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술한잔 거하게하고 자취방에서 취침.. 얼마나 잤을까? ... 부시럭..부시럭... 눈을 살며시떳다. 커억~(0_0);; 시커먼 무언가 움직인다.. 된장!! 불을켯다.; 냉장고밑으로 무언가 들어갔다. "쥐~쥐~쥐 닷!!" T^T 방안에 쥐라니 미친답~!! 냉장고를 들어 옮겻다. 근데 옮긴곳으로 들어가뿐다 -_-; 냉장고 를 눕혓다. 씽크대 밑으로 드러가뿐다~ ~(-_-~);; 자세히보니 씽크대 물빠져나가는곳에 작은구멍이있다~!! 비닐봉지로 구멍을 틀어 막아버렷다..!! 그러곤 뷁뷁 거리며 설겆이를 했다.. 물이 막혀 안내려간다..;;T^T 다시 박스와 봉지로 칭칭감아서 살짝 막았다.. 그러곤 다시 취침(-_-)zzz 자고일어나 보니 박스와 봉지는 가루가 돼어있었다.-_-; 씽크대 밑을보며 고민하던중 이놈의 쥐가 나온다. ㅡㅡ^ 가만히 째려보다 (-_-*) 순간 난 손을 뻗어 버렷다 근데 욜라빨러~-0-;; 잘못뻗어 어디에 찍혓는지 팔에서 피가 질질 흐른다~T^T 쥐의 출몰을 들은 친구가 끈끈이를 사다주었다.그것도 세장을... 나는 씽크대 밑으로 세장을 나란히 깔아놓았다.(~^^)~ 그러고 친구랑 술한잔 먹으로.... 쥐 이야기를 하며 한잔 두잔 들어가던기 셀수도 없이 들어간 소주~~!!(@.@) 노래방 ㄱㄱ ㅏ 지 간건 기역나는데 필름이 끊어지고 말았다.;;; 정신을차리고 일어났을땐 여기는 자취방... ㄱㄱ ㅑ~~~~~~~~~~~~~~~~!!! 피눈물을 흘렷다~..ㅠㅠ 끈끈이 두장은 이불에 붙어잇고 한장은 내 등 티셔츠에 붙어있다~ㅠㅠㅠ 기역이 전혀 없다 머리속은 깔끔~(__) 쥐는 바바바 뛰어댕긴다. "아~~ x발" 알람시계를 쥐쪽으로 던져버렷다. 시계만 박살났다~T^T 아무래도 이방에선 못살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다른방을구하여 바리바리 이사~~!! 친구들이 도와주어 다행이 쉽게 이사를하고 대신 밥한끼사주고 담에 술쏘기로 했다~ㅠ.ㅠ 이사한곳에서 정리하며 컴터 설치를하는데 이놈의쥐가 케이블 마저 맛있게 갉아먹어버렷다~ㅠㅠ 옮긴 방은 부엌이 따로있어 쥐가 나올염려는 없다.. 행복하다~*^^*
자취방에서 생긴일..;;
쥐의 출몰을 들은 친구가 끈끈이를 사다주었다.그것도 세장을... 나는 씽크대 밑으로 세장을 나란히 깔아놓았다.(~^^)~ 그러고 친구랑 술한잔 먹으로.... 쥐 이야기를 하며 한잔 두잔 들어가던기 셀수도 없이 들어간 소주~~!!(@.@) 노래방 ㄱㄱ ㅏ 지 간건 기역나는데 필름이 끊어지고 말았다.;;; 정신을차리고 일어났을땐 여기는 자취방... ㄱㄱ ㅑ~~~~~~~~~~~~~~~~!!! 피눈물을 흘렷다~..ㅠㅠ 끈끈이 두장은 이불에 붙어잇고 한장은 내 등 티셔츠에 붙어있다~ㅠㅠㅠ 기역이 전혀 없다 머리속은 깔끔~(__) 쥐는 바바바 뛰어댕긴다. "아~~ x발" 알람시계를 쥐쪽으로 던져버렷다. 시계만 박살났다~T^T 아무래도 이방에선 못살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다른방을구하여 바리바리 이사~~!! 친구들이 도와주어 다행이 쉽게 이사를하고 대신 밥한끼사주고 담에 술쏘기로 했다~ㅠ.ㅠ 이사한곳에서 정리하며 컴터 설치를하는데 이놈의쥐가 케이블 마저 맛있게 갉아먹어버렷다~ㅠㅠ 옮긴 방은 부엌이 따로있어 쥐가 나올염려는 없다..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