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글 남기는 사람이 젤 한심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저도 오늘은 제 자신이 정리가 잘 안되기에 정리차원에서 털어버리려합니다 누구에게 말할수 없는 일인것 같아서 저에게는 2년정도 사귄 친구가 잇습니다 머 둘이 죽고 못사는 정돈 아니엿지만....... 저도 그친구도 나름대로는 좋아하고 잇다는 확신을 가지고 잇는.......... 첨에 봣을때 그 친구~~~정말 아니였습니다 속된말로.... 야~~진짜 깬다~~엎드려라 폭탄 터진다.....이렇게 놀릴정도로...... 그런데 그 친구가 저에게 관심이 잇다고 하더군요 전 냉수 먹고 속차려라 내지는.........주제 파악이 안되는구나 이런 정도로 무시하고 지냇습니다 그러다 제가 만나던 남친과 헤어지고 심란해 하던 시기에....... 심심하니깐 한번 만나주지 머~~이런 생각으로 만나기 시작햇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친구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는모습에 조금씩 호감이 가기 시작햇죠 작은 회사이긴하지만 직원들도 잘 챙겨주고 한는 모습이 나쁘지 않앗습니다 그런 것이 여기까지 오게 되엇고 지금은 글쎄여~~그 친군 어떤지 모르겟지만 전 친구 없이 지낼 자신이 없어졋습니다 나름대로 제 생각에는 그 친구에 대해서 배려도 많이 해줫다고 생각하고요~~ 저두 제 일 열심히 하는편이라 특별히 싸우거나 하진 않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친구 툭하며 잠수를 탐니다 머 하는지 잘 모르죠~~ 전화....안받습니다 문자....당근 씹지요~~~ 직원들 잇을때 전화 통화하는것 싫어하기때문에 전화 잘 안함니다 문자나 보내는정도.......... 처음엔 문자 씹는거 기분 드러웟는데........바쁘다고 하고 성격이라 그렇게 그냥 넘기고 지나갑니다 이런거 그냥 이해해 줄수 잇는데........ 종종 연락이 안됩니다 길게는 일주일~~~~~~~~~~ 짧게는 하루이틀....... 전 그사람한테 먼지 모르겟습니다 회사 사정이 좀 복잡하고 문제가 많이 잇엇다는것 저도 알고요 그것때문에 무지하게 소심한 성격이라서 암것도 못하고 지냇던것도 알고요 이해햇습니다 아니 해야햇습니다 그사람과의 관계를 지속하려면 그러지 않음 안되니까요~~ 모든일이 대충은 정리가 된걸로 알고 잇는데................ 연락이 안된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고 납득도 안되네요 이런것때문에 아주 많이 힘들어 하는것도 알고 그것때문에 안보려고도 많이 햇엇는데.......... 이사람은 제가 정말 별게 아닌 존재인가봅니다 이제는 좀 참고 싶지않습니다 정리를 해야겟네요 아주 많이 힘들거라는거 알면서도 그렇게 맘을 잡습니다 도와주세요~~힘들지 않게 정리할수 잇도록............. 더이상은 무시하는것 같아서 이렇게 가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내가 다 잘햇다는건 아니에요~~다만 아무것도 아닌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감당할 자신이 업습니다
정리할때가 왔다는 생각이~~~~
이런데 글 남기는 사람이 젤 한심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저도 오늘은 제 자신이 정리가 잘 안되기에
정리차원에서 털어버리려합니다 누구에게 말할수 없는 일인것 같아서
저에게는 2년정도 사귄 친구가 잇습니다
머 둘이 죽고 못사는 정돈 아니엿지만.......
저도 그친구도 나름대로는 좋아하고 잇다는 확신을 가지고 잇는..........
첨에 봣을때 그 친구~~~정말 아니였습니다
속된말로....
야~~진짜 깬다~~엎드려라 폭탄 터진다.....이렇게 놀릴정도로......
그런데 그 친구가 저에게 관심이 잇다고 하더군요
전 냉수 먹고 속차려라 내지는.........주제 파악이 안되는구나 이런 정도로 무시하고 지냇습니다
그러다 제가 만나던 남친과 헤어지고 심란해 하던 시기에.......
심심하니깐 한번 만나주지 머~~이런 생각으로 만나기 시작햇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친구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는모습에 조금씩 호감이 가기 시작햇죠
작은 회사이긴하지만 직원들도 잘 챙겨주고 한는 모습이 나쁘지 않앗습니다
그런 것이 여기까지 오게 되엇고 지금은 글쎄여~~그 친군 어떤지 모르겟지만 전 친구 없이 지낼 자신이 없어졋습니다
나름대로 제 생각에는 그 친구에 대해서 배려도 많이 해줫다고 생각하고요~~
저두 제 일 열심히 하는편이라 특별히 싸우거나 하진 않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친구 툭하며 잠수를 탐니다
머 하는지 잘 모르죠~~
전화....안받습니다 문자....당근 씹지요~~~
직원들 잇을때 전화 통화하는것 싫어하기때문에 전화 잘 안함니다
문자나 보내는정도..........
처음엔 문자 씹는거 기분 드러웟는데........바쁘다고 하고 성격이라 그렇게 그냥 넘기고 지나갑니다
이런거 그냥 이해해 줄수 잇는데........
종종 연락이 안됩니다 길게는 일주일~~~~~~~~~~
짧게는 하루이틀.......
전 그사람한테 먼지 모르겟습니다
회사 사정이 좀 복잡하고 문제가 많이 잇엇다는것 저도 알고요
그것때문에 무지하게 소심한 성격이라서 암것도 못하고 지냇던것도 알고요
이해햇습니다 아니 해야햇습니다
그사람과의 관계를 지속하려면 그러지 않음 안되니까요~~
모든일이 대충은 정리가 된걸로 알고 잇는데................
연락이 안된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고 납득도 안되네요
이런것때문에 아주 많이 힘들어 하는것도 알고 그것때문에 안보려고도 많이 햇엇는데..........
이사람은 제가 정말 별게 아닌 존재인가봅니다
이제는 좀 참고 싶지않습니다
정리를 해야겟네요
아주 많이 힘들거라는거 알면서도 그렇게 맘을 잡습니다
도와주세요~~힘들지 않게 정리할수 잇도록.............
더이상은 무시하는것 같아서 이렇게 가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내가 다 잘햇다는건 아니에요~~다만 아무것도 아닌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감당할 자신이 업습니다