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남자로서 잘못하고 있다는건 알지만.. 어쩔수 없기에...지금 그녀의 마음은 어떨지 그게 궁금하네요... 음..우선 아는 사람의 소개로 알게 되었어요.. 그사람과 전 1시간 반 정도의 서울과 경기도... 이렇게 각각 살고 있고요.. 그녀의 나이는 26살..전 23살입니다..^^*.. 그녀는 직장을 가지고 있고...팀장..직급에 있고... 전 지금 공익근무요원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2006년 1월초에 소집해제가 되구요... 서로 알게 되고...연락 하고..낮에는 같이 네이트로 하루 왠종일 얘기하고... 그렇게 몇번의 만남두 가지고..그러면서... 서로 가 좋아졌습니다..그녀도 저를 좋아하고 있구요.... 그런데 아직 사귀자는 얘기를 꺼내지 못했습니다... 지금 서로전화통화내용과...네이트에서 얘기 하는 내용들은 이미 사귀는 사람.. 인데...정식으루 그런말두 못했네요.... 그녀에게 제가 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아직 사귀자고는 말을 못하겠다고.. 제 가정 환경 처지..두 그렇고..이런저런 이유로 그렇게 얘기를 했지만.. 행동은 마음과 다르게..절제해야지 하면서도 그게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그녀도 내가 남자친구 처럼 행동하는것에 대해서..거부 감을 갖는것도 아닌거 같구요... 그냥 이렇게 자연스럽게...묻어서 사귀는게 될까요....??아님 정식으루 얘기를 해야 할까요?? 여자분들...그냥 이대로 자연스럽게 묻어서 사귀는게 되버리면...여자분들은.. 실망 같은거 안하시나요??
지금 이 여자의 마음이 어떨지??알고 싶네요,..
우선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남자로서 잘못하고 있다는건 알지만..
어쩔수 없기에...지금 그녀의 마음은 어떨지 그게 궁금하네요...
음..우선 아는 사람의 소개로 알게 되었어요..
그사람과 전 1시간 반 정도의 서울과 경기도... 이렇게 각각 살고 있고요..
그녀의 나이는 26살..전 23살입니다..^^*..
그녀는 직장을 가지고 있고...팀장..직급에 있고...
전 지금 공익근무요원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2006년 1월초에 소집해제가 되구요...
서로 알게 되고...연락 하고..낮에는 같이 네이트로 하루 왠종일 얘기하고...
그렇게 몇번의 만남두 가지고..그러면서...
서로 가 좋아졌습니다..그녀도 저를 좋아하고 있구요....
그런데 아직 사귀자는 얘기를 꺼내지 못했습니다...
지금 서로전화통화내용과...네이트에서 얘기 하는 내용들은 이미 사귀는 사람..
인데...정식으루 그런말두 못했네요....
그녀에게 제가 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아직 사귀자고는 말을 못하겠다고..
제 가정 환경 처지..두 그렇고..이런저런 이유로 그렇게 얘기를 했지만..
행동은 마음과 다르게..절제해야지 하면서도 그게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그녀도 내가 남자친구 처럼 행동하는것에 대해서..거부 감을 갖는것도 아닌거 같구요...
그냥 이렇게 자연스럽게...묻어서 사귀는게 될까요....??아님 정식으루 얘기를 해야 할까요??
여자분들...그냥 이대로 자연스럽게 묻어서 사귀는게 되버리면...여자분들은..
실망 같은거 안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