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아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그녀만이 가진 천사의 모습; 미켈란젤로의 천사도, 도그마의 천사도 아닌 그녀만이 가진 완벽한 천사의 모습이었다.
단지, 제이슨에 의해, 세상에 튀어나온 모습일 뿐?
제이슨에 의해 튀어나온 천사는 착하지만은 않았다.
“ 이것도 제이슨의 대본인가요?”
Funny하고, 귀여웠다.
제이슨은 자신이 튀어나오게 한 그녀의 모습에 자기 자신도 완전 빠져들었다. 학교 때도 빵빵하니, 한눈에 들어오게 예뻤던 그녀는 지금 이렇게 어른이 되어 진짜 아름다운 여자가 된 것이다. 제이슨은 그녀의 모습에 완전 빠져들어 그녀에게서 그녀를 지탱하던 그의 한쪽 다리를 뺐다. 한쪽 다리를 빼자, 그녀는 새장에서 떨어지듯, 유리벽에서 탁! 가볍게 튀어나왔다.
“ 네! 스타일은 화면을 만들어~.”
제이슨은 놀라운 그녀, 유리의 모습에 그의 커다란 두 손으로 받치던 그녀의 파스텔감촉 가슴 아래도 풀어주었다. 그러자, 유리는 진짜 날개뼈에 날개가 솟은 듯! 유리벽에서 날아 내렸다.
“ 그럼, 다음 장면은요?”
유리벽에서 날아 내린 유리는 제이슨의 얼굴을 감쌌다. 슬릿으로 스커트가 갈라지듯, 가운이 갈라지며 은밀한 부분들만 겨우 걸친 채!
?
유리벽위에 고정되었을 때, 내려다보았던 그의 얼굴은 정말 겁나게 잘생긴 얼굴이었다. 그가 키가 크기 때문에 유리가 그를 내려다 본 적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인지? 유리벽 위에서 처음으로 그를 내려다보았을 때, 그의 얼굴이 만든 얼굴이 아닌가? 아니면 가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의 잘생긴 얼굴은 사람 잡을 패션에서의 못지않게 타월느낌의 목욕가운위에서도 섹시한 조각같이 멋졌다. 유리는 짙굳게 그의 타월느낌의 가운을 밀어 뜨렸다.
‘ 만일, 이 남자가 누군가가 만든 조각이라면?
조각에 생명을 넣어주는 곳은 어디일까? 이곳!’
니플!!
그곳이 궁금하였던 유리가 밀어뜨린 그의 가운 아래는 그의 아름답고 깨끗한 니플이 있었다. 신이 외면하지 않고 그곳까지 아름답게 만든! 니플 중, 오른쪽 니플은 섹시하게 고리모양으로 피어씽마저 되어있었다. 유리는 깨끗하고 섹시하기까지한 그의 니플 피어씽을 살짝 꼬집듯 짓굳게 잡아당겼다.
(E) “아!”
쌩긋!
피어씽된 니플을 짓굳게 잡아당겨 본, 유리는 장난스럽게 웃었고, 제이슨은 감히,^^ 남자의 니플을 잡아당긴 유리의 손을 탁 잡아 올렸다. 그리곤 짓굳게 니플을 잡았던 유리의 손에 재빨리 키쓰하였다.
“ 가요.”
“ 어딜요??”
제이슨은 키쓰를 마친 유리의 손을 잡아끌었다.
유리는 까르르댔고 까르르대며 따라간 곳은 레지던스 아파트의 풀장이었다.
풀장은 옆집 사람들과 함께 쓰는 것인데, 마침 옆집 사람들은 여행가고 없다고 했는데, 그곳은 유리가 깜짝 놀랄 만큼 근사했다. 눈이 부시도록 널다랗고 푸르른 것도 그랬지만, 풀장 기둥의 조각상들이 유리가 간간히 보던 환각과 너무나 흡사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물의 요정들이었다. 방금전 환각에서 유리의 혼전순결관도 무너뜨린, 홀리는 듯한 노래를 불러주던?
언드레스트 ; htottest guy
언드레스트 (Undressed)
천사!
' 그녀를 사랑을 하고 싶은 그에게?'
그녀가 아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그녀만이 가진 천사의 모습; 미켈란젤로의 천사도, 도그마의 천사도 아닌 그녀만이 가진 완벽한 천사의 모습이었다.
단지, 제이슨에 의해, 세상에 튀어나온 모습일 뿐?
제이슨에 의해 튀어나온 천사는 착하지만은 않았다.
“ 이것도 제이슨의 대본인가요?”
Funny하고, 귀여웠다.
제이슨은 자신이 튀어나오게 한 그녀의 모습에 자기 자신도 완전 빠져들었다. 학교 때도 빵빵하니, 한눈에 들어오게 예뻤던 그녀는 지금 이렇게 어른이 되어 진짜 아름다운 여자가 된 것이다. 제이슨은 그녀의 모습에 완전 빠져들어 그녀에게서 그녀를 지탱하던 그의 한쪽 다리를 뺐다. 한쪽 다리를 빼자, 그녀는 새장에서 떨어지듯, 유리벽에서 탁! 가볍게 튀어나왔다.
“ 네! 스타일은 화면을 만들어~.”
제이슨은 놀라운 그녀, 유리의 모습에 그의 커다란 두 손으로 받치던 그녀의 파스텔감촉 가슴 아래도 풀어주었다. 그러자, 유리는 진짜 날개뼈에 날개가 솟은 듯! 유리벽에서 날아 내렸다.
“ 그럼, 다음 장면은요?”
유리벽에서 날아 내린 유리는 제이슨의 얼굴을 감쌌다. 슬릿으로 스커트가 갈라지듯, 가운이 갈라지며 은밀한 부분들만 겨우 걸친 채!
?
유리벽위에 고정되었을 때, 내려다보았던 그의 얼굴은 정말 겁나게 잘생긴 얼굴이었다. 그가 키가 크기 때문에 유리가 그를 내려다 본 적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인지? 유리벽 위에서 처음으로 그를 내려다보았을 때, 그의 얼굴이 만든 얼굴이 아닌가? 아니면 가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의 잘생긴 얼굴은 사람 잡을 패션에서의 못지않게 타월느낌의 목욕가운위에서도 섹시한 조각같이 멋졌다. 유리는 짙굳게 그의 타월느낌의 가운을 밀어 뜨렸다.
‘ 만일, 이 남자가 누군가가 만든 조각이라면?
조각에 생명을 넣어주는 곳은 어디일까? 이곳!’
니플!!
그곳이 궁금하였던 유리가 밀어뜨린 그의 가운 아래는 그의 아름답고 깨끗한 니플이 있었다. 신이 외면하지 않고 그곳까지 아름답게 만든! 니플 중, 오른쪽 니플은 섹시하게 고리모양으로 피어씽마저 되어있었다. 유리는 깨끗하고 섹시하기까지한 그의 니플 피어씽을 살짝 꼬집듯 짓굳게 잡아당겼다.
(E) “아!”
쌩긋!
피어씽된 니플을 짓굳게 잡아당겨 본, 유리는 장난스럽게 웃었고, 제이슨은 감히,^^ 남자의 니플을 잡아당긴 유리의 손을 탁 잡아 올렸다. 그리곤 짓굳게 니플을 잡았던 유리의 손에 재빨리 키쓰하였다.
“ 가요.”
“ 어딜요??”
제이슨은 키쓰를 마친 유리의 손을 잡아끌었다.
유리는 까르르댔고 까르르대며 따라간 곳은 레지던스 아파트의 풀장이었다.
풀장은 옆집 사람들과 함께 쓰는 것인데, 마침 옆집 사람들은 여행가고 없다고 했는데, 그곳은 유리가 깜짝 놀랄 만큼 근사했다. 눈이 부시도록 널다랗고 푸르른 것도 그랬지만, 풀장 기둥의 조각상들이 유리가 간간히 보던 환각과 너무나 흡사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물의 요정들이었다. 방금전 환각에서 유리의 혼전순결관도 무너뜨린, 홀리는 듯한 노래를 불러주던?
“ 제이슨, 여기 조각들은?”
“ 몰라요! 내가 이사왔을 때부터 있었어요.”
제이슨은 유리의 두손을 꼬옥 잡으며 유리를 품으로 잡아당겼다.
“ 다음 장면은 아주 위험해요.”
“ 좋아요.”
“ 무섭다고 도망가면, 가만 안 둘거야!”
“ 누가 할 소리, ^^?”
“!”
....
함께 풀로 빠져 들었다.
풀속에 짙은 거품을 내며? 완벽한 뉴드가 되도록 모두 벗어던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