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이제 2년 갖 넘긴 새댁입니다... 새댁이 맞는지 아직 아기가 없어서.. 아기 없으면 새댁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아기가 없어서 그런지 아직 생활은 그럭저럭 빠듯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좀 빠듯 하단 느낌이 많이 들어요 나름 아낀다고는 하지만 말이죠 지금 제가 꾸려가는게 괜찮게 되어가고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우선 전 결혼하면서 두달정도 회사 다니가 그만두고 계속 집안일만 하다 새로운 직장을 다닌지 7개월 좀 넘었습니다... 아기가 안생겨 다시 구하게 된 직장이지만 솔직히 제 월급으로 적금을 많이 넣기 시작했습니다. (+)신랑월급 : 160만원정도 제 월 급 : 100만원정도 (합계 : 260만원) (-)신랑차량유지비 : 15만원 핸드폰요금 : 15만원(신랑할부금이 남아서 이번달이 끝입니다 끝나면 10만원정도구요^^) 집전화요금 : 8천원 전기세 : 2만원 가스요금 : 5천원 인터넷요금 : 3만원 정기적금 : 60만원 자유적립적금 : 10만원 펀드 : 10만원 부모님용돈 : 10만원(친정 시댁 합쳐서... 5만원씩이요 넘 적죠??^^;) 빌라관리비 : 5만원 보험 : 30만원정도 우유대금 : 3만원정도 친목계비 : 5만원정도 친정계비 : 3만원 새댁계비 : 3만원 상조비 : 3만원 (합계 : 175만원정도) ※260만원 - 175만원 = 85만원정도 대충 이렇게 정기적으로 나가는거 빼고는 85만원은 일반 통장에 넣어놓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는 식이거든요 외식도 솔직히 일하기 시작하면서 많이 하게 되구요 그래도 비싼건 안사먹는데도 돈이 많이 빠듯한것 같아요 제 가계부가 좀 해푼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기가 생기고 나면 다시 160만원의 생활비로 돌아가야하는데 좀더 허리를 졸라매야 하는데 엄두가 나지 않네요
둘이합쳐 260만원 정도 맞벌이 부부입니다!!이정도면...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이제 2년 갖 넘긴 새댁입니다... 새댁이 맞는지 아직 아기가 없어서..
아기 없으면 새댁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아기가 없어서 그런지 아직 생활은 그럭저럭 빠듯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좀 빠듯
하단 느낌이 많이 들어요 나름 아낀다고는 하지만 말이죠
지금 제가 꾸려가는게 괜찮게 되어가고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우선 전 결혼하면서 두달정도 회사 다니가 그만두고 계속 집안일만 하다 새로운 직장을 다닌지
7개월 좀 넘었습니다...
아기가 안생겨 다시 구하게 된 직장이지만 솔직히 제 월급으로 적금을 많이 넣기 시작했습니다.
(+)신랑월급 : 160만원정도
제 월 급 : 100만원정도 (합계 : 260만원)
(-)신랑차량유지비 : 15만원
핸드폰요금 : 15만원(신랑할부금이 남아서 이번달이 끝입니다 끝나면 10만원정도구요^^)
집전화요금 : 8천원
전기세 : 2만원
가스요금 : 5천원
인터넷요금 : 3만원
정기적금 : 60만원
자유적립적금 : 10만원
펀드 : 10만원
부모님용돈 : 10만원(친정 시댁 합쳐서... 5만원씩이요 넘 적죠??^^;)
빌라관리비 : 5만원
보험 : 30만원정도
우유대금 : 3만원정도
친목계비 : 5만원정도
친정계비 : 3만원
새댁계비 : 3만원
상조비 : 3만원 (합계 : 175만원정도)
※260만원 - 175만원 = 85만원정도
대충 이렇게 정기적으로 나가는거 빼고는 85만원은 일반 통장에 넣어놓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는 식이거든요
외식도 솔직히 일하기 시작하면서 많이 하게 되구요
그래도 비싼건 안사먹는데도 돈이 많이 빠듯한것 같아요
제 가계부가 좀 해푼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기가 생기고 나면 다시 160만원의 생활비로 돌아가야하는데
좀더 허리를 졸라매야 하는데
엄두가 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