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외국어를 전공하다보니 지금 자매결연 맺은 학교에 한학기 가서 공부중입니다. 3월에 떠났으니 이제 중반은 넘어섰네요... 첨엔 적응기간이라서 그런지 생활이 많이 틀어지지 않았는데.. 적응되서 그런가... 흠... 제가 제일 걱정하고 싫어하는게 나타났네요.. 자취할때도 그렇고 걍 통학할때도 그렇고... 잠이 안와서도 그렇지만 12시를 넘겨 놀다가 새벽 3시~5시에 잠드는 버릇이 다시 나오네요... 물론 일이 코앞에 닥치면 다 해내기는 하지만 몰아서 하면 본인 몸도 정신도 피곤하고.. 시간이 지나면 머리속에 남는게 없을텐데.. 먼 타국에 가서 공부하는건데 같은 등록금을 내고 간거지만 비행기값에 거기 생활비에 더많은 돈을 투자하고 공부하는건데... 군대갔다와서 복학을 해서 그런지 동갑내기 보단 2~3살 어린애들이 많거던요.. 그래들이랑 휩쓸려 댕기는듯해서... 물론 단체 생활이다보니 그럴수밖에 없겠지만 생활이 그렇게 틀어지니 어제도 수업 못들어가고 오늘도 땡!!! 공부도 공부지만 일단 생활이 그렇게 틀어지니 몸도 힘들테고 그럼 자연히 공부는 안되기 마련이구.. 정말 내가 걱정되고 싫어하는거니 자제해 달라고 부탁부탁하는데... 말로만 부탁해서는 안되는건지... 남친이 전에 그랬어요... 옆에 누군가 있음 의지가 되서 하게 된다고... 그래서 제 나름대로는 남친이 편입도 생각있어해서 올 편입 전형도 알아서 정리한담 메일로 보냈는데 아직 확인도 않구... 이것저것 필요한 물품도 사서 보내주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데... 몬가 부족해서 일까요? 요즘 들어 부쩍 제가 능력이 없어 보이는듯하게 느껴져요... 몬가 방법이 없을까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제 능력이 부족한걸까요?
남자친구가 외국어를 전공하다보니 지금 자매결연 맺은
학교에 한학기 가서 공부중입니다. 3월에 떠났으니 이제 중반은 넘어섰네요...
첨엔 적응기간이라서 그런지 생활이 많이 틀어지지 않았는데..
적응되서 그런가... 흠... 제가 제일 걱정하고 싫어하는게 나타났네요..
자취할때도 그렇고 걍 통학할때도 그렇고...
잠이 안와서도 그렇지만 12시를 넘겨 놀다가 새벽 3시~5시에 잠드는 버릇이
다시 나오네요...
물론 일이 코앞에 닥치면 다 해내기는 하지만 몰아서 하면 본인 몸도 정신도 피곤하고..
시간이 지나면 머리속에 남는게 없을텐데..
먼 타국에 가서 공부하는건데 같은 등록금을 내고 간거지만
비행기값에 거기 생활비에 더많은 돈을 투자하고 공부하는건데...
군대갔다와서 복학을 해서 그런지 동갑내기 보단 2~3살 어린애들이 많거던요..
그래들이랑 휩쓸려 댕기는듯해서... 물론 단체 생활이다보니 그럴수밖에 없겠지만
생활이 그렇게 틀어지니 어제도 수업 못들어가고 오늘도 땡!!!
공부도 공부지만 일단 생활이 그렇게 틀어지니 몸도 힘들테고 그럼 자연히 공부는 안되기 마련이구..
정말 내가 걱정되고 싫어하는거니 자제해 달라고 부탁부탁하는데...
말로만 부탁해서는 안되는건지...
남친이 전에 그랬어요...
옆에 누군가 있음 의지가 되서 하게 된다고... 그래서 제 나름대로는 남친이 편입도 생각있어해서
올 편입 전형도 알아서 정리한담 메일로 보냈는데 아직 확인도 않구...
이것저것 필요한 물품도 사서 보내주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데...
몬가 부족해서 일까요?
요즘 들어 부쩍 제가 능력이 없어 보이는듯하게 느껴져요...
몬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