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수유동 김모씨가 집을 비운 3일동안 강도가 침입하여 인터넷 30시간을 사용하고 도망갔다고 합니다. 무려 800만 패킷을 사용하였는데 주인 김모씨는 피해액이 약 800만원이 나왔다면서 경찰에 호소하였다고 합니다.
(경제)
국내 최대 쇼핑몰인 엔터파크가 종량제 실시후 방문객이 거의 사라져 수익이 곤두박질 쳐서 대규모 적자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에 관계자는 지금까지 이미지파일보다는 텍스트 파일로 전환시켜 적은 패킷으로도 쇼핑몰을 운영한다고 말했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듭니다.
(게임)
국내최대의 게임업체인 엠씨 소푸트가 은행에 돌아온 어음 10억원을 막지못해 부도를 냈습니다. 부도이유는 인터넷종량제로 인해 '나자라'게임의 과다한 패킷요금때문에 파산한 PC방 및 개인유저들의 이탈로 인한 수익감소에 따른것인데 회사는 종량제가 폐지되지 않는한 회사를 파산시킬 것이라 합니다.
(사건사고)
참! 안타까운 소식하나 전해 드립니다. 충북 영동에 사는 김모씨 일가족 3명이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하였다고 합니다. 원인은 인터넷을 즐겨하던 아들의 인터넷요금이 2천만원이나 나와 고민하던 중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며 동네주민들은 평소 김씨가 아들의 인터넷요금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고 합니다.
(주식)
KT주가가 연일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KT는 인터넷종량제를 실시 후 영업이익이 종전 오천억원대에서 5조원대로 10배 껑충 뛴 실적결과라고 하는데 이에대해 KT관계자는 사회복지와 직원의 안정적인 복지후생에 힘쓰겠다고 합니다. 이에따라 KT사장은 올해 일괄적으로 특별보너스 1천%를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게다가 내년 연봉을 50%이상 인상시켜 지금까지 현실화되지 못했던 급여를 현실화 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이로서 내년 KT평균급여는 1억3천만원으로 전세계에서 유일한 급여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인터넷 포탈서비스인 래이트는 인터넷커뮤니티서비스인 싸니월드를 전격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유는 종량제가 실시되면서 싸니폐인들의 불법 싸니월드이용과 싸니월드 패킷요금때문에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사회안정화 정책으로 눈물을 머금고 서비스를 오는 15일까지 폐지한다고 합니다.
(유행)
종량제 실시이전 이미지와 동영상이 그득했던 인터넷홈피에 텍스트이미지가 화제라고 합니다. 종전 90년대 초반 3대통신사에서 만들었던 이미지인데 문자의 특수기호를 통한 그림서비스인데 개발자는 이런 텍스트이미지컷은 패킷에도 영향이 없어 향후 종량제하에서 인기를 끌것이라 말했습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하듯 요즘 온라인게임계에서는 다시문자텍스트머드게임이 인기라 합니다.
(국제)
타임지가 조사한바에 따르면 2006년 현재 전세계 인터넷이용인구는 전년도보다 소폭오른 20억명이라 합니다. 1위는 중국이 차지하였고, 2위였던 한국은 종량제 실시이후 50위권밖으로 떨어져 버렸다고 합니다.
이상과같이 종량제 실시후 벌어질 가상 뉴스입니다. 현재 KT가 추진하고 있는 인터넷 종량제가 품질향상을 위한 요금인상 및 정보독점을 막겠다는 취지이며 현재 수면 아래에 깔려있지만 언젠가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될 것 입니다. 현재 KT의 영업이익은 안정적인 수준이며 오히려 광고선전비가 늘어나면서 수익이 줄어든 것인데도 KT는 새로운 안정적 기반의 통신망을 구축해야 한다며 강력히 종량제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들의 말대로라면 2003년도보다 더 줄어든 연구개발비는 무엇을 의미하며 이들의 주식분포가 일본통신회사가 일정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복합추리해볼때 종량제는 진정 국부를 유출시키면서까지 자신의 배를 불리는 행위로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상위 5%가 인터넷을 독점한다고 그들을 막기 위해 종량제를 한다면 하위 90% 의 선량한 이용자가 피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내세우는 하위 5%의 한달 1시간 이용자를 위한 정책이라지만 나머지 10%를 편의에의해 조정시키기 위해 나머지 90%를 희생한다는 처사는 선뜻 이해하기 힘든 내용입니다. 종량제를 막읍시다.
인터넷종량제 이후 뉴스기사(ㅋ)
MDC 뉴스
(사건사고)
강북구 수유동 김모씨가 집을 비운 3일동안 강도가 침입하여 인터넷 30시간을 사용하고 도망갔다고 합니다. 무려 800만 패킷을 사용하였는데 주인 김모씨는 피해액이 약 800만원이 나왔다면서 경찰에 호소하였다고 합니다.
(경제)
국내 최대 쇼핑몰인 엔터파크가 종량제 실시후 방문객이 거의 사라져 수익이 곤두박질 쳐서 대규모 적자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에 관계자는 지금까지 이미지파일보다는 텍스트 파일로 전환시켜 적은 패킷으로도 쇼핑몰을 운영한다고 말했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듭니다.
(게임)
국내최대의 게임업체인 엠씨 소푸트가 은행에 돌아온 어음 10억원을 막지못해 부도를 냈습니다. 부도이유는 인터넷종량제로 인해 '나자라'게임의 과다한 패킷요금때문에 파산한 PC방 및 개인유저들의 이탈로 인한 수익감소에 따른것인데 회사는 종량제가 폐지되지 않는한 회사를 파산시킬 것이라 합니다.
(사건사고)
참! 안타까운 소식하나 전해 드립니다. 충북 영동에 사는 김모씨 일가족 3명이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하였다고 합니다. 원인은 인터넷을 즐겨하던 아들의 인터넷요금이 2천만원이나 나와 고민하던 중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며 동네주민들은 평소 김씨가 아들의 인터넷요금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고 합니다.
(주식)
KT주가가 연일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KT는 인터넷종량제를 실시 후 영업이익이 종전 오천억원대에서 5조원대로 10배 껑충 뛴 실적결과라고 하는데 이에대해 KT관계자는 사회복지와 직원의 안정적인 복지후생에 힘쓰겠다고 합니다. 이에따라 KT사장은 올해 일괄적으로 특별보너스 1천%를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게다가 내년 연봉을 50%이상 인상시켜 지금까지 현실화되지 못했던 급여를 현실화 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이로서 내년 KT평균급여는 1억3천만원으로 전세계에서 유일한 급여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인터넷 포탈서비스인 래이트는 인터넷커뮤니티서비스인 싸니월드를 전격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유는 종량제가 실시되면서 싸니폐인들의 불법 싸니월드이용과 싸니월드 패킷요금때문에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사회안정화 정책으로 눈물을 머금고 서비스를 오는 15일까지 폐지한다고 합니다.
(유행)
종량제 실시이전 이미지와 동영상이 그득했던 인터넷홈피에 텍스트이미지가 화제라고 합니다. 종전 90년대 초반 3대통신사에서 만들었던 이미지인데 문자의 특수기호를 통한 그림서비스인데 개발자는 이런 텍스트이미지컷은 패킷에도 영향이 없어 향후 종량제하에서 인기를 끌것이라 말했습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하듯 요즘 온라인게임계에서는 다시문자텍스트머드게임이 인기라 합니다.
(국제)
타임지가 조사한바에 따르면 2006년 현재 전세계 인터넷이용인구는 전년도보다 소폭오른 20억명이라 합니다. 1위는 중국이 차지하였고, 2위였던 한국은 종량제 실시이후 50위권밖으로 떨어져 버렸다고 합니다.
이상과같이 종량제 실시후 벌어질 가상 뉴스입니다. 현재 KT가 추진하고 있는 인터넷 종량제가 품질향상을 위한 요금인상 및 정보독점을 막겠다는 취지이며 현재 수면 아래에 깔려있지만 언젠가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될 것 입니다. 현재 KT의 영업이익은 안정적인 수준이며 오히려 광고선전비가 늘어나면서 수익이 줄어든 것인데도 KT는 새로운 안정적 기반의 통신망을 구축해야 한다며 강력히 종량제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들의 말대로라면 2003년도보다 더 줄어든 연구개발비는 무엇을 의미하며 이들의 주식분포가 일본통신회사가 일정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복합추리해볼때 종량제는 진정 국부를 유출시키면서까지 자신의 배를 불리는 행위로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상위 5%가 인터넷을 독점한다고 그들을 막기 위해 종량제를 한다면 하위 90% 의 선량한 이용자가 피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내세우는 하위 5%의 한달 1시간 이용자를 위한 정책이라지만 나머지 10%를 편의에의해 조정시키기 위해 나머지 90%를 희생한다는 처사는 선뜻 이해하기 힘든 내용입니다. 종량제를 막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