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쿼터 사수하는연예인 보면..

홍아2006.07.07
조회188

자기 밥그릇 챙길려고 애쓰는거같네요..

솔직히 이제 보호해줄만큼 보호해줬다고 생각하거든요..

10년이란 세월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세월..

우리 영화 많이 발전하였고 영화 관객들도 수준이 높아서

무조건 외국영화면 잼나고 좋으니깐 한국영화 무시하지 않잖아요

한국영화 잼나면 한국영화 보는거고 외국영화 재미 나면 외국영화보고

그러잖아요.우리도 선택권이 있잖습니까..

솔직히 외국영화랑 한국영화 둘다 잼나면

한국영화를 먼저 선택하지 외국영화를 보지않거든요..

저만 그런지 몰라두요..

근데 지금 현재 한국영화인들은 머가 그리 겁나는지

엄마 품에 있다가 갑자기 사회랑 싸울려니깐 무서워서

계속 엄마품에 있고 싶은맘에 그러는거같아

스크린쿠터 사수 하는연예이 보면 참 걱정없이 살려고하는거같네요..

자기들은 외제차 그리고 비싼 몸값은 어떻게 설명할려고그러는지.

두서 없이 서서 읽기가 만이 힘들었을겁니다 죄송하구요

어찌됐든 관객들도 선택권을 보장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