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I could change the world for just one day, To make it better for one moment, I"d lift the sorrowful veil, And recount the tale of a people Longing for laughter, Longing for love.
If I could change the world for just one day, I"d free the prisoners of sadness, So they can sing in the street To music so sweet, And they"ll never l look back in sorrow, Only in love.
Beautiful world , Light of love, Light of life, just like a star Meant to guide us To the safety of a harbour known as paradise.
Beautiful world, It"s just a beautiful dream, Beautiful dream...
If I could change the world for just one day, I would embrace the broken-hearted, I"d take the pain that they felt, And make it all melt to a river Raging with laughter, Raging with love.
If I could change the world...
단 하루만이라도 내가 세상을 바꿀수만 있다면 한순간이라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거예요 슬픔의 베일을 걷어올려버리고 사람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새롭게 쓸거예요 웃는 사람들을 갈망하고 사랑을 갈망하도록
단 하루만이라도 내가 세상을 바꿀수만 있다면 슬픔의 죄수들을 풀어줄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길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도록 말이죠 달콤한 음악을 그들이 결코 슬픔을 다시보지 않도록 말이예요 사랑으로만 말이죠
아름다운 세상 사랑으로 밝게 삶을 밝게... 별처럼 말이예요 우리들을 이끄는 별 말입니다. 천국으로 알려진 안전한 항구로...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꿈처럼 말이예요 아름다운 꿈..
단 하루만이라도 내가 세상을 바꿀수만 있다면 난 상심한 사람들을 껴안아 줄거예요 그들이 느꼈던 고통을 내가 안겠어요 강으로 그 고통을 녹여 흘러보내고 싶어요 웃는 사람들과 흥겨워하면서 사랑과 같이 흥분하며...
만약에 내가 세상을 바꿀 수만 있다면....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세계 5대 오페라 극장의 프리마돈나로 데뷔한
조수미. 카라얀으로 부터 '100년에 한 두명 나올까 한 목소리의 주인공.',
메타로 부터 '신이 주신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으며 세계를 휩쓴 그녀는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무용, 성악, 가야금,피아노 등
다방면에 걸친 폭 넓은 교양을 익혔고 또 소질을 보였던 그녀는 음악에
조예가 깊은 어머니에 의해, 그 유달리 뛰어난 성악적 재능을 인정받고
성가가로 클 수 있는 집중적인 교육을 받았다.
동북 국민학교를 거쳐 선화 예중, 고를 수석으로 입학했던 그녀는 서울대
성악과를 개설 사상 최고의 실기점수를 받으며 수석으로 입학, 이때부터 이미
남다른 가능성을 지닌 재목으로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학교 생활에 크게 만족하지 못했던 그녀는 입학한지 채 1년도 않되어
Beautiful World - 조수미
Beautiful World - 조수미
If I could change the world for just one day,
To make it better for one moment,
I"d lift the sorrowful veil,
And recount the tale of a people
Longing for laughter,
Longing for love.
If I could change the world for just one day,
I"d free the prisoners of sadness,
So they can sing in the street
To music so sweet,
And they"ll never l look back in sorrow,
Only in love.
Beautiful world ,
Light of love,
Light of life, just like a star
Meant to guide us
To the safety of a harbour known as paradise.
Beautiful world,
It"s just a beautiful dream,
Beautiful dream...
If I could change the world for just one day,
I would embrace the broken-hearted,
I"d take the pain that they felt,
And make it all melt to a river
Raging with laughter,
Raging with love.
If I could change the world...
단 하루만이라도 내가 세상을 바꿀수만 있다면
한순간이라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거예요
슬픔의 베일을 걷어올려버리고
사람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새롭게 쓸거예요
웃는 사람들을 갈망하고
사랑을 갈망하도록
단 하루만이라도 내가 세상을 바꿀수만 있다면
슬픔의 죄수들을 풀어줄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길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도록 말이죠
달콤한 음악을
그들이 결코 슬픔을 다시보지 않도록 말이예요
사랑으로만 말이죠
아름다운 세상
사랑으로 밝게
삶을 밝게... 별처럼 말이예요
우리들을 이끄는 별 말입니다.
천국으로 알려진 안전한 항구로...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꿈처럼 말이예요
아름다운 꿈..
단 하루만이라도 내가 세상을 바꿀수만 있다면
난 상심한 사람들을 껴안아 줄거예요
그들이 느꼈던 고통을 내가 안겠어요
강으로 그 고통을 녹여 흘러보내고 싶어요
웃는 사람들과 흥겨워하면서
사랑과 같이 흥분하며...
만약에 내가 세상을 바꿀 수만 있다면....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세계 5대 오페라 극장의 프리마돈나로 데뷔한
조수미. 카라얀으로 부터 '100년에 한 두명 나올까 한 목소리의 주인공.',
메타로 부터 '신이 주신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으며 세계를 휩쓴 그녀는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무용, 성악, 가야금,피아노 등
다방면에 걸친 폭 넓은 교양을 익혔고 또 소질을 보였던 그녀는 음악에
조예가 깊은 어머니에 의해, 그 유달리 뛰어난 성악적 재능을 인정받고
성가가로 클 수 있는 집중적인 교육을 받았다.
동북 국민학교를 거쳐 선화 예중, 고를 수석으로 입학했던 그녀는 서울대
성악과를 개설 사상 최고의 실기점수를 받으며 수석으로 입학, 이때부터 이미
남다른 가능성을 지닌 재목으로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학교 생활에 크게 만족하지 못했던 그녀는 입학한지 채 1년도 않되어
성악의 본고장인 이탈리아로의 유학을 떠나게 된다. 매우 잘 된 선택이었다.
이곳의 세계적인 명성악가인 산실 '산타체칠리아' 음악원에 입학하면서
그녀는 비로서 그 천재성에 걸맞는 순도 높은 조련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녀의 목소리에 새 생명력을 불어 넣어준 이는 음악원의 자넬라 보넬리 여사.
비록 메조소프라노로 음역은 달랐지만 그녀는 조수미의 고음을 연마시켜
주고 완벽한 테크닉을 갖추도록 큰 공헌을 했다.
음악원 유학 2년만인 85년 그녀는 나폴리 존타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제무대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어 여러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면서 경력을 쌓은 그녀는 드디어 1986년 정식으로 오페라
데뷔를 갖게 된다. 이탈리아 5대 극장의 하나인 트리스테 베르디 극장에
<리골레토>의 질다로 출연한 것이 그것.
이때 선보인 환상적인 가창으로 거장 카라얀을 감복시킨 그녀는 2년뒤
그의 오디션에 초청되어 함께 작업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쌓을 수 있는
결정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이후 라 스칼라(88), 메트(89),코벤트 가든(91),
빈 국립 오페라(91), 파리 오페라(93)등 소위 세계 5대 오페라 극장을
차례로 섭렵하며, 유럽과 미국의 음악펜을 열광시킨 그녀는 이제
셰릴 스투더, 캐슬린 베틀의 뒤를 잇는 세계의 프리마돈나로서 당당히
그 이름을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