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4년전 한 남자를 알게되었슴다 1년을 사귀다가 그넘이 5년이나된 애인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씀다. 제가 욘니 병신 같았죠..1년씩이나 속아서 지내다니.. 뭐 유부남도 아니었으니까 괜찮습니다. 연애하다보면 별별일이 다 있잖습니까 그래서 헤어지길 결심했는데 왠걸... 그노무 정이란게 1년을 지내다보니 때기가 쉽지 않더이다.. 그인간도 5년된 애인하고는 권태기 였나봐요 한참이나 어린 제가 더 흥미로웠겠죠..적어도 즐기기엔 말이졍-_- 암튼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헤어졌다 또 만나길 반복하다가 결국 3년이란 세월을 연애도 못하고 가슴앓이하다가 허비하고 말았슴다 근데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슴다.. 지난 겨울에 말이죠.. 다신 사랑이란걸 안하게 될줄 알았는데 또 그렇게 사랑이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그넘을 깨끗히 정리해야 나도 떳떳하겠다 싶어서 다신 연락하지 말라 했습돠. 근데 그넘 무지 집착하는 성격이거든요, 애인도 있는넘이 저는 죽어도 안놔줄라고 해요. 어떤 성질의 인간인지 알겠죠 헤어지자고 말하니까 역시나 강의실까지 찾아와씀다. 혹시나 깽판이라도 놓을까봐 잘 달래서 돌려보냈는데 이 미친인간 울집 앞에서 다시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막 달려서 집까지 올라왔는데 억지로 문을 열어서 집안까지 들어오구 말았슴다 그때 제가 무릎꿇고 빌었어요 제발 나가라고 헤어져 달라고 애인한테 전화한다고 그랬더니 눈하나 깜짝안하대요, 너무 화가나서 4년동안 몰래 피웠던 담배를 그넘 앞에서 처음 피웠슴다 정내미라도 떨어지라고요.. 근데 그인간이 "안꺼?"이러면서 뺨따구를 때리는거에요 미친놈..어이없슴다... 그담행동은 더 어처구니가 없어요 나를 침대에 눞히더니 꼼짝도 못하게 손을 눌르구 목을 조르는 거에요 날 죽일라고 한건가요? 아직 모르겠슴다..제가 이렇게 살아 있으니 말임다..-_- 그래서 간신히 빠져나와서 미친듯이 제 핸폰으로 그놈 아버지한테 전화했슴다 여기 당신 아들 울집에서 난동피우고 나 죽이게 생겼으니 대려가라고.. 했더니 그 아버지 왈; 그런자식 둔적없다 니 맘대로 해라... 이러는거였씀다-_-;; 그래서 그넘의 애인에게 전화했슴다.. 당신 애인이 나한테 이러고 있다고..그랬더니 그 애인도 눈하나 깜짝 안함다. 그인간 8년동안 그여자 만나면서 바람 어지간히 피워서 이제 왠만한일엔 애인이 꿈쩍도 안해요 그래서 경찰이 마지막 방법이겠다 싶어 다시 다이얼을 눌르는데 그때까지 가만히 있던 인간이 갑자기 제 전화기를 아파트 복도에 내동댕이 치는겁니다 완전 박살이 났죠 -_-미친놈 왜 남의 전화는 부시고 난리야.. 그담엔 어떻게 했는쥴 아십니까? 완전 초절정비굴모드.. 갑자기 줄행랑을 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집에서 하도 난리피는소리에 신고를 했거든요 그걸 안 이인간이 잡혀갈게 두려웠는지 갑자기 칼루이스처럼 욘니빠르게 도망을 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_-;;;;;;;;;;;;;;;;;;; 그 비굴한 도망가는 모습이라니... 암튼 그렇게 도망간뒤 몇일 뒤... 제가 핸폰도 부셔져서 연락할 수단이 없잖습니까 이제 메일을 하루에 한통씩 같은 시간에 보내오는 검다.. 정말 잘못했다고 평소에 쓰지도 않던 존칭과 높임말로,,-_-완전 역겹습니다.. 진짜또라이..토합니다 그렇게 한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게 새로 찾아온 사랑과 지금 백일이 가까워져 오고있는데 이미친인간 열흘에 한번꼴로 발정나면 전화합니다. 전화오면 당근 안받습니다. 그래서 울 언니가 하도 보기에 속터져해서 대신받아서 너자꾸 전화하면 니 애인한테 전화한다? 하니까 그뒤로 연락 안옴니다..ㅋㅋㅋㅋ 역시 비굴합니다. 그인간 언젠간 다시 연락올텐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_- 진짜 확 애인한테 전화해버릴까요 그 애인은 아직까지도 전화하는지 모르는데 말이죠!
열흘에한번 발정날때마다 전화하는그..
대략 4년전 한 남자를 알게되었슴다
1년을 사귀다가 그넘이 5년이나된 애인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씀다.
제가 욘니 병신 같았죠..1년씩이나 속아서 지내다니..
뭐 유부남도 아니었으니까 괜찮습니다. 연애하다보면 별별일이 다 있잖습니까
그래서 헤어지길 결심했는데 왠걸...
그노무 정이란게 1년을 지내다보니 때기가 쉽지 않더이다..
그인간도 5년된 애인하고는 권태기 였나봐요
한참이나 어린 제가 더 흥미로웠겠죠..적어도 즐기기엔 말이졍-_-
암튼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헤어졌다 또 만나길 반복하다가
결국 3년이란 세월을 연애도 못하고 가슴앓이하다가 허비하고 말았슴다
근데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슴다..
지난 겨울에 말이죠..
다신 사랑이란걸 안하게 될줄 알았는데
또 그렇게 사랑이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그넘을 깨끗히 정리해야 나도 떳떳하겠다 싶어서 다신 연락하지 말라 했습돠.
근데 그넘 무지 집착하는 성격이거든요,
애인도 있는넘이 저는 죽어도 안놔줄라고 해요.
어떤 성질의 인간인지 알겠죠
헤어지자고 말하니까 역시나 강의실까지 찾아와씀다.
혹시나 깽판이라도 놓을까봐 잘 달래서 돌려보냈는데
이 미친인간 울집 앞에서 다시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막 달려서 집까지 올라왔는데 억지로 문을 열어서 집안까지 들어오구 말았슴다
그때 제가 무릎꿇고 빌었어요 제발 나가라고 헤어져 달라고
애인한테 전화한다고 그랬더니 눈하나 깜짝안하대요,
너무 화가나서 4년동안 몰래 피웠던 담배를 그넘 앞에서 처음 피웠슴다
정내미라도 떨어지라고요..
근데 그인간이 "안꺼?"이러면서 뺨따구를 때리는거에요
미친놈..어이없슴다...
그담행동은 더 어처구니가 없어요
나를 침대에 눞히더니 꼼짝도 못하게 손을 눌르구
목을 조르는 거에요
날 죽일라고 한건가요? 아직 모르겠슴다..제가 이렇게 살아 있으니 말임다..-_-
그래서 간신히 빠져나와서 미친듯이 제 핸폰으로 그놈 아버지한테 전화했슴다
여기 당신 아들 울집에서 난동피우고 나 죽이게 생겼으니 대려가라고..
했더니 그 아버지 왈; 그런자식 둔적없다 니 맘대로 해라...
이러는거였씀다-_-;;
그래서 그넘의 애인에게 전화했슴다..
당신 애인이 나한테 이러고 있다고..그랬더니 그 애인도 눈하나 깜짝 안함다.
그인간 8년동안 그여자 만나면서 바람 어지간히 피워서 이제 왠만한일엔 애인이 꿈쩍도 안해요
그래서 경찰이 마지막 방법이겠다 싶어 다시 다이얼을 눌르는데
그때까지 가만히 있던 인간이 갑자기 제 전화기를 아파트 복도에 내동댕이 치는겁니다
완전 박살이 났죠 -_-미친놈 왜 남의 전화는 부시고 난리야..
그담엔 어떻게 했는쥴 아십니까?
완전 초절정비굴모드..
갑자기 줄행랑을 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집에서 하도 난리피는소리에 신고를 했거든요
그걸 안 이인간이 잡혀갈게 두려웠는지 갑자기 칼루이스처럼 욘니빠르게 도망을 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_-;;;;;;;;;;;;;;;;;;;
그 비굴한 도망가는 모습이라니...
암튼 그렇게 도망간뒤 몇일 뒤...
제가 핸폰도 부셔져서 연락할 수단이 없잖습니까
이제 메일을 하루에 한통씩 같은 시간에 보내오는 검다..
정말 잘못했다고
평소에 쓰지도 않던 존칭과 높임말로,,-_-완전 역겹습니다..
진짜또라이..토합니다
그렇게 한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게 새로 찾아온 사랑과 지금 백일이 가까워져 오고있는데
이미친인간 열흘에 한번꼴로 발정나면 전화합니다.
전화오면 당근 안받습니다.
그래서 울 언니가 하도 보기에 속터져해서 대신받아서
너자꾸 전화하면 니 애인한테 전화한다? 하니까 그뒤로 연락 안옴니다..ㅋㅋㅋㅋ
역시 비굴합니다.
그인간 언젠간 다시 연락올텐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_-
진짜 확 애인한테 전화해버릴까요
그 애인은 아직까지도 전화하는지 모르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