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친결을 알게된지 어느해 5년이 되었네요. 시친결에서 서로 알게된 아짐들이 모여서 클럽도 만들었고, 그 클럽은 아직도 활동 왕성하게 서로 이해해주고, 아껴주는 클럽이 되어있지요. 처음 시친결에 답글도 많이 달았고, 이래저래 알게된 아짐들도 많아서 옆집보다는 오히려 시친결이나, 우리 마음의 소리클럽 아짐들과 더 마음을 나누기도 하지요. 근데..... 가끔 우리 시친결을보면 조용할만하면 꼭 시친결아짐들을 조롱내지는 희롱이라고 할까? 그런 글들이 올라옵니다. 정말 순수하게 자신의 입장에서 답글도 달아주고, 격려도해주고, 잘못했을때는 비판도 해주는데, 그런 글들을 조롱하듯, 재미삼아 올리고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 자존심을 위해서 누구라고는 말하지않겠습니다. 왠만해서는 답글 달지않고, 정말 힘든분들위해서 가끔 답글만달고 눈팅만 하지만, 때론 이런 어이없는 글 몇개 올리면서 시친결아짐들을 갖고 노는듯한 그런 글 올리고 혼자 재미있어서 낄낄거리며 좋아하겠지만, 언젠가는 그런글들은 바로 들통나고 감당하기 힘든 돌이 날아옵니다. 이렇게 점잖게 타이를때 나이어린 주부의 그냥 심심해서 철부지 장난이라면 그만 멈추세요. 더이상 시친결 주부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장난감으로 삼지말고....... 이글 읽는 본인은 누군지 바로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이라는거 알겁니다. 시친결에서 오래도록 좋은 인연을 만들기를 원한다면 오늘로서 자신을 두명으로 만들어서 글올리는 행동은 삼가하시고, 진실로 시친결에 오세요. 정말 시댁으로, 친정으로, 남편으로, 아이들로.... 오로지 가족만을 생각하면서 힘든 세상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들만 모이는 그런곳입니다. 그런 신성한곳을 더럽히지 마세요. 시친결 주부님들.........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글을 읽는다면 어떤 사람인지 대충 아실겁니다. 그러나 이해해줍시다. 우리 시친결이 너무 좋아서 더 많은 주부들하고 친해지고싶어서 그런 글 올린거라 생각하고......
시친결아짐들을 희롱하는 글 이제 그만하세요.
시친결을 알게된지 어느해 5년이 되었네요.
시친결에서 서로 알게된 아짐들이 모여서 클럽도 만들었고,
그 클럽은 아직도 활동 왕성하게 서로 이해해주고, 아껴주는 클럽이
되어있지요.
처음 시친결에 답글도 많이 달았고, 이래저래 알게된 아짐들도 많아서
옆집보다는 오히려 시친결이나, 우리 마음의 소리클럽 아짐들과 더
마음을 나누기도 하지요.
근데.....
가끔 우리 시친결을보면 조용할만하면 꼭 시친결아짐들을 조롱내지는
희롱이라고 할까?
그런 글들이 올라옵니다.
정말 순수하게 자신의 입장에서 답글도 달아주고, 격려도해주고, 잘못했을때는
비판도 해주는데, 그런 글들을 조롱하듯, 재미삼아 올리고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 자존심을 위해서 누구라고는 말하지않겠습니다.
왠만해서는 답글 달지않고, 정말 힘든분들위해서 가끔 답글만달고 눈팅만 하지만,
때론 이런 어이없는 글 몇개 올리면서 시친결아짐들을 갖고 노는듯한 그런 글 올리고
혼자 재미있어서 낄낄거리며 좋아하겠지만, 언젠가는 그런글들은 바로 들통나고
감당하기 힘든 돌이 날아옵니다.
이렇게 점잖게 타이를때 나이어린 주부의 그냥 심심해서 철부지 장난이라면
그만 멈추세요.
더이상 시친결 주부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장난감으로 삼지말고.......
이글 읽는 본인은 누군지 바로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이라는거 알겁니다.
시친결에서 오래도록 좋은 인연을 만들기를 원한다면 오늘로서 자신을 두명으로
만들어서 글올리는 행동은 삼가하시고, 진실로 시친결에 오세요.
정말 시댁으로, 친정으로, 남편으로, 아이들로.... 오로지 가족만을 생각하면서
힘든 세상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들만 모이는 그런곳입니다.
그런 신성한곳을 더럽히지 마세요.
시친결 주부님들.........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글을 읽는다면 어떤 사람인지 대충 아실겁니다.
그러나 이해해줍시다.
우리 시친결이 너무 좋아서 더 많은 주부들하고 친해지고싶어서 그런 글 올린거라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