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백수의 길을 가게된 여자구요...29살이예용...사무실에 앉아 제 다리를 보니 ㅋㅋㅋㅋ 아래 글쓴분한테 궁금한게 생겼어요....음.... 저는 둘레를 지금 막 재어보니 종아리(젤굵은부분)은 38~9cm네요 -___- 허벅지는 56cm인데...이래서 제가 차였나 싶어서요 ㅎㅎㅎㅎ 작년에 헤어진 사람이 몸매를 상당히 따졌는데...미니스커트 한번만 입어달라고 애원을 했는데 제가 못입어줘서 그걸로 싸우고 헤어졌어요 캬캬 저 이러면 아무도 못사귀고 평생 혼자 살아야 하는지요.....걱정생겼네... 아침부터 답답합니다 ㅠ; 에휴....여러분들 이런다리 혐오스럽나요? 다른데는 정말 지극히 정상이거든요....참 살기 어렵다 어려워....
x팔리는 질문이지만...아랫분 글을보니 ㅠ;;
다음주부터 백수의 길을 가게된 여자구요...29살이예용...사무실에 앉아
제 다리를 보니 ㅋㅋㅋㅋ 아래 글쓴분한테 궁금한게 생겼어요....음....
저는 둘레를 지금 막 재어보니 종아리(젤굵은부분)은 38~9cm네요 -___-
허벅지는 56cm인데...이래서 제가 차였나 싶어서요 ㅎㅎㅎㅎ
작년에 헤어진 사람이 몸매를 상당히 따졌는데...미니스커트 한번만 입어달라고
애원을 했는데 제가 못입어줘서 그걸로 싸우고 헤어졌어요 캬캬
저 이러면 아무도 못사귀고 평생 혼자 살아야 하는지요.....걱정생겼네...
아침부터 답답합니다 ㅠ; 에휴....여러분들 이런다리 혐오스럽나요?
다른데는 정말 지극히 정상이거든요....참 살기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