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걸어 왔던 지난 날, 우리는 옳지 못한 이들이 만들어내는 사이비 정치 도박판을 바라보며 애타는 마음으로 분노하기도 하면서 현실의 변화를 절실하게 바래왔습니다. 더 이상 흐르지 않을 것 같았던 시간들도 어느덧 서산을 넘어가고 동녘에선 새날의 ‘해’가 어두운 세상을 밝은 빛으로 깨우기 위해 떠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시기에 와 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던 시간들이었나요? 어느 뒷골목 어느 골방에서 만들어 왔는지도 모를 ‘민주화 완장’을 팔에 두른, 근본 된 출신조차 제대로 파악할 수 없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먹구름으로 어둡게만 만들어 왔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나는 민주화 투사’, 시장ㆍ도지사가 되기 위해서도 ‘나도 민주화 투사’,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하다못해 시의원ㆍ구의원이 되고자 너도 나도 가릴 것 없이 슬프게 숨져간 사람들의 이름을 헐값에 팔아가며 일신의 부귀영달의 희생물로 만들어 온 시기들이었습니다.
‘운동권 출신’이라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황폐화시켜온 시간들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떤 운동들을 했다는 것일까요? 숨쉬기 운동? 민주화 완장을 찬 사이비 정치운동?
헐벗고 굶주리던 그 시절, 그때 자신의 허기진 배를 눈물 섞인 맹물로 채우며 트다 못해 깊게 갈라진 손바닥으로 배고픔을 호소하면서 눈물 흘리는 자식들의 얼굴을 닦아주시던 이 나라 어머니들의 애틋한 손길에서 이미 실질적인 민주화는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잘 살아보세’로 대변되는 삶의 민주화는 당시 국민 모두의 외지와 노력을 결집시켰고, 월남으로, 중동 사막으로, 독일로 간 군인들과 근로자들은 이 나라 민주화의 첨병 역할을 다해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듯이 호시탐탐 남한 적화를 노리던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혼란 책동은 이 나라 민주화 발전의 최대걸림돌이었습니다. 그것을 딛고 넘어서지 못했다면 지금 이 나라 상태는 기약 못할 나락 속을 헤매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들에 동조하던 지금의 대다수 ‘민주화 완장 부대’ 소속원들 또한 자신들의 겉모습을 위장한 채 허위로 날조된 ‘민주화’를 앞세우며 교묘하게 이 사회 구석구석을 파고들어 온갖 나쁜 세균들을 전파해왔습니다. 지금 ‘운동권’ ‘민주화 세력’을 자처하면서 정치권과 사회 곳곳에서 권력을 쥐고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는 세력들은 자신들이 정권을 잡고 이 사회를 지배하는 것을 곧 ‘민주화’라 칭하는 사이비들일 뿐입니다.
이 나라 민주화의 주체는 눈부신 산업화를 이루고 ‘민주화 사이비’들이 가면을 쓴 채 나라를 뒤흔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이 나라가 유지될 수 있는 초석을 닦으신 산업화의 역군들과 외롭게 숨져 가신 선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인 하루를 열심히 살아온 우리들 자신, 즉 이 나라 국민들이었습니다. 그들이 피땀을 흘릴 때, 또 그들이 숨져가고 있을 때, 현 정치권과 각종 위원회 및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 수 없는 곳에 소속되어 배를 불리고 있는 사이비들은 도대체 어디에 숨어서 제 한 몸을 보신하고 있었을는지 참으로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이제는 기만되고 위선된 ‘민주화 완장’을 팔에 두르고 운동권을 자처하면서 정치권에 기생하고 있는 사이비들에게 더 이상 이용당해서는 안 됩니다. 세계 유일의 대 발전을 이루던 당시처럼 혼돈의 시대를 종료시키고 우리들 스스로가 발전의 그 길을 다시 힘차게 걸어 나가야 할 바로 지금입니다.
대통령은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그 직을 훌륭하게 수행해낼 수 없음을 우리는 여러 번 직접 뼈저리게 목격해왔습니다.
훌륭하게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은 우선 인간의 근본 됨을 결정하는 그 인격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인격은 곧 그 사람이 지니고 있는 가치관을 형성해주는 아주 소중한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지니고 있는 가치관은 그 사람의 언행을 결정하게 됩니다. 어떤 인격을 지녔느냐에 따라서 각자가 행하는 바는 극도의 차를 나타내게 됨을 우리는 현 대통령인 노무현 아저씨에게서 더 이상 느낄 것이 없을 만큼 철저하게 깨달아왔습니다.
모든 것이 이 인격을 바탕으로 갈래를 만들어 분산되어 나오게 됩니다. 인격이 잘못 형성된 사람은 그것으로 인해 분명 옳고 그름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자신을 중심으로만 생각하여 대사를 그르쳐가게 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직은 스스로 집을 지어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또 기업운영과 국가경영은 그 성질상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되지도 못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대통령이라 해서 깃발을 흔들며 ‘나를 따르라’고 외치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무슨 개발이다 하며 국고를 쏟아 부으면서 불도저 소리로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 시기는 더욱 아닙니다. 선과 악을 분명히 판단하는 균형을 갖춘 사고를 바탕으로 따뜻하고도 자상하게 국민들 마음을 위로하며 갈라질 대로 갈라져 있는 마음들을 하나로 어루만지는 그런 손길이 필요한 때인 것입니다.
대통령은 국가 기구와 제도가 원활하고도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향긋한 향기 나는 기름을 적재적소에 부어줄 줄 아는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아저씨는 국민을 위해 썼어야할 그 기름을 자신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코드’들에게 쏟아 부었고 그 코드들은 그것을 배불리 먹고 국민들을 향해 엉덩이를 대고 방귀를 끼어댐으로써 지금의 어려움을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아저씨는 대통령직이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만 알았고 그 밑의 아첨쟁이들은 그런 어리석음을 끝까지 이용해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대통령직은 개인과 그 일족들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직은 영달의 자리가 아닙니다. 또 대통령직은 권력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통령도 국민의 한사람일 뿐입니다.
올바른 인격을 갖춘 대통령은 국민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소명감을 언제나 마음 속 깊이 담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자리를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자리로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언행을 천박하게 행하지도 않으며 헛된 개발공약을 남발해서 귀중한 국고를 낭비하거나 순간의 인기를 얻어내려 하는 기회주의적 처신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또한 대통령이라 해서 자신의 사생활을 예외적인 것으로 치부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우리 속담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쏟아낸 말 한마디, 그 사람이 행한 행동 하나를 보면 어떤 사람이 막중한 소임의 대통령 자리를 자신의 영예를 위한 한 수단으로 가볍게 사용할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대통령의 자리가 개인의 사물로 쓰여 왔던 시대를 마감해야만 합니다.
자신을 먼저 올바르게 다스려 국민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대통령, 국민들이 부여한 권한을 다시 겸손하게 국민들을 위해 되돌리려 노력을 다하는 대통령, 자신을 먼저 내세우지 않고 인내하며 마음을 다해 국민 모두를 하나로 온정을 베푸는 대통령, 청와대를 호화호운 대궐로 만들지 않고 언제나 소리 없이 그곳을 빠져나와 힘없는 소외계층들과 마음을 같이 하는 대통령, 역사 속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려 버둥거리지 않고 국민들 마음속에 기억되길 진심으로 노력하는 대통령, 대통령의 자리가 말할 수 없이 고독한 자리임을 이미 체험 상 알고 있으며 그 고독을 행복으로 소화해야 국민들이 편안해 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대통령.
이런 대통령 어떨까요?
얼마나 힘들었던 시간들이었나요? 어느 뒷골목 어느 골방에서 만들어 왔는지도 모를 ‘민주화 완장’을 팔에 두른, 근본 된 출신조차 제대로 파악할 수 없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먹구름으로 어둡게만 만들어 왔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나는 민주화 투사’, 시장ㆍ도지사가 되기 위해서도 ‘나도 민주화 투사’,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하다못해 시의원ㆍ구의원이 되고자 너도 나도 가릴 것 없이 슬프게 숨져간 사람들의 이름을 헐값에 팔아가며 일신의 부귀영달의 희생물로 만들어 온 시기들이었습니다.
‘운동권 출신’이라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황폐화시켜온 시간들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떤 운동들을 했다는 것일까요? 숨쉬기 운동? 민주화 완장을 찬 사이비 정치운동?
헐벗고 굶주리던 그 시절, 그때 자신의 허기진 배를 눈물 섞인 맹물로 채우며 트다 못해 깊게 갈라진 손바닥으로 배고픔을 호소하면서 눈물 흘리는 자식들의 얼굴을 닦아주시던 이 나라 어머니들의 애틋한 손길에서 이미 실질적인 민주화는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잘 살아보세’로 대변되는 삶의 민주화는 당시 국민 모두의 외지와 노력을 결집시켰고, 월남으로, 중동 사막으로, 독일로 간 군인들과 근로자들은 이 나라 민주화의 첨병 역할을 다해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듯이 호시탐탐 남한 적화를 노리던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혼란 책동은 이 나라 민주화 발전의 최대걸림돌이었습니다. 그것을 딛고 넘어서지 못했다면 지금 이 나라 상태는 기약 못할 나락 속을 헤매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들에 동조하던 지금의 대다수 ‘민주화 완장 부대’ 소속원들 또한 자신들의 겉모습을 위장한 채 허위로 날조된 ‘민주화’를 앞세우며 교묘하게 이 사회 구석구석을 파고들어 온갖 나쁜 세균들을 전파해왔습니다. 지금 ‘운동권’ ‘민주화 세력’을 자처하면서 정치권과 사회 곳곳에서 권력을 쥐고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는 세력들은 자신들이 정권을 잡고 이 사회를 지배하는 것을 곧 ‘민주화’라 칭하는 사이비들일 뿐입니다.
이 나라 민주화의 주체는 눈부신 산업화를 이루고 ‘민주화 사이비’들이 가면을 쓴 채 나라를 뒤흔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이 나라가 유지될 수 있는 초석을 닦으신 산업화의 역군들과 외롭게 숨져 가신 선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인 하루를 열심히 살아온 우리들 자신, 즉 이 나라 국민들이었습니다. 그들이 피땀을 흘릴 때, 또 그들이 숨져가고 있을 때, 현 정치권과 각종 위원회 및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 수 없는 곳에 소속되어 배를 불리고 있는 사이비들은 도대체 어디에 숨어서 제 한 몸을 보신하고 있었을는지 참으로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이제는 기만되고 위선된 ‘민주화 완장’을 팔에 두르고 운동권을 자처하면서 정치권에 기생하고 있는 사이비들에게 더 이상 이용당해서는 안 됩니다. 세계 유일의 대 발전을 이루던 당시처럼 혼돈의 시대를 종료시키고 우리들 스스로가 발전의 그 길을 다시 힘차게 걸어 나가야 할 바로 지금입니다.
대통령은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그 직을 훌륭하게 수행해낼 수 없음을 우리는 여러 번 직접 뼈저리게 목격해왔습니다.
훌륭하게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은 우선 인간의 근본 됨을 결정하는 그 인격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인격은 곧 그 사람이 지니고 있는 가치관을 형성해주는 아주 소중한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지니고 있는 가치관은 그 사람의 언행을 결정하게 됩니다. 어떤 인격을 지녔느냐에 따라서 각자가 행하는 바는 극도의 차를 나타내게 됨을 우리는 현 대통령인 노무현 아저씨에게서 더 이상 느낄 것이 없을 만큼 철저하게 깨달아왔습니다.
모든 것이 이 인격을 바탕으로 갈래를 만들어 분산되어 나오게 됩니다. 인격이 잘못 형성된 사람은 그것으로 인해 분명 옳고 그름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자신을 중심으로만 생각하여 대사를 그르쳐가게 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직은 스스로 집을 지어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또 기업운영과 국가경영은 그 성질상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되지도 못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대통령이라 해서 깃발을 흔들며 ‘나를 따르라’고 외치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무슨 개발이다 하며 국고를 쏟아 부으면서 불도저 소리로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 시기는 더욱 아닙니다. 선과 악을 분명히 판단하는 균형을 갖춘 사고를 바탕으로 따뜻하고도 자상하게 국민들 마음을 위로하며 갈라질 대로 갈라져 있는 마음들을 하나로 어루만지는 그런 손길이 필요한 때인 것입니다.
대통령은 국가 기구와 제도가 원활하고도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향긋한 향기 나는 기름을 적재적소에 부어줄 줄 아는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아저씨는 국민을 위해 썼어야할 그 기름을 자신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코드’들에게 쏟아 부었고 그 코드들은 그것을 배불리 먹고 국민들을 향해 엉덩이를 대고 방귀를 끼어댐으로써 지금의 어려움을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아저씨는 대통령직이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만 알았고 그 밑의 아첨쟁이들은 그런 어리석음을 끝까지 이용해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대통령직은 개인과 그 일족들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직은 영달의 자리가 아닙니다. 또 대통령직은 권력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통령도 국민의 한사람일 뿐입니다.
올바른 인격을 갖춘 대통령은 국민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소명감을 언제나 마음 속 깊이 담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자리를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자리로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언행을 천박하게 행하지도 않으며 헛된 개발공약을 남발해서 귀중한 국고를 낭비하거나 순간의 인기를 얻어내려 하는 기회주의적 처신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또한 대통령이라 해서 자신의 사생활을 예외적인 것으로 치부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우리 속담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쏟아낸 말 한마디, 그 사람이 행한 행동 하나를 보면 어떤 사람이 막중한 소임의 대통령 자리를 자신의 영예를 위한 한 수단으로 가볍게 사용할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대통령의 자리가 개인의 사물로 쓰여 왔던 시대를 마감해야만 합니다.
자신을 먼저 올바르게 다스려 국민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대통령, 국민들이 부여한 권한을 다시 겸손하게 국민들을 위해 되돌리려 노력을 다하는 대통령, 자신을 먼저 내세우지 않고 인내하며 마음을 다해 국민 모두를 하나로 온정을 베푸는 대통령, 청와대를 호화호운 대궐로 만들지 않고 언제나 소리 없이 그곳을 빠져나와 힘없는 소외계층들과 마음을 같이 하는 대통령, 역사 속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려 버둥거리지 않고 국민들 마음속에 기억되길 진심으로 노력하는 대통령, 대통령의 자리가 말할 수 없이 고독한 자리임을 이미 체험 상 알고 있으며 그 고독을 행복으로 소화해야 국민들이 편안해 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대통령.
이 나라 차기 대통령 자리는 바로 이런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