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시작한 우리들의 인연이 처음 만나는 날...! 누가 누가 나올까 ? 어떤 모습들일까 ? 또 무슨말을 해야 할까? 하는 궁금증으로 시작하는 설레임과 낮설음 그리고 첫대면이 주는 생면스러움의 서먹함은 어찌해야 할지...? 지천명의 나이 하나만 앞세우고 헛제비는 당당한 걸음걸이로 만남의 약속장소인 시청앞 광장으로 갔따~! 얼레~! 서울시에서 요즘은 꼴갑을 좀 하는구먼~! 우리 네오방의 첫만남이라고 축하공연까지 배풀어 준다네...큼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미 안데스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그룹[카루날]의 화려하고 야시시한 연주곡들이 헛제비의 귀를 간질거리는 사이 사이 첫만남들은 이루어 지고 있었따~!
고백하건데...헛제비는 묵을께 있는 곳이면 약속 시간보다 한 두시간 서둘러 일찍가서 무조건 기둘린다. 모~ 우리 선현의 말씀중에 [일찍 설치고 부지런한 넘에게 떡하나 더 있따~!]라는 말쌈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있기에...큼큼 하야~! 헛제비가 일똥으로 도착하였고, 한 십여분후에 역쉬![당당함] 을 [당당하게] 무장한 짱이님이 위풍당당하게 등장 하였따~! 그동안 [네오방]에서 짱이님과 주고 받은 리플의 조각들로 합성한 이미지와 느낌들이 오프라인에서 일치하는 순간~! 헛제비는 커다란 입만 쩍~! 벌리고 있었따~! 결국 벌어진 입을 다물지도 못한체 띠~~~~~~~용 하고 말았따~! 몬 야그냐고...? 아~ 님시바~! 이런 장면을 어찌 설명해야 하남...? 헛제비가 시인도 아니고, 더군다나 소설가도 아닌데 워찌 자세히 설명을 한당가...? 그냥 띠~~~~~~~용 했다면 띠~~~~~~용 한거로 알아 주시라요...큼큼 아~! 생각났음, 짱이님은 말이얌 [색쉬함][발랄함][어여쁨]그리고 [당당함]등등으로 중무장한 21세기의 [첨단의 여인] 이였음. 그리고 나중에 보니 성(性)이 헛제비와 같은 3명의 남자들은 말할 것도 없이 헉제비처럼 별수없이 띠~~~~~~~~용 하더구먼.ㅋㅋㅋ 모~ 성(性)이 같은 여자님들도 띠~~~~~~~용 하는것도 마찬가지 였으니 편견없는 헛제비의 오감과 느낌의 가치기준이 정확한거얌~! [보소~! 초자님~! 아니 폭탄님~! 헛제비 말이 맞죠...?] 다행히도 [띠~~~~~용]에서 멈추었기에 모두의 만남이 순조롭게 이루어 질수 있었지 누구 하나 [뽕~~~!@!@!@] 하였다면 사고칠번 했다우~~~~!
헛제비 벌어진 입다물고 제정신을 가다듬는 찰라~! 헛제비는 또 [띠~~~~~~~용] 하고 말았따~! 여리고 가여린 모습으로 ... 나풀거리는 검은 나비의 걸음걸이로... 수즙은듯 함박웃음 머금고 오시는 가시나무새님은 그냥 소녀였심돠...^^ [얼레~! 저 님이 가시나무새님이얌~???] 헛제비의 온라인의 상상이 무지막지하게 또 한번 박살나는 순간 헛제비는 흐물~흐물 무너지고 말었따~! 아니 중년의 나이면 중년의 나이다운 모습으로 오셔야지 어찌하야 아가씨같은 아리송송한 모습으로 오신당가...!? 오메~! 이러다 헛제비 똘아삐는거 아닌가 몰러...???...큼큼 사실 헛제비 기본기는 좀 되어 있는 넘이라 숙녀님들 앞에서는 좀처럼 부시기(댐배)를 최대한 피우지 아니하는 원칙주의자인디... 구러나 이런 위기의 순간들을 돌파하려면 기본기나 원칙같은거 무시할수 밖에 읍따~! 하야~!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려 헛제비는 가시나무새님의 몸매를 닮은 엣세를 피울수 밖에...큼큼 가려린 엣세에 불을 당기고 아주 깊게 한모금.두모금 빨고 그리고 세모금을 빨아서 정신을 수습할때쯤~~~
새노오란 개나리꽃 빛깔의 양산속에 뽀오얀 얼굴에 농염한(지송) 미소를 가득 머금은 절세미인의 청개구리님이 나타 나셨따~! 준수한 미모에다 훤칠한 키에 쀼우티플한 의상이 어울어져 나오는 중년여인의 농염한(다시 지송) 아름다움에 헛제비는 또 한번 [띠~~~~~~~용] 했따~! 완존히 기죽은 헛제비는 날밤 새워서 준비했던 미사여구들을 몽땅 까묵어 삐고 님들이 묻는 말도 더듬거리며 답하고 얼능 위기의 순간들을 돌파하려 사진 찍는척하고 일단은 그 자리를 피하였따~!
흐흐흐~ 나오신 님들은 알꺼얌~! 어이구~ 창피스러워라~!!! 허잡스러운 사진 몇장 찍고 돌아오니 헛제비의 삼십년전의 잃어버린 앤(?) 같은 불루님이 오셨따~! 오잉~? 이게 꿈이냐~? 생시이냐~? 설마 혼백은 아니겠지...? 모~ 비몽사몽하던 헛제비 또 다시 [띠~~~~~~~용] 하였따~!!!
헛제비의 참관기[1]
* 헛제비의 참관기[1]
누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시작한 우리들의 인연이 처음 만나는 날...!
누가 누가 나올까 ?
어떤 모습들일까 ?
또 무슨말을 해야 할까? 하는 궁금증으로 시작하는 설레임과 낮설음
그리고 첫대면이 주는 생면스러움의 서먹함은 어찌해야 할지...?
지천명의 나이 하나만 앞세우고 헛제비는 당당한 걸음걸이로 만남의
약속장소인 시청앞 광장으로 갔따~!
얼레~! 서울시에서 요즘은 꼴갑을 좀 하는구먼~!
우리 네오방의 첫만남이라고 축하공연까지 배풀어 준다네...큼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미 안데스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그룹[카루날]의
화려하고 야시시한 연주곡들이 헛제비의 귀를 간질거리는 사이 사이
첫만남들은 이루어 지고 있었따~!
고백하건데...헛제비는 묵을께 있는 곳이면 약속 시간보다 한 두시간
서둘러 일찍가서 무조건 기둘린다.
모~ 우리 선현의 말씀중에 [일찍 설치고 부지런한 넘에게 떡하나 더
있따~!]라는 말쌈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있기에...큼큼
하야~! 헛제비가 일똥으로 도착하였고, 한 십여분후에 역쉬![당당함]
을 [당당하게] 무장한 짱이님이 위풍당당하게 등장 하였따~!
그동안 [네오방]에서 짱이님과 주고 받은 리플의 조각들로 합성한
이미지와 느낌들이 오프라인에서 일치하는 순간~!
헛제비는 커다란 입만 쩍~! 벌리고 있었따~!
결국 벌어진 입을 다물지도 못한체 띠~~~~~~~용 하고 말았따~!
몬 야그냐고...?
아~ 님시바~! 이런 장면을 어찌 설명해야 하남...?
헛제비가 시인도 아니고, 더군다나 소설가도 아닌데 워찌 자세히
설명을 한당가...? 그냥 띠~~~~~~~용 했다면 띠~~~~~~용 한거로
알아 주시라요...큼큼
아~! 생각났음, 짱이님은 말이얌 [색쉬함][발랄함][어여쁨]그리고
[당당함]등등으로 중무장한 21세기의 [첨단의 여인] 이였음.
그리고 나중에 보니 성(性)이 헛제비와 같은 3명의 남자들은 말할
것도 없이 헉제비처럼 별수없이 띠~~~~~~~~용 하더구먼.ㅋㅋㅋ
모~ 성(性)이 같은 여자님들도 띠~~~~~~~용 하는것도 마찬가지
였으니 편견없는 헛제비의 오감과 느낌의 가치기준이 정확한거얌~!
[보소~! 초자님~! 아니 폭탄님~! 헛제비 말이 맞죠...?]
다행히도 [띠~~~~~용]에서 멈추었기에 모두의 만남이 순조롭게
이루어 질수 있었지 누구 하나 [뽕~~~!@!@!@] 하였다면 사고칠번
했다우~~~~!
헛제비 벌어진 입다물고 제정신을 가다듬는 찰라~! 헛제비는 또
[띠~~~~~~~용] 하고 말았따~!
여리고 가여린 모습으로 ...
나풀거리는 검은 나비의 걸음걸이로...
수즙은듯 함박웃음 머금고 오시는 가시나무새님은
그냥 소녀였심돠...^^
[얼레~! 저 님이 가시나무새님이얌~???]
헛제비의 온라인의 상상이 무지막지하게 또 한번 박살나는 순간
헛제비는 흐물~흐물 무너지고 말었따~!
아니 중년의 나이면 중년의 나이다운 모습으로 오셔야지 어찌하야
아가씨같은 아리송송한 모습으로 오신당가...!?
오메~! 이러다 헛제비 똘아삐는거 아닌가 몰러...???...큼큼
사실 헛제비 기본기는 좀 되어 있는 넘이라 숙녀님들 앞에서는
좀처럼 부시기(댐배)를 최대한 피우지 아니하는 원칙주의자인디...
구러나 이런 위기의 순간들을 돌파하려면 기본기나 원칙같은거
무시할수 밖에 읍따~!
하야~!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려 헛제비는 가시나무새님의 몸매를
닮은 엣세를 피울수 밖에...큼큼
가려린 엣세에 불을 당기고 아주 깊게 한모금.두모금 빨고 그리고
세모금을 빨아서 정신을 수습할때쯤~~~
새노오란 개나리꽃 빛깔의 양산속에 뽀오얀 얼굴에 농염한(지송)
미소를 가득 머금은 절세미인의 청개구리님이 나타 나셨따~!
준수한 미모에다 훤칠한 키에 쀼우티플한 의상이 어울어져 나오는
중년여인의 농염한(다시 지송) 아름다움에 헛제비는 또 한번
[띠~~~~~~~용] 했따~!
완존히 기죽은 헛제비는 날밤 새워서 준비했던 미사여구들을 몽땅
까묵어 삐고 님들이 묻는 말도 더듬거리며 답하고 얼능 위기의
순간들을 돌파하려 사진 찍는척하고 일단은 그 자리를 피하였따~!
흐흐흐~ 나오신 님들은 알꺼얌~! 어이구~ 창피스러워라~!!!
허잡스러운 사진 몇장 찍고 돌아오니 헛제비의 삼십년전의
잃어버린 앤(?) 같은 불루님이 오셨따~!
오잉~? 이게 꿈이냐~? 생시이냐~?
설마 혼백은 아니겠지...?
모~ 비몽사몽하던 헛제비 또 다시 [띠~~~~~~~용] 하였따~!!!
아~ 님시바~!! 남자님들은 왜들 아니오는 거얌~???
헛제비 오늘은 화려한 꽃밭에서 부활은 커녕 완존히 사망하는
날인가 보다...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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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그는 여기 까지만...^^ (2005.5.11. 헛제비 드림.)
* PS : 참석하신 님들 얼굴 공개는 헛제비 생각으로 그냥 할수없어
절대로 하지 않을것이니 기다리지 마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