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짜증 나요..

사장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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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긴 하지만.. 담배를 안피는 지라.. 저도 피시방 가면..

 

비흡연 구역에 유리로 칸막이되어있는곳 아니면 안간다는..;;

 

간접흡연보다는 전 그 담배냄세가 옷에 배어있는게 너무 싫다는..

 

아끼는 옷입고 절대 PC방도 안가고..술집도 안가고.. 암튼 담배나 음식냄세 배기는 곳에는..

 

절대로 안가게 되더라구요.. 페브리즈 뿌려도.. 제가 민감한건지.. 냄세가 그대로 남아있는거 같고..

 

섞여서 더 독한 냄세 나는거 같기도 하고 암튼 짜증..-_-+

 

더더욱이 어이없는건.. 구역만 나눈다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공간이라고 해서.. 흡연과 비흡연으로 나누는건 필수인데..;;

 

그 공간을 분리 시켜놓고.. 그 구역이 어디까지라고만 알리면.. 법으로 문제가 없다는..;;

 

칸막이를 안해도 되고.. 그냥 뚤어 놔도 된다네요..;; 어이가 없는..;;

 

또.. 흡연자들.. 제달 흡연구역에 가서 했음 좋겠어요.. 괜히 비흡연구역 와서 담배피고.. 겜하고..

 

비흡연자들 담배연기 맏게 되고..ㅠ_ㅠ

 

제제하는 사람도 없고.. 짜증만.. 이래서 PC방도 가는 곳만 가지.. 다른곳에는 절대 안가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