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A형여자, ㅋ(안소심합니다! 절대~! 버럭~!!!!-_-) 제가 대학와서 처음 만났던 오빠가 B형이었는데, 여튼 사람들이 야, 진짜B형이다. 하고 말했던 사건이 몇개 있어요. 사례1) 학교 축제 ->술이 많이 취했음. ->뭣때문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모든게 불만이라고 성질을 부림. ->난동-.-; ->친구들이 끌어내서 집으로 감ㅠ.ㅠ ->남의 가게 입간판(밖에 나와있는 간판)을 발로참 ->가게주인이 나와서 머라머라 혼쭐홀쭐 ->친구들 사과. ->B형남자 왈 "아저씨~ 뭐라고? 뭐라고? 일로 와봐~ 일로 와서 말하라고~ 머라고~?" ->아저씨-_- 쫄았음;;; 나, 저쪽으로 도망갔음-_- 여튼 이 남자 군대 보내고 제가 바람이 나서 쿨럭~ 핸드폰 음성에 남겨진 그 사람 목소리.. "좃나게 잘살아라-_-"헉(삐~ 모자이크처리ㅠ.ㅠ) 저런말 그때 처음 들어봤음(물론 사귈때도 절대 욕 안하던 사람) 그다음, 예전에 두달(?)정도 사귄건 아니고 걍 만남(?)을 가졌던 남자 이야기. 역시 B형~ 꽥! 사례2) 여차처자 서로 별로 안맞고 헤어져야 할 시점이란걸 깨달았을때. ->나, 절대 먼저 헤어지자는 말 안함 ->그남자, 은근히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도록 유도함 ->나 역시 질세라 밤에 잠 안재우고(전화로) 닥달함-.- ->6시간동안 달달 볶인후 결국 그가 했던말.. ->"우리엄마가 그러는데 여자가 이렇게 나오면 헤어지자고 말하는거랑 같데." -_- 그래, 너네엄마랑 좃나게 잘살아라;;(삐~ 모자이크처리+_+) 그래서 제 인식에는 아~ 역시 B형 남자는 안돼안돼~ 소개팅 할때 만난 남자들이 B형이면 막 혼자 흥분하고-_- 남자들 어이없게 쳐다보고~ 그러다가 지금 오빠를 만났어요,ㅋㅋ 역시 B형-_- 두둥~ 작년 4월부터 알게 되서 7월부터 사귀고 있는데, 정말 단 한번도 저에게 화를 안내고 굉장히 아껴줘요. 제가 쌩떼부려도(카트할때 나한테 공격하면 삐지는 나-.-)다 받아주니, 한번도 안싸우죠 이 사람 성격이 듣기 싫은 소리는 ..알아서 좋게 해석해버린다는-_- 그래도 몇가지 사례.ㅋㅋ 사례3)교복입고 담배피우는 남학생발견 ->다가간다-_- ->남친왈, 야, 너거들 짐 머하노, 교복입고 담배피우면 되나? 당장 끄던지 저기 안보이는데 가서 피워라(여긴 부산-.-) ->얘들 게긴다-_- 그렇지만 남친 덩치보고 사실 뒷걸음질 친다-_- 사례4)여긴 농구코트장, 담배피우는 고딩 역시 발견 ->다가간다-_- ->남친, 위와 같이 혼쭐혼쭉 ->남친만한 덩치-_-게긴다, ->남친, 들고있던 농구공으로 고삐리 머리 강타!!ㅠ_ㅠ;;;;;; 사례5)택시가 남친을 치고 감. 순전히 택시 잘못, 남친 넘어짐. ->택시 아저씨, 사과는 커녕 창문 하나 달랑 열고 소리 지른다. "새끼야~ 눈 똑바로 뜨고 다녀~" -_- ->남친, 택시문짝 뜯었다+_+ 이게 B형들의 전형적인 특징일까요?ㅋ 앙, 그리고 B형남자들의 공통점 또 있어요, "걍 혈액형 이야기만 나오면 발끈한다-_-" 흐흐~ 제가 이렇게 적었지만 저는 혈액형 이야기 그리 믿지는 않아요. 같은 B형이라도 좀 다르고, 또 정말 B형 아닌 B형들도 많이 봤구요. 사람 성격이라고 생각을 해야지, 역시 넌 B형이야, B형들은 다 그래, 라고 판단해 버리면.. 정말 괜찮은 B형 남자를 놓치게 될지도 모르잖아요?ㅋ 예쁜 사랑들 하셔요~ㅋㅋ
B형 남자들이 무슨 죄야~~ㅋㅋ(잡담)
참고로, 저는 A형여자, ㅋ(안소심합니다! 절대~! 버럭~!!!!-_-)
제가 대학와서 처음 만났던 오빠가 B형이었는데,
여튼 사람들이 야, 진짜B형이다. 하고 말했던 사건이 몇개 있어요.
사례1)
학교 축제
->술이 많이 취했음.
->뭣때문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모든게 불만이라고 성질을 부림.
->난동-.-;
->친구들이 끌어내서 집으로 감ㅠ.ㅠ
->남의 가게 입간판(밖에 나와있는 간판)을 발로참
->가게주인이 나와서 머라머라 혼쭐홀쭐
->친구들 사과.
->B형남자 왈 "아저씨~ 뭐라고? 뭐라고? 일로 와봐~ 일로 와서 말하라고~ 머라고~?"
->아저씨-_- 쫄았음;;;
나, 저쪽으로 도망갔음-_-
여튼 이 남자 군대 보내고 제가 바람이 나서 쿨럭~
핸드폰 음성에 남겨진 그 사람 목소리.. "좃나게 잘살아라-_-"헉(삐~ 모자이크처리ㅠ.ㅠ)
저런말 그때 처음 들어봤음(물론 사귈때도 절대 욕 안하던 사람)
그다음,
예전에 두달(?)정도 사귄건 아니고 걍 만남(?)을 가졌던 남자 이야기.
역시 B형~ 꽥!
사례2)
여차처자 서로 별로 안맞고 헤어져야 할 시점이란걸 깨달았을때.
->나, 절대 먼저 헤어지자는 말 안함
->그남자, 은근히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도록 유도함
->나 역시 질세라 밤에 잠 안재우고(전화로) 닥달함-.-
->6시간동안 달달 볶인후 결국 그가 했던말..
->"우리엄마가 그러는데 여자가 이렇게 나오면 헤어지자고 말하는거랑 같데."
-_-
그래, 너네엄마랑 좃나게 잘살아라;;(삐~ 모자이크처리+_+)
그래서 제 인식에는 아~ 역시 B형 남자는 안돼안돼~
소개팅 할때 만난 남자들이 B형이면 막 혼자 흥분하고-_-
남자들 어이없게 쳐다보고~
그러다가 지금 오빠를 만났어요,ㅋㅋ
역시 B형-_-
두둥~
작년 4월부터 알게 되서 7월부터 사귀고 있는데,
정말 단 한번도 저에게 화를 안내고 굉장히 아껴줘요.
제가 쌩떼부려도(카트할때 나한테 공격하면 삐지는 나-.-)다 받아주니, 한번도 안싸우죠
이 사람 성격이 듣기 싫은 소리는 ..알아서 좋게 해석해버린다는-_-
그래도 몇가지 사례.ㅋㅋ
사례3)교복입고 담배피우는 남학생발견
->다가간다-_-
->남친왈, 야, 너거들 짐 머하노, 교복입고 담배피우면 되나? 당장 끄던지 저기 안보이는데 가서 피워라(여긴 부산-.-)
->얘들 게긴다-_- 그렇지만 남친 덩치보고 사실 뒷걸음질 친다-_-
사례4)여긴 농구코트장, 담배피우는 고딩 역시 발견
->다가간다-_-
->남친, 위와 같이 혼쭐혼쭉
->남친만한 덩치-_-게긴다,
->남친, 들고있던 농구공으로 고삐리 머리 강타!!ㅠ_ㅠ;;;;;;
사례5)택시가 남친을 치고 감. 순전히 택시 잘못, 남친 넘어짐.
->택시 아저씨, 사과는 커녕 창문 하나 달랑 열고 소리 지른다.
"새끼야~ 눈 똑바로 뜨고 다녀~"
-_-
->남친, 택시문짝 뜯었다+_+
이게 B형들의 전형적인 특징일까요?ㅋ
앙, 그리고 B형남자들의 공통점 또 있어요,
"걍 혈액형 이야기만 나오면 발끈한다-_-"
흐흐~
제가 이렇게 적었지만 저는 혈액형 이야기 그리 믿지는 않아요.
같은 B형이라도 좀 다르고, 또 정말 B형 아닌 B형들도 많이 봤구요.
사람 성격이라고 생각을 해야지, 역시 넌 B형이야, B형들은 다 그래, 라고 판단해 버리면..
정말 괜찮은 B형 남자를 놓치게 될지도 모르잖아요?ㅋ
예쁜 사랑들 하셔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