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간 접대자리에서 느닷없이양머리 모자(?) 쓰기를 강요받은 서아고군.가오가 있지 어떻게 이런 꼴을 하냐며일순 불쾌한 기분을 감추지 못합니다만..에효~어쩔 수 없는 샐러리냥 인생..오늘도 한숨 한번에 자존심을 접고접대 전선에 뛰어든 아고군이었습니다~
신입사원 서아고군의 수난시대..
오늘도 나간 접대자리에서 느닷없이
양머리 모자(?) 쓰기를 강요받은 서아고군.
가오가 있지 어떻게 이런 꼴을 하냐며
일순 불쾌한 기분을 감추지 못합니다만..
에효~
어쩔 수 없는 샐러리냥 인생..
오늘도 한숨 한번에 자존심을 접고
접대 전선에 뛰어든 아고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