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4살이구요.. 제가 만나고 있는사람은 26살입니다. 만난지 이제 일년정도 됐는데... 사귄지 3달만에..알았는데.. 알고보니..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이 유부남이라는거죠.. 26살에 3살 짜리 아기 아빠... 처음에는 괜찮다..괜찮다..하면서 제 자신을 설득 시켰어요.. 나는 그냥 한남자를 좋아하는거지..결혼을 했던 아기 아빠던 상관이 없다.. 그보다.. 그남자는 저한테 이혼할꺼라고.. 어렸을때 사고쳐서 결혼한건대..사랑은 없다고.. 아기 때문에 사는거라고 .. 그러곤 아기도 저한테 보여주고.. 같이 가족 처럼 놀러도 다니고.. 근데 그남자가 술만 먹으면 저한테 전화를 해선... 좋은 사람 만나.. 나보다 좋은사람.. 넌 젊구.. 애 딸린 남자 말고.. 책임질 사람 없는 그런 사람 만나라고,,그런답니다. 술깨면 기억 안난다 그러고... 근데.. 요즘은 불안하고.. 힘이 드네요.. 이혼한다고 말한지..9개월이 지났고.. 변한게 없으니까.. 오빠 만날때 아주 조심이 만나야하고.. 꼭 제가 죄인이 된것 처럼... 한가정에 제가 불화를 이르키는건 아닌지.. 그리고 같은 여자로써.. 그 녀 에게도 미안하고.. 헤어져야할까요? 그사람의 가정을 위해서라도...
26살에 유부남..난 그의 애인..
저는 이제 24살이구요..
제가 만나고 있는사람은 26살입니다.
만난지 이제 일년정도 됐는데...
사귄지 3달만에..알았는데..
알고보니..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이 유부남이라는거죠..
26살에 3살 짜리 아기 아빠...
처음에는 괜찮다..괜찮다..하면서 제 자신을 설득 시켰어요..
나는 그냥 한남자를 좋아하는거지..결혼을 했던 아기 아빠던 상관이 없다..
그보다.. 그남자는 저한테 이혼할꺼라고..
어렸을때 사고쳐서 결혼한건대..사랑은 없다고..
아기 때문에 사는거라고 .. 그러곤
아기도 저한테 보여주고.. 같이 가족 처럼 놀러도 다니고..
근데 그남자가 술만 먹으면 저한테 전화를 해선...
좋은 사람 만나.. 나보다 좋은사람..
넌 젊구.. 애 딸린 남자 말고.. 책임질 사람 없는 그런 사람 만나라고,,그런답니다.
술깨면 기억 안난다 그러고...
근데.. 요즘은 불안하고.. 힘이 드네요..
이혼한다고 말한지..9개월이 지났고..
변한게 없으니까.. 오빠 만날때 아주 조심이 만나야하고..
꼭 제가 죄인이 된것 처럼...
한가정에 제가 불화를 이르키는건 아닌지..
그리고 같은 여자로써.. 그 녀 에게도 미안하고..
헤어져야할까요?
그사람의 가정을 위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