9시가넘었길래
위원장님께 전화를 걸었지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수화기 너미의 음성을 기다렸습니다
어보세요 와 동시에 가시언니 맞죠? 상큼한 레몬 같은 상쾌한 아침같은 새콤한 풋사과처럼 통통튀는 어여뿐목소리가 또 단한마디에
날알아보는 센스에 놀라움과 반가움이 교차되더군요
< 참고로 처음통화했거든요 >모르시는 분을위하여
시청앞에 블루님이랑 휘뛰루님이랑 먼저가잇겠노라고
이따가 다시통화하자구 끝내고 부지런히 서둘렀어요 오십대는 변장이라했단가?위장이라했던가?
암튼 그거 둘다하느냐 적잔히 시간을 소비하구
님들 보고픈마음에 전절에몸을실였습니다
신길역 가까이 갔을즘 벨이울렸어요
가시언니 우린도착해서 더워서 그늘에 잇다구
오번출구로나오라고 자상하기두하여라 <넘이뽀 쪼~옥>. . 1부끝 출구를 벗어나 시청앞을 살펴보니 내가찿는 님들은아닌것같구고개를 왼쪽으로돌려보니 저만치에 꽃띠아가씨둘과 머리가 희끝한남자분이 서있는데 아니저분이 헛제비님? <프로필에서 사진을 본관게로>머뭇거릴 이유도없이 닥아갔더니 위원장님 에쁜웃음 가득 날리며 가시언니부르며손을 내밀잖아요 <낸 기절할뻔했다니까요> 젊을거란 생각은 했지만 상상외로 소녀티가나는 풋풋한젊음 그자체이더라고요 선한 눈빛이 한눈에 내마음을 사로잡더군요우린반가운 포퐁을 햇습니다 블루님은 울매나 가려리고 고우신지 보호본능을 느끼게하더군요우리의 호프 헛제비님의 첫인상 ???눈빛이 유난히두 반짝이시는 눈으로만 말씀하셔두 상대를 녹아내리게할것같으신 ...무한의 많은것을 내포하고계신 <다재다능한 끼가보였어요>ㅋㅋㅋ죄송
우린다시정문앞으로 이동을 해서 님들을 기다렸지요 10분후던가 노란양산을 받쳐들고 멋진여인이 닥오더군요 청개구리님이였어요 <어쩜그리두 닉이딱잘어우리시는지>조금잇으니 진강님이오시더군요 청개구리님하구는 구면이라 청개구리님이 소개를 하시더군요울방시인 진강님 다들아시죠 시인답게 중년의 기품을 간직하셨더라고요 시간은자꾸흐러가는데 다른님들의모습은 안보이구 위원장님은 자기죄인양 초조해하는게영안스럽더라고요 <안오신님들 역적이야요 특히잠자리언냐 알지>다른님은몰라두 정구님은꼭오실거라며 <쨩이님은 굳게믿고> 그큰눈을 굴리며 열심히 기다렸지요 그런데 그때쯤 어떤중년의한아저씨가 울옆을 지나가며 고개를 45도는아니라두한20도쯤 기울이며 처다보고 또 쳐다보고 ....그럴때쯤 정구님이 나타나셨어요 다들 기다리다 지치고있을쯤 정구님은 울위원장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안으셨더라고요얼마나 반갑던지 반가워서리 눈물이 날정도였다니까요 <이거이 거짓말아니어요 맞재 쨩이님>요기서 순서가 바뀌였네요 정구님 오시기전에 청개구리님 약속있다구 먼저 가셨습니다아까의 그 20도쯤 기웃거리던 그남자 먼발치에서두 또 기웃기웃 하더니 정문옆 소나무 뒤에서 숨어서 또우릴기웃거리길래암만혀두 네방같으니 쨩이가 가는데 그분도 우리쪽으로 오시더라구요문제의 그남자 폭탄의 주인공 그는누구인가?????누가 이제 3부쓰셔요바톤넘겨드림니다

쨩이님 덕분에 만나거마니먹고 참으로 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위원장님 감사해요 님의노고에 님의정성에다시금 감사함과 고마움을 표하며.........
오월 둘째주 수요일 입니다.오월의 푸르름과 님들의 예쁜 미소와 함께 싱싱하고 상큼한 하루 시작하시고오늘 하루도 소중하고 멋진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