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자는 직장생활을 해도 집안청소에 요리에 빨래에..육아까지 온통 도맡아가지고 무슨 슈퍼우먼도 아닌데....
예전이야 남자들만 직장생활 했으니 그렇다 쳐도 요즘은 아니잖아요,,
어떻게 된게..인식들은 안빠뀌는지..남편이나 시댁이나..똑같아여...
결혼은 같이하고 아이도 같이 낳았으면서 자기는 총각시절이랑 똑같이 놀려하면서...저는 한달에 한번 친구만나러 나가기도 힘드네여...막상 큰맘먹고 나가더라도 어찌나 아이가 눈에 밟히는지...얼른 들어오기 일쑤죠..근데 남편은 새벽늦게까지 그것도 하루걸러 하루 나가는 꼴이니...
생각할수록 화가나네여..
제사만해도 여자는 새빠지게 튀김이며 상차리며 바빠도 남자들은 가져다주는 상받아먹고 손하나 까딱안하고 잠자리 들면 남은 뒷정리하느라 한두시간은 그냥 훌쩍 지나가여...
왜 이렇게 살아야 되죠?
부부는 동등한 인격체 아닌가요?
왜 여자는 직장생활을 해도 집안청소에 요리에 빨래에..육아까지 온통 도맡아가지고 무슨 슈퍼우먼도 아닌데....
예전이야 남자들만 직장생활 했으니 그렇다 쳐도 요즘은 아니잖아요,,
어떻게 된게..인식들은 안빠뀌는지..남편이나 시댁이나..똑같아여...
결혼은 같이하고 아이도 같이 낳았으면서 자기는 총각시절이랑 똑같이 놀려하면서...저는 한달에 한번 친구만나러 나가기도 힘드네여...막상 큰맘먹고 나가더라도 어찌나 아이가 눈에 밟히는지...얼른 들어오기 일쑤죠..근데 남편은 새벽늦게까지 그것도 하루걸러 하루 나가는 꼴이니...
생각할수록 화가나네여..
제사만해도 여자는 새빠지게 튀김이며 상차리며 바빠도 남자들은 가져다주는 상받아먹고 손하나 까딱안하고 잠자리 들면 남은 뒷정리하느라 한두시간은 그냥 훌쩍 지나가여...
솔직히 말하면 자기네들 제사인데...저는 울 친정에 올케 들어오면 제사 주문해서 지내라고 할껍니다.
직장 다니느라 제사요리 준비하라..몸이 두개도 아니고...
도와주는 남자들도 있겠지만...그런남자들이 몇이나 되겠어요...
진짜 결혼은 여자한테 미친짓이예요...전 몇년으로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결혼같은거 정말 하고싶지않네여..속편히 혼자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