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팔리는 질문이지만...아랫분 글을보니 ㅠ;;

고민200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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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백수의 길을 가게된 여자구요...29살이예용...사무실에 앉아

제 다리를 보니 ㅋㅋㅋㅋ 아래 글쓴분한테 궁금한게 생겼어요....음....

저는 둘레를 지금 막 재어보니 종아리(젤굵은부분)은 38~9cm네요 -___-

허벅지는 56cm인데...이래서 제가 차였나 싶어서요 ㅎㅎㅎㅎ

작년에 헤어진 사람이 몸매를 상당히 따졌는데...미니스커트 한번만 입어달라고

애원을 했는데 제가 못입어줘서 그걸로 싸우고 헤어졌어요 캬캬

저 이러면 아무도 못사귀고 평생 혼자 살아야 하는지요.....걱정생겼네...

아침부터 답답합니다 ㅠ; 에휴....여러분들 이런다리 혐오스럽나요?

다른데는 정말 지극히 정상이거든요....참 살기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