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왠지...계속 글을 올리다보니.... 제 마눌님은 맨날 탱자~탱자~ 놀고.... 저만 집안일하는듯한 분위기로 흘러서요....^^;; 사실...그렇지는 않습니다....ㅎㅎ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 글을쓰다보니...글케 보이나봐요....^^*) 제가 집안일을 하는이유는....시간과 생활패턴 때문입니다....ㅎㅎ 아시다시피...저희는 맞벌이죠.... 저 출근거리가 1시간20분~30분정도.... 마눌님 출근거리가 2시간~2시간30분정도입니다....ㅎㅎ (당근~마눌님이 더 피곤하죠...^^;;) 제가 항상 30분정도 일찍 들어오지요....(야근을 안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마눌은 저녁잠이 많고(보통 12시전에 잠을 잡니다...ㅎ) 전...저녁잠이 좀 적은편...(보통 새벽 1~2시정도 잡니다...ㅎ) 그렇기에...제가 시간이 남아돌죠....^^;; ...제가 퇴근길에 시장에 자주 들리는 이유는? ->마눌님은 합정역(자하철)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들어오고요.... ...전 망원역에서 마을버스를 탑니다.... ...그리고...시장은 망원역에서 걸어서 5분? ...거기다가 제가 일찍오니....ㅎㅎㅎ 제가 즐기는(?) 빨래는...솔직히 별거 없죠....세탁기가 빨아주니....^^;; 걍 돌리고...널고...개면...끝입니다....ㅎㅎ 청소는...거의 일주일에 한번합니다....ㅡ0ㅡ;;;; (맞벌이라소....ㅎㅎ) 걍...진공청소기 돌린담에....스팀 청소기 돌리면 끝이죠....^^ 쓰레기 내다버리는건...정말~제가 좋아하죠~~....ㅋㅋ 왜냐구요?...ㅎ 내다버리면서 눈치안보구 담배피고 올수 있어서요....^^;; 설걷이또한...거의 80%를 식기세척기 돌리고... 나머지 큰것만(냄비같은거) 씻어주면 되요....(간편하죠?....^^) 음식의 경우는 마눌님의 몫입니다....ㅎㅎ 전 옆에서 보조만....^^;; (뭐...볶아라~저어라~부쳐라~...등등....^^*) 흠....제가 보기에....만일 이 모든 집안일들을 마눌에게 맡긴다면? ㅋ....아마 한달안에 마눌님 쓰러지지 않을까 한다는...ㅡ_ㅡ;; 무슨 슈퍼우먼도 아니고...매일 2시간넘는(왕복4시간) 출퇴근에.... 저녁에 와서 쌓인 집안일에.....허허~ 뭐...그런겁니다....^^;; ps.... 흠...쓰고보니...제가 좀 표현이 부족한데요.... 그...뭐시냐....ㅡㅡ;; 하여튼 살림살이의 메인은 마눌님이란거져....^^;; ....전 보조에요....^^* (왠지 아직도 표현이 부족한듯한데....쩝...적당한 말이 생각 안나네요...ㅡ0ㅡ;;) ㅎ....사실...제가 왜 갑자기 이런걸 쓰냐하면요..... ...어느분이 쪽지로.....ㅋㅋ '윈드님은 맨날 집안일하시고~불쌍해요..ㅜㅜ...윈드님 마눌 나뻐!' .....라고 보내셔서....ㅡ0ㅡ;;; ....사실....울 마눌님...안나쁘거든요....ㅜ_ㅜ ......진짜에요~~~~~!!(ㅎㅎ....^^;;;)
약간의 오해를 풀어드리고자...^^;;
...ㅎㅎ....왠지...계속 글을 올리다보니....
제 마눌님은 맨날 탱자~탱자~ 놀고....
저만 집안일하는듯한 분위기로 흘러서요....^^;;
사실...그렇지는 않습니다....ㅎㅎ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 글을쓰다보니...글케 보이나봐요....^^*)
제가 집안일을 하는이유는....시간과 생활패턴 때문입니다....ㅎㅎ
아시다시피...저희는 맞벌이죠....
저 출근거리가 1시간20분~30분정도....
마눌님 출근거리가 2시간~2시간30분정도입니다....ㅎㅎ
(당근~마눌님이 더 피곤하죠...^^;;)
제가 항상 30분정도 일찍 들어오지요....(야근을 안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마눌은 저녁잠이 많고(보통 12시전에 잠을 잡니다...ㅎ)
전...저녁잠이 좀 적은편...(보통 새벽 1~2시정도 잡니다...ㅎ)
그렇기에...제가 시간이 남아돌죠....^^;;
...제가 퇴근길에 시장에 자주 들리는 이유는?
->마눌님은 합정역(자하철)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들어오고요....
...전 망원역에서 마을버스를 탑니다....
...그리고...시장은 망원역에서 걸어서 5분?
...거기다가 제가 일찍오니....ㅎㅎㅎ
제가 즐기는(?) 빨래는...솔직히 별거 없죠....세탁기가 빨아주니....^^;;
걍 돌리고...널고...개면...끝입니다....ㅎㅎ
청소는...거의 일주일에 한번합니다....ㅡ0ㅡ;;;;
(맞벌이라소....ㅎㅎ)
걍...진공청소기 돌린담에....스팀 청소기 돌리면 끝이죠....^^
쓰레기 내다버리는건...정말~제가 좋아하죠~~....ㅋㅋ
왜냐구요?...ㅎ
내다버리면서 눈치안보구 담배피고 올수 있어서요....^^;;
설걷이또한...거의 80%를 식기세척기 돌리고...
나머지 큰것만(냄비같은거) 씻어주면 되요....(간편하죠?....^^)
음식의 경우는 마눌님의 몫입니다....ㅎㅎ
전 옆에서 보조만....^^;;
(뭐...볶아라~저어라~부쳐라~...등등....^^*)
흠....제가 보기에....만일 이 모든 집안일들을 마눌에게 맡긴다면?
ㅋ....아마 한달안에 마눌님 쓰러지지 않을까 한다는...ㅡ_ㅡ;;
무슨 슈퍼우먼도 아니고...매일 2시간넘는(왕복4시간) 출퇴근에....
저녁에 와서 쌓인 집안일에.....허허~
뭐...그런겁니다....^^;;
ps....
흠...쓰고보니...제가 좀 표현이 부족한데요....
그...뭐시냐....ㅡㅡ;;
하여튼 살림살이의 메인은 마눌님이란거져....^^;;
....전 보조에요....^^*
(왠지 아직도 표현이 부족한듯한데....쩝...적당한 말이 생각 안나네요...ㅡ0ㅡ;;)
ㅎ....사실...제가 왜 갑자기 이런걸 쓰냐하면요.....
...어느분이 쪽지로.....ㅋㅋ
'윈드님은 맨날 집안일하시고~불쌍해요..ㅜㅜ...윈드님 마눌 나뻐!'
.....라고 보내셔서....ㅡ0ㅡ;;;
....사실....울 마눌님...안나쁘거든요....ㅜ_ㅜ
......진짜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