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칭구는 지금 군인이예요.. 군대가기전 부터 사겨서 지금 상병 3호봉이니깐 꽤 오래됐져.. 그 전에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잘 사귀고 있는데 역시나 헤어질 뻔한 경우는 많죠.. 아무래도 남자들 군대에 있음 마니 소심해지고...칭구랑 논다고 하면 괜히 남자들 만나서 노는줄 알구..암튼 혈액형을 무시 못하고 말하기두 그렇지만 정말 A형은 소심한게 정말 있다고 봅니다...괜히 말이 나오는게 아닌거 같아요..며칠전에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했어요.. 제 남친이 외박을 나와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하고 남자칭구를 만나러 갔지요.. 암튼 중간 생략을 하구 오빠네 어머님이 정말 좋은신 분이거든요..맘두 여리시고 눈물도 많으시고 요즘 몸두 안좋으신데 술을 쪼금 드시고 오셔서 오빠한테 약간에 애교를 부렸는데 오빠는 몸두 안 좋은데 술 마셨다고 엄마한테 화를 내 더라구요.첨에는 그냥 넘어갈 문제거니 했는데 갑자기 오빠가 나가는거에요 화를 내면서 어머님이 얼릉 나가보라고 해서 나갔는데 역시나 또 표정안좋아서 담배만 피는거져..그럼서 저한테 집에 들가라고 택시 잡아주겠다고 그러는거에요.. 정말 어이가 없었져.그래서 나 집에 놀러간다고 하구 오빠 보러 온건데..진짜 나빴다 그랫더니 자기 원래 나쁜놈이라고 그럼서 짜증을 내는거져..그래서 됐다고 내가 혼자 가겠다고 하구 갔져..그래도 잡을줄 알았는데 저두 화가 나서 막 가다가 슬쩍 뒤를 돌아보니 없는거예요.. 정말 황당해서 열받아서 칭구한테 저나할라고 폰을 꺼냈더니 오빠네 집 번호로 저나가 오더니 혼자 있고 싶다고 그래서 저두 첨에는 나 집에 못가니깐 얼릉 나오라고 햇더니 씨알두 안먹혀서 제가 열받아서 아라써 하구 끊었더니 5분도 안되서 미안하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부모님이 인정할 정도로 한번 꼴통짓 하면 사람 피 말려요... 항상 나중에 후회해서 미안하다고는 하지만..이번일을 계기로 또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님들은 이런 경우 모 극히 드물겠지만 어케 해야 할까요?ㅠ
정말 고쳐주고 싶어요..
제 남자칭구는 지금 군인이예요..
군대가기전 부터 사겨서 지금 상병 3호봉이니깐 꽤 오래됐져..
그 전에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잘 사귀고 있는데 역시나 헤어질 뻔한 경우는 많죠..
아무래도 남자들 군대에 있음 마니 소심해지고...칭구랑 논다고 하면 괜히 남자들 만나서
노는줄 알구..암튼 혈액형을 무시 못하고 말하기두 그렇지만 정말 A형은 소심한게 정말 있다고
봅니다...괜히 말이 나오는게 아닌거 같아요..며칠전에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했어요..
제 남친이 외박을 나와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하고 남자칭구를 만나러 갔지요..
암튼 중간 생략을 하구 오빠네 어머님이 정말 좋은신 분이거든요..맘두 여리시고 눈물도 많으시고
요즘 몸두 안좋으신데 술을 쪼금 드시고 오셔서 오빠한테 약간에 애교를 부렸는데 오빠는 몸두
안 좋은데 술 마셨다고 엄마한테 화를 내 더라구요.첨에는 그냥 넘어갈 문제거니 했는데 갑자기 오빠가 나가는거에요 화를 내면서 어머님이 얼릉 나가보라고 해서 나갔는데 역시나 또 표정안좋아서
담배만 피는거져..그럼서 저한테 집에 들가라고 택시 잡아주겠다고 그러는거에요..
정말 어이가 없었져.그래서 나 집에 놀러간다고 하구 오빠 보러 온건데..진짜 나빴다 그랫더니
자기 원래 나쁜놈이라고 그럼서 짜증을 내는거져..그래서 됐다고 내가 혼자 가겠다고 하구
갔져..그래도 잡을줄 알았는데 저두 화가 나서 막 가다가 슬쩍 뒤를 돌아보니 없는거예요..
정말 황당해서 열받아서 칭구한테 저나할라고 폰을 꺼냈더니 오빠네 집 번호로 저나가 오더니
혼자 있고 싶다고 그래서 저두 첨에는 나 집에 못가니깐 얼릉 나오라고 햇더니 씨알두 안먹혀서
제가 열받아서 아라써 하구 끊었더니 5분도 안되서 미안하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부모님이 인정할 정도로 한번 꼴통짓 하면 사람 피 말려요...
항상 나중에 후회해서 미안하다고는 하지만..이번일을 계기로 또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님들은 이런 경우 모 극히 드물겠지만 어케 해야 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